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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ASF 남하 우려..태풍 뒤 대대적 방역 시작)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충남에서도 이어지면서 남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난 뒤 원점에서 대대적인 방역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2.(KTX 오송역 우회..승객,6천2백억원 더냈다) 호남선과 전라선 KTX의 오송역 우회로 늘어난 거리 만큼의 요금을 부과하지 않겠다던 정부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9년 동안 6천2백억 원을 이용객들이 부담했습니다. 3.(광주ㆍ전남 교통사고 ↑..주 원인 '과속') 광주와 전남지
      2019-10-07
    • 10/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KTX 오송역 우회..'요금 6,235억 더 냈다') 호남선*전라선 KTX의 오송역 분기 우회노선으로 인해 지난 9년 동안 광주전남북 KTX 이용객들이 추가로 지불한 요금만 6천2백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한국노총 노조원들 “민노총 고공농성 멈춰달라”)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지역민 고용을 촉구하며 아파트 건축 현장에서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 노조원들이 한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돼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시위를 멈춰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3.(교통사고 발생 광주
      2019-10-07
    • 전남 평생학습박람회 11일 순천서 개막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이틀 동안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립니다. '평생학습, 전남을 잇다, 사람을 잇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50여 개 학습동아리가 참가해 공연과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평생학습기관의 홍보체험관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홍보관을 통해 22개 시군의 우수 평생학습 사례와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2019-10-07
    • 2010년 이후 원전 인적실수 20건 가운데 한빛원전 6건
      2010년 이후 한빛원전에선 인적실수로 인해 6번 가동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전국 원전에서 일어난 인적실수 사고는 모두 20건으로 이 가운데 한빛원전에선 6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원전에선 모두 1백24건의 고장이 일어났고 원인으로는 계측 결함과 기계 결함 순으로 많았습니다.
      2019-10-07
    • 복권방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복권방에 침입해 수 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3시쯤 광주 북구의 한 복권방에 침입해 1백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평소 자주 들리던 복권방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0-07
    • "성적 표현 담긴 메시지 보내"..또래 폭행한 일당 붙잡혀
      성적인 표현이 들어간 메시지를 보냈다며 또래 남학생을 집단 폭행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9시 50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건물에서 18살 A양에게 성적인 표현이 들어간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또래 남학생을 집단 폭행한 A양의 남자친구 등 10여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채팅앱에서 알게 됐으며 경찰은 나머지 일당의 소재를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0-07
    • 밤부터 비 그쳐..내일 아침 15도 안팎 '쌀쌀'
      하루종일 비가 내리면서 오후 4시 기준으로 영광에 18.2mm, 진도 16, 광주 6.7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지역에 5mm 정도 더 내리겠고 저녁부터 서쪽지역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22도~24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지역엔 밤사이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서해안지역에는 초속 10mm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10-07
    •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52곳 선정 활동 발표회
      청소년들에게 안정된 노동 환경을 제공한 알바 친화사업장 52곳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청소년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근로계약서와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을 준수하는 지역 내 사업장 52곳을 선정하고 활동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청소년 근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생들에 대한 근로 조건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조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2019-10-07
    • '위기가 곧 기회'..중소기업 연구개발에 대규모 자금 지원
      【 앵커멘트 】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소재 부품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중소기업에 수조 원의 자금이 연구개발비로 지원될 예정인데, 일본과의 무역 갈등이 중소기업에게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소재 부품 관련 중소기업은 모두 152개입니다. 중소벤처기업청 조사 결과 이 가운데 18개 기업이 일본 수출 규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까지 직접적인 수출 규제 대상에는
      2019-10-07
    • 빛고을 농촌테마파크 개장 본격 운영
      빛고을 농촌테마파크가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 남구 양과동에 5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농촌테마파크는 국비와 지방비 등 백30억원을 들여 농업전시체험관과 곤충박물관, 생태연못, 야외족욕장 등 시설을 갖췄습니다. 광주시와 남구는 농촌테마파크를 가족 나들이와 어린이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9-10-07
    • 광주글로벌모터스 첫 현안 회의 업무 시작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임원진이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광태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진 5명과 광주시, 광주그린카진흥원 관계자 등은 지난 4일 상견례 겸 간담회를 열고 현안 업무와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지난달 23일 법인 등기를 완료한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올해 연말 착공과 2021년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9-10-07
    • 진도군, 겨울대파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진도군이 해마다 가격파동이 반복되고 있는 겨울대파의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진도군은 농협과 생산단체 등과 합동으로 수급안정대책 추진단을 꾸리고 수급과 가격 동향 등의 공유해 가격 안정과 대파김치, 피클 등의 대체 가공상품의 판로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진도 겨울대파는 올해 1천 137ha로 전국 재배면적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연간 5만여 톤의 겨울대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9-10-07
    • '방역 사각지대' 전남 소규모 무허가 농가 19곳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전남의 소규모 양돈농가가 19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농가는 축산업 등록을 하지 않은 무허가 소규모 농가로 19곳에서 176마리를 사육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농가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경기도 확진 농장 1곳이 무허가 농가였던 것을 고려해 농가 소유 돼지를 모두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2019-10-07
    • 보성 조성면 석성, 조선시대 군량미 요새로 확인
      보성군 조성면 고내마을에 위치한 조양현성 석성은 조선시대 지어진 군사요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대 문화유산연구소는 현지 발굴 조사를 통해 조양현성은 식량창고를 보호하기 위해 외성을 한 번 더 쌓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1.2km 둘레의 타원형 석성으로 우물 2곳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도 "저녁에 보성 조양에 이르니 사람은 하나도 없고 창고 곡식은 봉한 채 그대로였다"라는 대목이 나와 조양현성이 조선 수군의 군량미 창고였음을 짐작하게 하고 있습니다. .
      2019-10-07
    • 태풍 '미탁' 전남 피해액 잠정 100억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도내 11개 시군에서 100억 원의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해남 62억 4천 400만 원, 진도 35억 7천900만 원, 신안 1억 1천 200만 원 순으로 특히 김 채묘 시설 피해가 95억 500만 원으로 신고돼 전체의 95%를 차지했습니다. 벼 침수·쓰러짐 2천759ha, 배추 작물 침수가 2천 300ha에 이르고 주택 침수 83동과 도로 21곳, 하천 3곳 등이 파손돼 3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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