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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0-09
    • 광주 의사회·적십자사, '나눔 문화 확산' MOU 체결
      광주광역시 의사회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광주 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위기가정 지원을 통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9-10-09
    • 제2회 광주전남 시·도민 한마음 건강 걷기대회 개최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참가한 건강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전남매일이 창간 30주년을 맞아 오늘(9) 개최한 제2회 한마음 건강 걷기대회에는 시·도민 천여 명이 참가해 광주시청 주변과 광주천 등 4km 구간을 함께 걸었습니다.
      2019-10-09
    •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글 사랑
      【 앵커멘트 】 어젠 한글날이었는데요. 케이팝 등 한류를 통해 한국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글의 영향력도 커졌습니다. 광주로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들도 한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어 수업이 한창인 한 강의실. 서툴지만 한 문장 한 문장 정확하게 읽어내려 가려는 외국인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체코에서 온 바르보라 씨는 한국에 온 지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한류를 통해 접한 한국어 배우기가 그저 재
      2019-10-09
    •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글 사랑
      【 앵커멘트 】 오늘은 제573돌 한글날입니다. 한류와 케이팝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글의 영향력도 커졌는데요. 광주로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들도 한글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국어 수업이 한창인 한 강의실. 서툴지만 한 문장 한 문장 정확하게 읽어내려 가려는 외국인 학생들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체코에서 온 바르보라 씨는 한국에 온 지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한류를 통해 접한 한국어
      2019-10-09
    • 무르익는 남녘 가을..핑크뮬리·갈대숲 '장관'
      【 앵커멘트 】 요즘 남도 곳곳에서 가을 정취가 한층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반짝 추위는 내일(11일)부터 차차 풀리겠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해안가를 따라 펼쳐진 분홍빛 물결이 가을 햇살을 받아 장관을 이룹니다. 너울너울 춤을 추는 핑크뮬리와 형형색색 만개한 코스모스에 매료된 나들이객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쁩니다. ▶ 인터뷰 : 강혜영 · 양현미 / 목포시 연산동 - "엄마랑 왔는데 핑크뮬리랑 코스모스가 너무 예쁘고 바람도 선선하니깐 (와서) 좋은 것
      2019-10-09
    • 백운산 햇밤 수확 한창..해외서 인기
      【 앵커멘트 】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요즘 백운산에선 햇밤 수확이 한창입니다. 씨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수확량의 90%를 수출할 정도로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만한 밤 송이가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밤 송이에서 밤을 꺼내느라 농부는 허리 필 겨를이 없습니다. 어느새 바구니와 포대마다 씨알 굵은 밤알이 가득 찼습니다. ▶ 인터뷰 : 배종화 / 밤 재배 농민 - "비도 적당량 왔고
      2019-10-09
    • 총선 지역구 미확정..이번 선거도 '깜깜이'
      【 앵커멘트 】 다음달 말 비례대표 연동제를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혁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광주전남 지역구 의석은 최대 4석까지 줄어들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맞춰 선거구가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6달 앞으로 다가온 이번 총선 역시 깜깜이 선거로 치러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일 1년 전까지 선거구를 획정해야 합니다. CG 하지만 18대 총선 47일 전 그리고 19대와 20대는 각각 44일 전과 42일 전에 선거구가 확정될
      2019-10-09
    • '위기가 곧 기회'..중소기업 연구개발에 대규모 자금 지원
      【 앵커멘트 】 일본의 수출 규제로 한국의 소재 부품 기업들에대한 지원 강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중소기업에 수조 원의 자금이 연구개발비로 지원될 예정인데, 일본과의 무역 갈등이 중소기업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소재 부품 관련 중소기업은 모두 152개입니다. 중소벤처기업청 조사 결과 이 가운데 18개 기업이 일본 수출 규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까지 직접적인 수출 규제 대상에는
      2019-10-09
    • [모닝730] 191010 타이틀 + 주요뉴스
      1. 총선 선거구 조정..이번에도 '깜깜이' 다음달 말 비례대표 연동형 선거제가 국회를 통과하면 광주ㆍ전남 지역구는 최대 4곳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해 이번 총선도 깜깜이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한글 매력에 푹"..한류 타고 영향력↑ 케이팝 등 한류를 통해 한국 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한글의 영향력도 커졌습니다. 광주로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들도 한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3. 백운산 햇밤 수확 '한창'..해외서 인기 광양 백운산에서 햇밤 수확이 한창입니다. 씨
      2019-10-09
    • 무르익는 남녘 가을..핑크뮬리·갈대숲 '장관'
      【 앵커멘트 】 요즘 남도 곳곳에서는 가을 정취가 한층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반짝 추위는 내일(10일)까지 이어진 뒤 차차 풀리겠습니다 첫소식,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해안가를 따라 펼쳐진 분홍빛 물결이 가을 햇살을 받아 장관을 이룹니다. 너울너울 춤을 추는 핑크뮬리와 형형색색 만개한 코스모스에 매료된 나들이객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쁩니다. ▶ 인터뷰 : 강혜영·양현미 / 목포시 연산동 - "엄마랑 왔는데 핑크뮬리랑 코스모스가 너무 예쁘고 바람도 선선
      2019-10-09
    • 목포해수청, 태풍 '링링' 피해 등대시설 복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태풍 링링으로 파손된 시설물 복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수청은 홍도 등대의 진입로와 목포 구등대의 안전난간 그리고 영광 안마항 북방파제 등대 등 무인 등대 2곳의 시설물을 이달 말까지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안군 장산도 해역의 부유식 항로표지 등부표 3기도 열흘 안에 모두 복구할 예정입니다.
      2019-10-09
    • 전남 고령 운전자 사망률 전국 1위..전국 평균 2배 이상
      전남의 고령 운전자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윤영일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시도별 교통사고 다발 유형'을 분석한 결과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망률은 전남이 자동차 만 대당 2.1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0.98명의 2.23배에 달했습니다. 윤 의원은 농촌의 SOC 예산 차별이 대중 교통 이용을 불편하게 하고 이로 인해 고령 운전자들이 운전을 계속하면서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10-09
    • 정부, '태풍 피해' 건조 벼와 산물 벼 모두 매입 결정
      정부가 올해 잦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를 돕기 위해 건조 벼와 산물 벼를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태풍과 폭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 농가를 대상으로 건조 벼를 매입하기로 한 데 이어 농가 일손을 감안해 산물 벼도 지역 농협 RPC를 통해 매입하기로 했으며 이번 피해 벼 매입에는 품종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3차례 태풍으로 벼 쓰러짐 17,559ha과 백수 2,166ha 등 모두 35,491ha의 피해가 났습니다.
      2019-10-09
    •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여수 교동과 서구 쌍촌동 '최다'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광주의 경우 서구 쌍촌동, 전남은 여수시 교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수시 교동의 한 도로에서 지난해에만 11건의 노인 보행사고가 발생해 전남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에서 노인 보행자 사고가 가장 많았던 곳은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정문 부근으로 지난해에만 9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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