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4일 개최 예정
      오는 2022년 3월 개교 예정인 한전 공대 설립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한전은 오는 4일 서울에서 한전 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한데 이어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을 신청하면 올해 말 학교법인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 공대 학교법인 이사장은 김종갑 한전 사장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학생 규모 1000명, 교수진 100명이며 학생은 대학원 60%와 학부 40%로 구성됩니다.
      2019-09-01
    • 8뉴스 전체보기
      ..
      2019-09-01
    • 전두환 '광주 5·18 재판' 내일(2일) 열려
      5·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88)에 대한 6번째 공판기일이 내일(2일) 진행됩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내일(2일) 오후 2시 형사 8 단독 장동혁 판사의 심리로 법정동 201호 법정에서 전 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이 진행되는데 피고인인 전 씨는 출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증인으로는 5.18 당시 헬기에 탄약을 보급했다고 증언한 군인과 조비오 신부의 조카인 조영대 신부가 출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19-09-01
    •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이번달 30일 개막
      인권도시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오는 30일 개막합니다. '지방정부와 인권, 인권도시를 다시 상상하다'를 주제로 다음달 3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2천여명의 인권도시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전체회의와 주제회의, 인권교육회의 등 9개 분야 46개 주제로 진행됩니다.
      2019-09-01
    • '아시아 예술정원' 사업 내년부터 본격화
      광주 지역 문화예술 랜드마크를 목표로 추진되는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3년까지 중외공원 일대에 3만5천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할 계획인 아시아 예술정원의 총사업비 백90억원 중 내년도 국비 예산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술정원은 중국, 일본, 중동 등을 테마로 한 아시아 문화정원과 자연체험형 미로정원, 문화예술회관과 중외공원을 잇는 공중보행로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9-09-01
    • 전남 고교 무상 교육 2학기부터 전면 시행
      【 앵커멘트 】 새 학기가 되면 수업료에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비용까지,학부모들 입장에선 적잖은부담이 돼왔는데요.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학기부터 고등학교 전체 학생의 무상 교육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가 시행하기로 한 고교 무상 교육보다 2년 앞서 고등학생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새 학기를 앞둔 고등학생 학부모 이윤주씨에게 이번 학기 준비는 큰 걱정이 없습니다. 오는 2학기부터 전남 지역 고등학교 무상 교육이 시행되기
      2019-08-31
    • 밤바다 선상 갈치 낚시 "은빛 손맛"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선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갈치 낚시가 한창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1미터가 넘는 대물 갈치도 낚아 올릴 수 있는데요. 은빛 손맛에 선상에서 먹는 회맛까지 보려는 이들이 여수 밤바다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룻밤 40~50마리도 거뜬히 잡을 수 있는 갈치 낚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은 여수 밤바다. 배 양쪽에 강태공들이 줄지어 낚싯대를 드리웁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작된 입질. 잠시 뒤 은빛
      2019-08-31
    • 광주도 농민수당 도입 추진..논란은 여전
      【 앵커멘트 】 농민들의 소득 보전과 복지 등을 위해 지자체가 주는 농민수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5개 시군에서 도입을 추진하거나 이미 도입했는데, 내년부터는 전남도 차원에서 22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농민수당이 광주에도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급 대상과 방식 등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농업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2만5천명이 넘습니다. 인근 나주시보다 많고, 담양, 화순, 장성의 농업
      2019-08-31
    • 성큼 다가온 가을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8월의 마지막 토요일이죠. 모처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과 공원 등 지역 관광지엔 나들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낮에는 아직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좀 쌀쌀해지고 하늘도 높고 파래, 가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고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을 이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천년 고찰 영암 도갑사가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코스모스 내음을 맡으며 가을이 부쩍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 인터뷰 : 이성옥 / 광
      2019-08-31
    • 광주서부경찰서, 면허 없이 음주운전 3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운전면허 없이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34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31) 새벽 0시 17분쯤 약 1㎞를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94%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씨는 지난 2017년 10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뒤, 다시 취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8-31
    •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낭송 대회 열려
      3·1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시 낭송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문학예술협회가 주최한 첫 번째 시 낭송 대회에는 한용운 시인과 윤동주, 김영랑, 심훈 등 민족 시인들의 시를 낭송해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참가자들 중 대상 1명과 금상 2명 등 15명의 수상자를 가렸습니다.
      2019-08-31
    • 조선대병원 노사 합의..총파업 3일 만에 종료
      조선대학교 병원 노조가 사 측과 합의안을 마련하고 총파업 3일 만에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지난 29일 총파업을 시작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조선대병원 지부는 사 측과 인력 충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에 대해 최종 합의안을 마련함에 따라 오늘(31) 오후 3시부터 총파업을 마무리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반면 광주 기독병원 노조는 병원 측과 협상을 타결짓지 못해 사흘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8-31
    • 전남 동부권 체불임금 급증세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에서 체불임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이 조사한 올해 7월 임금체불 현황에 따르면 노동자 2천 6백명에게 임금 128억 원이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체불 노동자는 31.3%, 체불액은 61.6%가 증가했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추석을 앞두고 체불 예방과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019-08-31
    • 광주 하남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개설
      광주시가 하남산단에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씻을 수 있는 세탁소를 설립합니다. 세탁소 건립에 필요한 예산 8억원은 내년 예산에서 확보하고 하루 천 500벌의 작업복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하남산단 50인 이하 영세사업장 노동자 중 85%가 작업복을 항시 입고 있으며 80.5%는 작업복 세탁을 집에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8-31
    • 광주 인권상 수상자 "홍콩 시위 비폭력 해결" 촉구
      광주 인권상 수상자들이 홍콩 시위에 대해 중국과 홍콩 정부에 비폭력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광주 인권상 수상자들은 공동 입장문에서 "진압 훈련에 이어 비상계엄 선포도 거론되고 있다"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18의 가치를 계승·발전시킨 사람에게 주는 '광주 인권상' 수상자들 가운데 공동 입장문에 서명한 수상자는 조안나 까리뇨와 난다나 마나퉁가 등 5명 입니다.
      2019-08-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