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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낙후 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전남의 낙후된 산업단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열악한 정주ㆍ근로환경으로 인해 우수 인력이 유입이 쉽지 않음에 따라 산자부 공모를 통해 문화와 주거, 복지 등의 기능을 한 데 모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상은 영암 대불과 여수, 광양, 순천 율촌산단으로, 올해 우선 율촌 제1산단에 대해 공모에 나서 순차적으로 건립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2019-08-21
    • 대한적십자사-광주경찰청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광주지방경찰청은 '범죄 피해자 지원 및 나눔을 통한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업무 협약을 맺고, 범죄 피해자를 위한 생계와 의료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순직 경찰관 유가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움 활동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19-08-21
    • 해남군, 경제살리기 민ㆍ관 협의체 구성
      해남군이 전남 최초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해남군 경제살리기 협의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학계와 금융계, 주민 등 35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어려운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민관협의회는 전남에서 처음 구성됐는데, 주민과 행정, 전문가들이 해법을 모색하는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9-08-2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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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50~100mm
      오늘 광주ㆍ전남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남해안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가 오후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까지 50~100mm,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광주에만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에서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2019-08-21
    • 8/2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수도권 인구가 이르면 다음달, 역사상 처음으로 50%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기준 수도권 인구는 49.8%인 2,580여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강력한 균형 발전 정책으로 48.2%까지 떨어졌는데, 이후 들어선 정부들의 균형 발전 정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나온 결관데요. 전문가들은 노무현 정부를 계승한 문재인 정부가 전면적이고 종합적인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
      2019-08-21
    • 8/21(수) 모닝730 날씨2
      현재 남해안 일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밖의 지역도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고요.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계속되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폭염주의보는 광주에만 남아있데요. 더위는 오늘 낮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한낮기온은 29도에서 3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대부분 지역
      2019-08-21
    • 8/21(수) 모닝730 날씨1
      네, 현재 남해안 일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밖의 지역도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지겠고요.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계속되겠는데요. 특히 내일은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폭염주의보는 광주에만 남아있는데요. 더위는 오늘 낮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한낮기온
      2019-08-21
    • 드론축구대회.."방학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뽐내요"
      【 앵커멘트 】 '드론축구'라고 들어보셨나요? 둥근 공모양의 드론이 도넛 모양의 골대에 들어가면 득점하는 경긴데요.. 초등학생 선수들의 '드론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effect) 경기 시작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둥근 드론이 떠오르고, 골대에 들어갈듯말듯 아슬아슬한 경기가 펼쳐집니다. ▶ 인터뷰 : 진태규 - "골을 넣어도, 우리가 골을 먹히면 이길 때까지 더 많이 골을 넣을 거예요" ▶ 인터뷰 : 오은선 - "대회 이겨서 1등하
      2019-08-21
    • 바른미래당 갈등 더욱 심화...호남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손학규 대표가 바른미래당을 중심으로 호남 세력을 아우르는 제3지대 '빅텐트' 전략을 발표했지만, 당내 갈등은 더욱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민주평화당 분당으로 정계개편의 신호탄이 쏘아올려진 가운데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표직 사퇴는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과의 보수 대통합도, 평화당 또는 대안연대와 통합도 막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대신 바른미래
      2019-08-21
    • 광주형일자리 성공 주목..지역형일자리 관심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광주형일자리가 본궤도에 오르자, 지역형일자리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구미와 울산을 비롯해, 강원과 군산, 밀양 등에서도 지역형일자리가 추진중인데요.. 광주형일자리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 지 김재현 기자가 비교해 봤습니다. 【 기자 】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네 가지 핵심 원칙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적정임금과 적정 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관계 개선이 그것인데요. 우리나라가 직면해 있는 '고비용 저효율'의 산업구조와 '불안정한 노사관
      2019-08-21
    • 광주형일자리 법인 '광주 글로벌모터스' 출범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인 현대 완성차 합작법인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설립됐습니다. 광주 글로벌모터스는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올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광주은행을 비롯한 36개 기관·기업이 2천3백억 원을 투자해 주주로 참여했습니다. 글로벌모터스는 발기인 총회를 열고 초대 대표이사에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을 선임했습니다.
      2019-08-21
    • 한전공대 부지 무상 제공..올해 대학 법인 설립 목표
      【 앵커멘트 】 부영그룹이 한전공대가 들어설 나주 부영CC 골프장의 무상 제공 약정서를 한전 측에 전달했습니다. 곧바로 대학 법인 구성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한전공대 설립 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부영그룹이 당초 약속한대로 한전공대가 들어설 부영CC 골프장 부지의 무상 제공키로 했습니다. 무상 제공되는 땅은 40만제곱미터 규모로 대학과 연구개발클러스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560억원이 넘는 땅을 한전공대에 제공한 부영 측은 남은 골프장 부지에 아파트
      2019-08-21
    • '위기가 곧 기회' 전남TPㆍ중소업체 반도체 소재 개발 성공
      【 앵커멘트 】 요즘 일본의 경제 규제로 우려가 큰데요..모처럼 반가운 소식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전남의 한 중소업체가 그동안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 왔던 반도체 소재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지역 사회와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를 통해 거둔 성과로, 머지않아 일본 제품을 완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세라믹산업단지에 있는 한 업체입니다. 이 업체는 최근 반도체 제작 장비를 코팅하는 소재, Y2O3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2019-08-21
    • 8/21(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의 가을야구 희망이 사그라들고 있습니다. 어제 LG에 15 대 3으로 완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진 건데요. 8점을 내준 선발 터너는 3회도 채우지 못한 채 조기 강판됐고, 타선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2와 3분의 1이닝 동안, 7피안타 8실점으로 맥없이 물러났고, 마운드를 이어 받은 구원투수들도 연이어 실점했습니다. 타선에선 8회 초, 3점을 만회했지만, 크게 벌어진 점수차를 따라잡기엔 역부족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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