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무안쌀 수도권에 1천억 판매협약
      무안에서 생산된 쌀 1천억 어치가 수도권에 팔리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수도권 농산물 유통업체에 구매약정 협약을 맺고 무안에서 생산한 1천억 어치의 쌀 4만톤을 연간 1만톤씩 4년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 생산한 딸기와 토마토 등 농산물과 꽃게, 새우 등의 수산물도 연간 2백억 어치를 구매하고 프리미엄 김밥 전문 업체도 연간 20억 어치의 쌀과 김 구매를 약속했습니다.
      2019-08-07
    • 내일 '입추' 폭염..주말까지 기승
      【 앵커멘트 】 태풍도 폭염의 기세를 꺾진 못했습니다. 광주·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 열흘째인 오늘도 낮기온 35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이어졌는데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인 내일도 오늘 못지않은 찜통더위 예상됩니다. 과연 이번 폭염,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달궈진 아스팔트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빛. 나무 그늘도, 애써 챙겨온 양산도 펄펄 끓는 더위 앞에선 속수무책입니다.
      2019-08-07
    • 엿새 전 실종된 30대 남성 추정 시신 발견
      고흥에서 엿새 전 실종된 3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8시쯤 고흥군 남양면의 한 하천에 시신이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지난 1일 실종 신고된 35살 A씨로 추정하고 정확한 신원 확인 등을 위해 내일(8일) 부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A씨는 지난 1일 귀가하지 않아 실종신고가 된 상태였습니다.
      2019-08-07
    • 8/8(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제 3지대 정당 또 공론화..과제 산적)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제3지대 정당 추진이 공론화되고 있습니다. 선거 때마다 반짝 출현에 그쳤던 제 3지대론이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보일 지 주목됩니다. 2.('立秋' 폭염..주말까지 찜통더위 이어져)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인 오늘도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 열흘 넘게 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염의 기세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3.(고수온ㆍ日 수출길 '우려'..양식어가 고민)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남 해역에 고
      2019-08-07
    • 8/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불법 도급택시에 갑질 의혹.. 안전은 뒷전)상당수 택시 회사들이 수익을 위해 불법인 도급 택시를 운영하면서 기사들에게 갑질을 일삼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현황 파악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2.(내일 '입추' 찜통더위.. 주말까지 기승) 광주·전남에 열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낮 기온 35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 이어졌습니다. 가을의 시작 '입추'인 내일도 찜통더위가 예상됩니다. 3.(고수온에 日수출길 먹구름..양식어가'걱정') 최근 전남 해역에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2019-08-07
    • 무더위 속 비브리오 식중독·패혈증 '주의'
      계속된 폭염 속에 식중독이나 패혈증을 일으키는 비브리오균이 검출돼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광주지역 도매시장 등 시중에서 판매 중인 수산물과 수족관물에 대해 검사한 결과 지난 달 수족관물 5곳에서 장염비브리오균이, 생식용 횟감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 1건이 검출됐습니다. 장염비브리오에 감염되면 설사와 미열이 동반된 식중독을 일으키고 비브리오패혈증 균에 감염될 경우 간 질환자나 당뇨환자 등은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9-08-07
    • 문화전당 정부 운영 5년 연장 개정안 발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부의 운영 기간을 연장하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현재 문체부가 추진 중인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 사업의 안정적 진행을 위해, 정부의 문화전당 운영 기간을 5년 연장하도록 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특별법에 따르면 내년 4월 13일을 기점으로 문화전당 운영 전부가 아시아문화원에 위탁되게 되어 있습니다.
      2019-08-07
    • 신안 해상서 외국인 항해사 실종돼 수색
      항해 중인 대형 컨테이너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6) 9시 30분 쯤 신안군 삼태도 해상을 항해 중이던 라이베리아 선적 11만톤급 컨테이너선에서 루마니아 출신의 3등 항해사 28살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을 동원해 부산 남항을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화물선의 항적을 역추적하는 등 광범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9-08-07
    • 전남도'신중년 일자리센터' 유치 본격
      전라남도가 50~60대의 퇴직 후 일자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신중년 일자리 센터' 유치에 나섰습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일자리 센터는 50세를 전후해 퇴직하고 재취업해 노년을 준비하는 이른바 '신중년 세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전국적으로 7개 자치단체를 선정해 1곳당 3억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전남지역 신중년 인구수는 지난 6월 말 현재 5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30.5%를 차지하고 있으며 50대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82%에 달한 반면 60대 이후는 55.9%로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2019-08-07
    • 광주·전남 폭염특보 열흘째..온열질환·가축폐사↑
      광주와 전남 지역에 폭염특보가 열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와 나주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오늘 광주 풍암의 낮기온 36.1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곡성 옥과 35도 등을 기록하는 등 광주와 전남 지역 대부분 35도 웃도는 찜통더위 보였습니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은 밤까지 이어져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광주·전남 지역 온열질환자는 140여 명, 가축 폐사는 전남 지역에서만 10만 9천3백여 마리에 달합니다.
      2019-08-07
    • 한일군사협정 GSOMIA 파기 촉구 집회 열려
      한일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과 전남진보연대는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핵을 핑계로 자위대를 군사협력 파트너로 인정하고 일본에게 군국주의 부활의 길을 열어준 굴욕적인 협정"이라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파기를 촉구했습니다.
      2019-08-07
    • 광주시민권익위원회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출범한 광주시민권익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시민권익위원회는 오늘(7일) '불편을 잊다, 시민을 잇다, 미래가 있다'를 주제로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와 시민권익 향상, 생활형 민주주의 플랫폼 정착 등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권익위는 도시철도2호선 공론화와 현장 경청의 날 운영, 시민소통 현장간담회, 온라인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 등을 1주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2019-08-07
    • 광주은행, 순천·광양에 지점 추가 개설
      광주은행이 순천과 광양에 지점을 추가로 개설했습니다. 신설된 지점은 순천 법조타운지점과 광양 중마동지점으로 광주은행 전체 점포 수는 141개에서 143개로 늘었습니다. 광주은행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음달 서울 마곡지점과 오는 11월 광주 포용금융센터도 문을 열 계획입니다.
      2019-08-07
    • 고흥군, 귀농 창업·주택자금 190억 원 확보
      고흥군이 귀농인의 창업과 주택자금 지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19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흥으로 귀농한 도시민은 연 2%의 낮은 금리로 창업과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10년 동안 분할 상환하면 됩니다. 고흥군은 청년유턴 정착 장려금과 주택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귀농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8-07
    • 광주비엔날레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 비판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은 예술가의 표현의 자유를 저지하고 검열한 폭력적인 사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일본 아이치트리엔날레에서 '평화의 소녀상' 전시를 중단한 것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문화, 예술적 창작이 왜곡된 정치적 의도로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되며 예술적 표현이 억압되어서도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은 전시 재개를 촉구하는 한편, 세계비엔날레협회와 국제근현대미술관위원회에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2019-08-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