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남도, 추석 앞두고 불법어업 특별 단속
      전라남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불법어업에 대한 합동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늘(26)부터 닷새 동안 도내 16개 시군과 함께 어업지도선 18척과 단속 공무원들을 투입해 무면허ㆍ무허가 조업과 불법어구 사용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전남지역에선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3백건 이상의 불법 어업사례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2019-08-26
    • 8/26(월) 모닝730 날씨2
      이제 아침 공기는 사뭇 달라졌는데요. 하지만 오늘 낮까지는 더위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한여름만큼의 더위는 아니지만, 오늘도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엔 대부분 지역 20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30도, 영광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으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모습입니다. 현재 대부분 흐린데요.
      2019-08-26
    • 8/26(월) 모닝730 날씨1
      이제 아침 공기는 사뭇 달라졌는데요. 하지만 오늘 낮까지는 더위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한여름만큼의 더위는 아니지만, 오늘도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엔 대부분 지역 20도 안팎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와 곡성이 30도, 영광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곳이 있으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모습입니다. 현재 대부분 흐리고요.
      2019-08-26
    • 8/26(월) 모닝730 조간브리핑+이어서
      이어서 8월 26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일제 위안부와 징용의 강제성을 부정하고 식민사관을 퍼트리는, 뉴라이트 역사서, '반일 종족주의'가 흥행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구역질 나는 책"이라고 비난하자 오히려 광고 효과를 얻어, 극우·친일 진영뿐만 아니라 일반에까지 다가가는 양상입니다. '반일 종족주의'가 지난 2주동안 교보문고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자 이 역사서의 대중적 접근을 안이하게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2019-08-26
    • 완도사랑상품권 판매 순조..두 달만에 4억
      지난달부터 발행을 시작한 완도사랑상품권이 판매 두 달만에 4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상품권 1일 평균 판매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지난주까지 4억 5천만원이 팔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이달 한달 간 구매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구매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 등의 상품권 구매를 독려할 방침입니다.
      2019-08-26
    • 광주시-한노총 "협력하겠다"..갈등설 불식
      【 앵커멘트 】 지난주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출범했는데요.. 하지만 출범과 동시에 광주시와 노동계 간의 갈등설이 나오면서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어제 광주시와 한노총이 긴급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혀 갈등은 일단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모양새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갈등설은 글로벌모터스 이사 선임을 둘러싸고 불거졌습니다. 지난 20일 글로벌모터스 출범식에서 박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2명이 함께 발표될 예정이었습니다.
      2019-08-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8-26
    • 검찰 '열 출력 급증' 한빛 1호기 압수수색
      검찰이 지난 5월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졌던 한빛원전 1호기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지난 5월 한빛1호기 수동정지 사건과 관련해 지난 22일 한빛원전 제1발전소 등 관련부서와 관련 피의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한빛원전 측의 원자력안전법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빛1호기는 지난 5월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해 수동정지된 이후 원안위의 사용 정지 명령이 내려졌는데 최근 원안위가 원전 주제어실 CCTV설치를 조건으로 재가동을 승인한 상탭니다.
      2019-08-25
    • 백억 넘게 들인 테마공원 '애물단지' 전락
      【 앵커멘트 】 광양시가 113억 원을 들여 조성한 백운제 테마공원이 준공된 지 1년이 지나도록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야외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은 수원조차 확보하지 못했고, 캠핑장은 안전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백운제 테마공원의 핵심 시설인 야외 수영장과 어린이 물놀이장입니다. 수영장 곳곳의 방수페인트는 흉물스럽게 벗겨졌고, 그늘막을 설치할 쇠기둥은 언제 뽑힐지 모를 정도로 흔들거립니다. 지난해 6월 시설이
      2019-08-25
    • 동명동 '동리단길' 상생방안 모색
      【 앵커멘트 】 광주 동명동 동리단길은 개성있는 카페나 음식점이 많아 인기를 끈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에 빗대 이름이 지어진 곳인데요.. 이 동리단길이 최근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활기를 잃어가자, 임대인과 임차인, 지자체가 함께 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동명동에서 8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49살 윤채홍 씨. 동명동이 '동리단길'이라고 불리기 시작하며 손님들이 늘어나던 2~3년 전과 달리 요즘은 장사가 예전같지 않다고 말합니다.
      2019-08-25
    • 동명동 '동리단길' 상생방안 모색
      【 앵커멘트 】 '동리단길'이라고 불리는 광주 동명동 카페거리의 모습입니다. 개성있는 카페나 음식점이 많아 2~30대에게 인기를 끈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에 빗대 지어진 이름인데요. 이 동리단길이 최근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활기를 잃자 임대인과 임차인, 지자체가 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동명동에서 8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49살 윤채홍 씨. 동명동이 '동리단길'이라고 불리기 시작하며 손님들이 늘어나던 2~3년 전과
      2019-08-25
    • 이례적 금 가격 상승..금 매입·판매 수요↑
      【 앵커멘트 】 시중에서 판매되는 금 상품들입니다. 최근 금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요..지난해 10월 저점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장롱 속 금을 팔려는 사람들부터 금에 투자하려는 자산가들까지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백화점입니다. 백화점 한 쪽에서 3.75g에서 1kg 단위까지 순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문의가 늘면서 올해 4월부터 금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5개월 동안
      2019-08-25
    • 광주시-한노총 "협력하겠다"..갈등설 불식
      【 앵커멘트 】 지난주 광주형일자리인 글로벌모터스 출범식에서 발표될 예정이었던 이사 선임이 미뤄지면서 광주시와 노동계 사이의 갈등설이 제기됐습니다. 게다가 한국노총이 내일(26) 기자회견까지 예고하면서 갈등설은 더욱 설득력을 얻었는데요. 하지만 오늘(25) 광주시와 한노총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일자리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혀 일단 갈등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모양새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갈등설은 글로벌모터스 이사 선임을 둘러싸고 불거졌습니다.
      2019-08-25
    • 장성 동식물 체험장서 불..수억 원 피해
      동식물 체험장에서 불이 나 동물 수천 마리가 폐사하고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6) 새벽 1시 반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동식물 체험관에서 불이 나 온실 등 건물 1천3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동물 2천5백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야간에 화재가 나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5
    • 백억 넘게 들인 테마공원 '애물단지' 전락
      【 앵커멘트 】 광양시가 113억 원을 들여 조성한 백운제 테마공원입니다. 지난해 6월 준공됐지만 야외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은 수원을 확보하지 못해 1년 넘게 문을 열지 못하고 있고, 캠핑장은 안전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방치되고 있습니다. 일단 짓고 보자는 식의 무책임한 광양시의 행정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백운제 테마공원의 핵심 시설인 야외 수영장과 어린이 물놀이장입니다. 수영장 곳곳의 방수페인트는 흉물스럽게 벗겨졌고, 그늘막을 설치할 쇠기둥은 언제 뽑힐지
      2019-08-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