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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조선대 총장 "새 총장 선거 중지하라"..가처분 신청
      대학 측으로부터 직무에서 배제된 강동완 조선대 총장이 새로운 총장 선출 절차를 중단시켜달라며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강 총장은 최근 광주지법에 자신의 지위가 유지된 상황에서 대학 측이 총장 선거를 강행하는 것은 위법이라며, 조선대 법인 이사장을 상대로 총장 선거 중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학교법인 조선대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장 후보자 선출 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2019-09-04
    • 가정폭력 피해자 75% 여성..광주, 증가율 전국 최고
      광주의 가정폭력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은 약 19만 건, 검거 인원은 21만 5천 명이었습니다. 최근 5년간 가정폭력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광주가 지난 2017년 891건에서 지난해 1천 215건으로 36.4% 증가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이어 부산과 충남이 24.4%, 경북 20.6% 등 순이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폭
      2019-09-04
    • 광주·전남 내일까지 최대 120mm..태풍 예의주시
      현재 여수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내일까지 최대 120mm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곳에 따라 시간당 20mm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산사태와 침수 등 비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가 28도, 전남 26~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는 6일부터는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태풍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09-04
    • 9/4(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4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지난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을 통해 검찰 등으로 넘어간 네이버와 카카오 계정 수가 830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선이 치러졌던 재작년과 비교하면 약 23%가 줄긴 했지만, 지난해엔 특별한 이슈가 없었다는 점에서 국가기관이 인터넷을 과도하게 감시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털에 대한 압수수색은 통신 내용을 들여다보거나 송수신 번호와 시간, 위치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다보니 수집
      2019-09-04
    • 9/4(수) 모닝730 날씨2
      새벽부터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정체전선이 광주ㆍ전남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전선대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무안과 신안 등 서해안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특히 아침까지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 정체전선으로 인한 비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예상강수량은 30~80mm지만, 많은 곳은 120mm 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19-09-04
    • 9/4(수) 모닝730 날씨1
      새벽부터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정체전선이 광주ㆍ전남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 전선대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무안과 신안 등 서해안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특히 아침까지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 정체전선으로 인한 비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예상강수량은 30~80mm지만, 많은 곳은 120mm 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19-09-04
    • 한빛원전 6호기 발전 재개..6일 정상출력 도달
      한빛원전 6호기가 다시 발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한빛6호기가 지난 5월부터 실시했던 정기검사를 마치고 어제(3일) 저녁 7시 18분부터 발전을 재개해 오는 6일엔 정상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빛원전은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1호기와 3,4호기 등 모두 3기가 정비 중입니다.
      2019-09-04
    • 미리 타 본 목포 해상케이블카 '산과 바다를 한 눈에'
      【 앵커멘트 】 국내에서 가장 긴 3.2km의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모레(6)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목포의 명물인 유달산과 목포대교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먼저 타봤습니다. 【 기자 】 안개에 둘러싸여 신비로운 자태를 뽐내던 유달산을 지나니 목포의 푸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제 뒤로 보이는 것이 바로 목포대교입니다. 유달산과 바다, 고하도가 어우러져 만드는 장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은 목포 케이블카의
      2019-09-04
    • 잇단 음주운전에 수사까지..광양시 왜 이러나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직원들의 잇단 비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들의 음주운전이 잇따라 적발된데 이어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 수사까지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시청 팀장급 공무원인 A 씨의 음주운전이 적발된 건 지난달 20일 밤 11시 반 쯤.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069%의 음주 상태에서 집까지 차를 몰았고,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의 제보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차 운전을
      2019-09-04
    • "주민 손으로 조례를.." 주민청구조례 잇따라
      【 앵커멘트 】 현재 지자체의 사무와 주민이 지켜야 할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는 대부분 선출직 지방의원을 통해 제정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주민들이 직접 조례 제정과 폐지를 청구하는 사례가 잇따르며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농민회가 농민수당 신설을 위한 조례 제정 운동에 나섰습니다.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를 직접 주민들 손으로 발의하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이갑성 /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 부의장 - "주민들 한 사람 한
      2019-09-04
    • 9월 정기국회 개회..중점 법안 처리 '시급'
      【 앵커멘트 】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가 시작됐지만, 선거법 개정안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등을 둘러싼 여야간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40주년을 앞두고 5.18 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해 산적한 지역 현안 처리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이번 정기국회는 그간 여야 대립 장기화로 멈춰섰던 지역의 주요 입법 현안들을 처리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5·18특별법 개정안과 여순사건특별법 등 다수의 지역 관련 입법안들이 국회의
      2019-09-04
    • [탐사]아이들 쓰라고 기부했더니..사적으로 사용
      【 앵커멘트 】 지역아동센터의 급식 문제점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들은 지난해 정부보조금 외에 평균 1,800만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받았는데요.. 아이들에게 쓰라고 보내준 돈이었지만, 정작 다른 주머니를 불리고 있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공시된 한 지역아동센터의 후원금 사용 내역서입니다. 지난 2017년 8월, 버스대절료로 99만원을 썼다고 나와있습니다. 목적에 맞게 후원금이 제대로 쓰였
      2019-09-04
    • "왜 신고해!" 만취해 상대차량 들이받아
      【 앵커멘트 】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하려 한다는 이유로 만취상태로 신고자의 차량을 고의로 수차례 들이받은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과 처벌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음주운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차량 조수석 문쪽이 움푹 패여 있습니다. 광주시 신촌동의 한 골목길에서 28살 주 모 씨가 맞은편 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은 건 어제 새벽 3시쯤 . 당시 주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79%로
      2019-09-04
    • 9/4(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한화에 6대 5로 역전승하며, 4연승을 이어갔습니다. 경기 초반 야수들이 실책 4개를 쏟아냈지만, 양현종은 흔들리지 않는 투구로 시즌 15승째를 올렸고요. 최형우는 석 점 홈런으로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양현종은 6이닝 동안 삼진을 10개나 잡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1회 초, 최형우가 석 점 홈런으로 기선을 잡았고요. 4회엔 박찬호가 역전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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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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