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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6(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26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한국일봅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 과정과 수사를 향한 진보 진영의 시각차를 다룬 기삽니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공지영 작가 등은 현 상황을 사소하게 누린 특혜에 대한 지나친 의혹 제기라며 검찰 수사를 규탄했는데요. 반면, 조 장관의 '특혜'나 '세습'문제에 집중한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 등은 눈에 보이는 사법 개혁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정의를 희생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서로 다른 반응에 대해 일부에서는 노무현 전
      2019-09-26
    • 학생 찾기 힘든 전남 교육, 대비책은?
      【 앵커멘트 】 전남 지역 학생 수가 1년 새 7천 명이나 줄었습니다. 학생 수가 매년 급감하면서, '작은 학교' 등을 통한 대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전남에서는 31개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못해 입학식을 열지 못했고 신입생이 1명 뿐인 학교도 16곳에 달합니다. 매년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의 경쟁력 확보가 전남 교육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해남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 농어촌 교육 현장의
      2019-09-26
    • "악취 잡아라!"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 앵커멘트 】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 길인데요. 하지만 떨어진 열매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불편이 큰데요.. 지자체들도 대응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은행나무 열매를 피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냄새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지훈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솔직히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면 안 좋죠. 갈 때마다 냄새나고, 불편하고" 도심을 노랗게 물들이며 고운 빛깔을 뽐내지만, 떨어진 열매는
      2019-09-26
    • 정치권 발목 잡기 우려..광주ㆍ전남 대응 총력
      【 앵커멘트 】 보신 것 처럼, 한전공대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 넘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유한국당 등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전공대 설립을 무산시키려는 시도 등 발목잡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27일로 예정된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한전은 이 자리에서 이사회 구성과 정관 등을 의결하고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법인 구성까지 완료된다면 목표로 하고 있는 내년 착공에도 큰 문제가 없을 전망입니다
      2019-09-26
    • '세계 최고 공과대학' 한전공대 마스터플랜 발표
      【 앵커멘트 】 한전공대의 미래 모습이 담긴 마스터 플랜이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지원위원회도 출범하는 등 한전공대 설립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전공과대학 설립과 운영에는 개교 10년 뒤인 2031년까지 모두 1조 6,112억원이 필요합니다. 이 가운데 전남도와 나주시가 대학 부지를 포함해 모두 3,670억원을 지원합니다. 정부는 법 개정 등을 거쳐 지자체 이상의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9-09-26
    •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 앵커멘트 】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균형 발전을 위한 논의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전시가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균형발전박람회의 주제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입니다. 과거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 형태의 균형발전을 넘어 지역이 혁신을 통해 균형발전을 주도한단 의미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2019-09-26
    • 9/26(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지난주 구급대원 폭행 실태에 대해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VCR IN) 술에 취한 남성이 구급대원의 태블릿 PC를 손으로 내리칩니다. 다른 대원이 말려보지만 남성의 폭행은 멈추지 않는데요. 급기야 구급대원의 뺨을 때리고 침까지 뱉습니다
      2019-09-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9-25
    • 보성군,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
      후기 인상파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의 복제작품 전시회가 보성에서 열립니다. 보성군은 10월 한 달 동안 군립백민미술관에서 원작과 똑같이 특수 제작한 고흐의 대표 작품 70여점을 전시하는 '빈센트 반 고흐 레프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레프리카는 고품질, 고품격의 복제 작품을 일컫는 말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직접 만지며 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도 있습니다.
      2019-09-25
    • 한전공대 '광주ㆍ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 출범
      한전공대 설립 취지를 알리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한전공대 설립 광주·전남 범시도민 지원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지원위원회는 전 산업부 차관을 지낸 이재훈 에너지벨리포럼 대표를 위원장으로 광주·전남지역 대학 총장과 사회단체장, 향우 등이 참여해 한전공대 설립의 당위성을 알리고 2022년 3월 정상 개교를 위해 민간차원의 지원활동에 나섭니다. 세계적인 에너지 특화대학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한전공대는 6,210억 원의 설립 비용에 대한 한전 이사회 의결에 이어 내일(27일) 창립총회를 열고 학교법인을 구성
      2019-09-25
    • 학생 찾기 힘든 전남 교육, 대비책은?
      【 앵커멘트 】 요즘 전남 교육의 최대 걱정거리는 학생 수 급감입니다. 올해 4월 기준 전남의 학생 수는 21만3천여 명으로 1년 새 7천 명이나 줄었는데요. 점점 학생을 찾기 힘들어지는 전남 교육의 위기 속에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전남에서는 31개 학교가 신입생을 받지 못해 입학식을 열지 못했고 신입생이 1명 뿐인 학교도 16곳에 달합니다. 매년 학생 수가 줄면서 작은 학교의 경쟁력 확보가 전남 교육의 최대 화두
      2019-09-25
    • 균형발전박람회 순천서 개막
      【 앵커멘트 】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에서 개막했습니다. 균형 발전을 위한 논의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전시가 2박 3일 간 이어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균형발전박람회의 주제는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실현되는 균형발전'입니다. 과거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 형태의 균형발전을 넘어 지역이 혁신을 통해 균형발전을 주도한단 의미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2019-09-25
    • "악취 잡아라!" 가을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 앵커멘트 】 도심 속 가을을 알리는 전령이죠. 은행나무입니다. 노란 빛깔로 거리를 물들이며 가을의 정취를 선물하기도 하지만, 떨어진 열매에서 나는 악취는 절로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지자체들도 대응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은행나무 열매를 피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시민들. 냄새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조지훈 / 광주광역시 진월동 - "솔직히 길거리에서 이런 냄새가 나면 안 좋죠. 갈 때마다 냄새나고, 불편하고"
      2019-09-25
    • 정치권 발목 잡기 우려..광주ㆍ전남 대응 총력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한전공대에 대한 기본계획과 발전청사진이 공개가 됐는데요.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유한국당 등 일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전공대 설립을 무산시키려는 시도 등 발목잡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오는 27일로 예정된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한전은 이 자리에서 이사회 구성과 정관 등을 의결하고 교육부에 학교법인 설립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법인 구성까지 완료된다면 목표로 하고 있는 내년
      2019-09-25
    • '세계 최고 공과대학' 한전공대 마스터플랜 발표
      【 앵커멘트 】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에너지 특화대학', 빛가람 혁신도시에 들어설 한전공과대학의 비전인데요.. 재정 규모와 학교 체계, 교원 채용 계획 등을 담은 마스터플랜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지원위원회도 함께 출범하는 등 한전공대 설립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전공과대학 설립과 운영에는 개교 10년 뒤인 2031년까지 모두 1조 6,112억원이 필요합니다. 이 가운데 전남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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