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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까지 산발적 비..낮기온 33도 안팎 '후텁지근'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의 낮 최고기온 32도, 전남은 어제보다 오른 29~3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비 그친 뒤에는 기온이 더 오르면서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되니,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9-08-16
    • 8/16(금)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마지막 한 점을 따라잡지 못하며 SK에 6대 7로 아쉽게 졌습니다. 9회 말 투아웃 3점 차 상황,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두 점을 추가하며 상대 마운드를 압박했는데요. 이어진 만루 상황에서 이창진의 잘 맞은 공이 그대로 좌익수 글러브로 빨려 들어가면서 추격을 끝내야 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임기영은 4이닝 동안 6피안타 5실점 하면서 두 경기 연속 조기 강판됐습니다. 타선에선 유민상이 시즌 첫 솔로홈런을 날렸고
      2019-08-16
    • 8/16(금) 모닝730 날씨2
      현재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상에서 독도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광주전남은 태풍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모두 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입니다. 여전히 광주와 전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
      2019-08-16
    • 8/1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1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광복 74년이 지나도록 일제에게 빼앗긴 재산을 되찾은 독립유공자가 전무하다는 기삽니다. 지난 2006년, 독립유공자 특별법이 추진되기도 했지만, 국회 실태조사에서 '대상자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면서 법안 통과가 번번이 좌절됐습니다. 독립유공자가 '독립운동으로 인하여' 재산이 피탈당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는 이윤데요. 지난 6월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며느리인 이덕남 여사가 시아버지의 삼청동
      2019-08-16
    • 8/16(금) 모닝730 날씨1
      현재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상에서 독도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요. 광주전남은 태풍 가장자리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모두 그치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입니다. 여전히 광주와 전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낮 최고기
      2019-08-16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싱크 > 인류의 미래는 내 손에 달렸어 이 세상엔 나 같은 충격이 필요하거든 사이버유전학을 이용해 엄청난 능력을 지니게 된 테러리스트 '브릭스턴 로어' 이를 막기 위해, 사상 최악의 적이었던 두 사람이 오늘의 동료가 됐습니다! 공식기록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 싱크 > 난 자비 없이 두드려 패는 차가운 남자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 싱크 > 난 샴페인 같이 톡 쏘는 남자지
      2019-08-16
    • '짜릿한 손맛' 영암 갈치낚시터 20일 부터
      영암군이 오는 20일부터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해상에서 갈치 낚시터를 운영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은 항만구역으로 조업이 금지돼 있지만 해양수산청과 해경 등의 협의를 거쳐 26척의 어선에 대해 12월 10일까지 한시적 운영이 허용됩니다. 갈치 낚시는 짜릿한 손맛과 함께 선상에서 야경을 즐기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지난해 1만 5천여 명이 영암 갈치 낚시터를 찾아 9억여 원의 소득을 안겼습니다.
      2019-08-16
    • "독도는 우리땅" 독립유공자 후손들 만세 함성
      【 앵커멘트 】 광복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 후손들과 시민들이 독도를 찾아 애국가를 부르고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대형 태극기를 펼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상환의 보돕니다. 【 기자 】 독도 앞바다에 애국가가 울려 퍼집니다. 100년 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선조들의 외침을 떠올리며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해양경찰 등 시민 백여 명이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독도 앞바다까지 찾아왔습니다.
      2019-08-16
    • 'NO 일본' 무안공항 노선 다변화 통해 활성화
      【 앵커멘트 】 무안공항 이용객의 30%를 차지하는 일본 노선이 위축되면서, 공항 활성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1개인 중국 노선을 다음달부터 3개로 늘리고, 동남아시아와 러시아 등으로 노선을 다변화해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까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5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9만 3천명 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이미 지난해 이용객 54만 명을 추월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일본
      2019-08-16
    • 다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74주년 광복절
      【 앵커멘트 】 어제는 제74주년 광복절이었습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항일운동에 나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독립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최근 반일감정과 맞물려 독립정신을 기리는 분위기는 여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특히 일본을 넘어서자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생을 설명하는 부모님. 아이들은 '백범일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고사리 손으로 무궁화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광복절을
      2019-08-16
    • 상수도관 파열..광주 서구 8개 마을 단수 '불편'
      상수도관이 파열돼 4백여 세대의 급수가 3시간여 동안 중단됐습니다. 어젯(15일)밤 9시쯤 광주시 압촌동의 한 공사장에서 지름 20cm의 상수도관이 파손되며 개동마을과 주변 8개 마을 4백여 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3시간 넘게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도시가스관 매설 작업 중 흙이 무너져내려 상수도관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16
    • 아파트 외벽 에어컨 실외기 화재..주민 대피 소동
      어제(15일) 밤 9시 반쯤 여수시 웅천동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화재 직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은 10여분 만에 꺼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16
    • 'NO 일본' 무안공항 노선 다변화 통해 활성화
      【 앵커멘트 】 무안공항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면서, 지난해 이용객 수를 이미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체의 30%를 차지하는 일본 노선이 위축되면서, 공항 활성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1개인 중국 노선을 다음달부터 3개로 늘리고, 동남아시아와 러시아 등으로 노선을 다변화해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까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5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019-08-15
    • "독도는 우리땅" 독립유공자 후손들 만세 함성
      【 앵커멘트 】 대한민국 영토의 동쪽 끝, 독도입니다. 거친 파도를 견디고 우뚝 솟아 있는 모습에서 우리 민족의 기상을 엿볼 수 있는데요. 광복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 후손들과 시민들이 독도를 찾아 애국가를 부르고 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대형 태극기를 펼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독도 앞바다에 애국가가 울려 퍼집니다. 100년 전 3월 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선조들의 외침을 떠올리며 한목소리로 대한독립
      2019-08-15
    • 다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74주년 광복절
      【 앵커멘트 】 오늘은 제74주년 광복절입니다.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항일운동에 나선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독립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최근 반일감정과 맞물려 독립정신을 기리는 분위기는 여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특히 일본을 넘어서자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백범 김구 선생의 일생을 설명하는 부모님. 아이들은 '백범일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고사리 손으로 무궁화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광복절을 맞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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