태풍 프란시스코 비껴가..광주전남 대부분 폭염 계속
태풍 프란시스코가 부산 경남지역으로 이동하면서 광주 전남지역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태풍이 오늘밤 9시 부산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녁 8시를 기해 순천과 광양, 여수 등 전남 동부 남해안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남해서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현재 완도 등 남해안 일부지역에 비가 조금 내리고 있을 뿐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은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9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광주전남에는 5~30mm의 비가 예상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