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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밤부터 수요일까지 비..낮기온 30도 아래로
      월요일인 내일 광주ㆍ전남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계속 이어지겠고 곳에 따라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가 넘는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음주 중반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더위가 물러가면서 아침저녁에는 선선하겠고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밑돌겠습니다.
      2019-08-25
    • 8/26(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성공 위해 적극 협력"..갈등설 일단락) 출범과 동시에 불거졌던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노동계 갈등설이 일단락됐습니다. 광주시와 한국노총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갈등을 부인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적극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2.('동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상생 모색) 동리단길로 불리는 광주 동명동 상권이 임대료 상승 등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활기를 잃고 있습니다. 건물주와 임차인, 지자체가 상생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3.(20대 국회 종반..의원 입법실적 '천차만별') 20대 국회의 마지
      2019-08-25
    • 광주시, 러시아서 관광설명회 개최
      광주시가 러시아를 찾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나흘 간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현지 여행업체를 상대로 관광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여행업체들을 광주로 초청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2019-08-25
    • 법원, "위안부 피해자 모독 순천대 교수 파면 정당"
      강의 중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대학교수에 대한 파면 징계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지난 2017년 자신의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해 모욕 발언을 해 파면된 전 순천대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교수가 "피해자들이 알면서도 위안부로 따라갔다"는 등 적절하지 않은 역사관을 진실인 것처럼 말했고 강의 중 해서는 안될 발언을 해 수강생들에게 정서적 폭력을 가했다며 기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19-08-25
    • '적조주의보' 여수~고흥 해역 적조 방제 총력
      여수와 고흥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지자체가 방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3일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고흥군 봉래면 염포에서 여수시 남면 안도에 이르는 해역에 머드스톤과 황토 20여 톤을 살포하는 등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가두리 양식장 밀집 지역에 정화선을 배치하고 방제 장비를 가동하는 등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2019-08-25
    • 무안국제공항 편의시설 개선..389억 투입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무안국제공항의 편의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총 사업비 389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무안국제공항의 대합실과 환승시설, 면세점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늘리는 등 공항 시설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무안공항의 이용객은 7월까지 56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백89%나 늘어나면서 시설 확충이 시급하단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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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채용 통합필기시험 11월 9일 실시
      광주광역시 산하 공공기관들의 하반기 직원채용 통합 필기시험이 오는 11월 9일 치러집니다. 광주시는 광주도시공사와 광주시 도시철도공사, 광주 환경공단 등 총 11개 산하기관의 올해 하반기 채용인원 86명을 선발하기 위한 통합 필기시험을 오는 11월 9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 면접과 최종 합격자 선발 등은 각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공공기관 통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08-25
    • '빛가람 혁신도시 페스티벌', 10월 18일 개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빛가람 혁신도시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8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한전 등은 오는 10월 18일부터 이틀 간 화합과 에너지, 4차 산업혁명과 지역혁신성장을 주제로 한 '빛가람 혁신도시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페스티벌에는 드론과 e모빌리티 전시회, 친환경 우수농산물 직거래 장터, 청년창업 플랫폼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2019-08-25
    • 전남도, 2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
      전라남도가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올해 추경예산에서 국비 79억 원 등 총 사업비 117억 원을 확보해 설치한지 20년이 지난 노후 하수관로의 정밀조사와 관로 정비, 하수처리장 확충 등의 사업을 진행합니다. 노후 하수관로는 지하수 오염과 지반 침하의 주요 원인으로, 전남도는 도내 1천415km 구간에 대한 정밀조사를 오는 2023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9-08-25
    • 'K리그2 1위'광주FC 관중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
      프로축구 2부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광주FC의 관중이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광주FC는 이번 시즌 안방에서 11경기를 치른 현재 경기당 평균 유료관중 수는 3천3백72명으로, 지난해 1천5백22명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 2부리그로 강등된 광주FC는 현재 14승 9무 1패로 1위를 지키며 2년 만의 승격을 노리고 있습니다.
      2019-08-25
    • 日 아베 정권 규탄 대규모 집회 2주 만에 다시 열려
      【 앵커멘트 】 우리 정부가 지소미아 종료를 결정한 가운데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2차 광주 시민대회가 2주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을 환영하는 한편, 경제보복 두 달이 다 돼가도록 반성 없이 우리 정부 탓만 하는 아베 정권에 대한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 광주 금남로가 2주 만에 다시 시민들로 채워졌습니다.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을 규탄하기 위한 제2차 광주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2019-08-24
    • 시중 금리 사상 최저 수준..기존 대출자들 고민
      【 앵커멘트 】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5년물 금융채 금리입니다. CG 지난해 8월 2.48% 수준이었던 금리가 1년 사이 1%p 포인트 넘게 떨어져 1.35%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새로 대출 받을 사람들의 부담은 줄어든 반면, 기존 대출자들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셈입니다. 수수료를 물더라도 새 상품으로 갈아타야 할 지, 아니면 버텨야 할 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역의 가계 대출 규모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2019-08-24
    • 고흥 유자, 유럽에 수출된다
      【 앵커멘트 】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이름난 고흥의 대표 특산품 유잡니다. 우리에게는 웰빙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유럽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과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신비의 과일인 유자가 유럽에 첫 수출됩니다. 최근 일본 수출길이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있는 고흥 유잡니다. 부드러운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9-08-24
    • SRT 고장으로 지연..수십명 입사 시험 못 치러
      광주발 수서행 SRT의 고장으로 지연 도착하면서 입사 시험을 치르러 가던 수험생 수십명이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 6시20분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8시20분 수서역에 도착 예정이던 SRT가 고장으로 지연 출발 끝에 멈춰서면서 익산역에서 대체 열차로 갈아탔지만, 1시간 이상 늦은 오전 9시3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로 인해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 서울교통공사 시험에 응시하려던 40여 명이 시험을 치르지 못했습니다.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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