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9회 초에만 여덟 점을 내주며 삼성에 10대 1로 대패했습니다. 올 시즌 선발로 첫 등판한 이민우가 호투 했지만, 뒤이어 올라온 불펜이 갑자기 무너진 건데요. 타선마저 끝끝내 터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이민우는 개인 통산 최다인 98구를 던지며 6이닝 2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묶었지만,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타선에선 1회 말 김주찬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이후 침묵하며 추가 득점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