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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버스 급회전길 논 추락 12명 사상
      【 앵커멘트 】 양파 파종을 위한 작업자들을 실은 미니버스가 논으로 추락하며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짙은 안개가 낀 상태에서 급회전 구간을 지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논바닥 이곳 저곳에 모자와 옷가지, 작업도구 등이 흩어져 있습니다.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유리창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어제 아침 6시쯤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한 도로에서 미니버스가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2019-11-04
    • "역사 왜곡하는 가짜뉴스, 유튜브로 바로 잡는다!" 작성자 정의진
      【 앵커멘트 】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측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광고를 중단한 데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한 대학생의 패러디 영상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가짜뉴스에 대응해 나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제 나이 때는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광고의 패러디 영상입니다. 이 콘텐츠를 제작한
      2019-11-04
    • 무용지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 앵커멘트 】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광주 각 자치구에서 6백대 정도의 단속 CCTV를 설치했는데요. 하지만 CCTV의 관리와 운영이 부실해 사실상 무용지물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원룸과 빌라가 밀집한 광주의 한 주택가. ▶ 싱크 : 안내방송 -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촬영 중입니다"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위해 안내방송까지 나오는 24시간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일부 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쓰레기를 버리고 있습니다
      2019-11-04
    • [DID]일본 수출 규제 4개월..무엇이 변했나?
      【 앵커멘트 】 일본과 한국의 무역 갈등이 넉 달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일본의 수출 규제에 맞선 불매 운동이 산업과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국내와 지역 경제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일본의 수출 규제보다는 뒤이어 나타난 불매운동이 지역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G1 가장 큰 변화는 관광업입니다. 무안공항에는 올초 매일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있었는데 하반기 주 4회로 줄더니 지난달 말에는 모든 일본행
      2019-11-04
    • 소방의 날 앞두고 소방관 응원행사 열려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한 기부 물품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광주소방안전본부와 광주자원봉사센터, 대학생, KT&G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고, 행사를 통해 마련된 900만원의 기부금은 소방관들의 방화복 건조기와 방화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9-11-03
    • "역사 왜곡하는 가짜뉴스, 유튜브로 바로 잡는다!"
      【 앵커멘트 】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측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광고를 중단하기로 한 데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한 대학생의 패러디 영상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처럼 유튜브와 SNS를 통해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고 가짜뉴스에 대응해 나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 제 나이 때는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잊을 수 없어! 위안부 모독 논란을 빚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광고의 패러디 영상입니다. 이 콘텐
      2019-11-03
    • '지원 미달'..창의예술고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첫 예술고등학교인 한국창의예술고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첫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일부 전공에서 미달 사태가 빚어져 정원 조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건물입니다. 정원은 음악과 40명, 미술과 20명 등 60명으로 123명이 응시해 2.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라남도교육청은 밝혔습니다. 하지만 특정 전공에 응시자가 몰리면서 일부 전
      2019-11-03
    • 일본 수출 규제 4개월..무엇이 변했나?
      【 앵커멘트 】 일본과 한국의 무역 갈등이 4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 반도체 소재 부품 산업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지금은 불매운동과 정치적 갈등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국내와 지역 경제에는 어떤 변화를 불러왔는지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일본의 수출 규제보다는 뒤이어 나타난 불매운동이 지역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G1 가장 큰 변화는 관광업입니다. 무안공항에는 올초 매일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있었는데 하반기
      2019-11-03
    • 무용지물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CCTV
      【 앵커멘트 】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광주 각 자치구에서 모두 6백대 정도의 단속 CCTV를 설치했는데요. 지자체들의 CCTV 관리 운영이 부실해 무단 투기 적발도 제대로 되지 않아 사실상 무용지물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원룸과 빌라가 밀집한 광주의 한 주택가. ▶ 싱크 : 안내방송 -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촬영 중입니다"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위해 안내방송까지 나오는 24시간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지만 일
      2019-11-03
    • 미니버스 급회전길 논 추락 12명 사상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교통사고로 종잇장처럼 구겨져 버린 20인승 미니버스의 모습입니다. 이 버스 안에는 양파 파종 작업을 위해 이동중이던 주민 12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짙은 안개가 낀 날씨에 논 아래로 버스가 굴러 떨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논바닥 이곳 저곳에 모자와 옷가지, 작업도구 등이 흩어져 있습니다. 차량에서 떨어져 나간 유리창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전북 고
      2019-11-03
    • 북한 찬양 글 게시 카페 운영자 항소심도 집행유예
      온라인 카페에 북한 체제 찬양 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종북 카페를 개설하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문건을 배포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북한을 반국가단체에 해당한다고 본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대한민국과 우방인 미국을 조롱하고 북한을 선전해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벗어난 이적 표현물에 해당한다"고
      2019-11-03
    • 광주 민간공항 이전 잘되나 '시도 간 의견차 팽팽'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2021년까지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합의한 가운데 추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 명칭과 버스 준공영제 도입 등 교통편의 방안을 두고 시도 간 의견차가 팽팽한데다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는 군 공항 이전까지 맞물려 시도 간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민간공항은 시도 간 2021년 이전 합의에 따라 공항공사와 국토부 등도 공항 증축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실무협의
      2019-11-03
    • '지원 미달'..창의예술고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첫 예술고등학교인 한국창의예술고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첫 신입생 모집 결과 일부 전공에서 미달 사태가 빚어진데다, 교사와 강사진 등 아직 꾸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 건물입니다. 정원은 음악과 40명, 미술과 20명 등 60명으로 123명이 응시해 2.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라남도교육청은 밝혔습니다. 하지만 특정 전공에 응시자가
      2019-11-03
    • 전남 농어민수당 연간 60만원..지역화폐로 지급
      전남 농어민수당이 60만원으로 확정돼 내년 4월과 10월 지역 화폐로 지급됩니다.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위원회는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도내 경영주 24만 3천여명에게 한 해 6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로 하고, 총 소요예산 1,459억원 가운데 전남도가 584억원, 시군이 875억원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마을별 정례교육도 시군 실정에 맞게 계획을 세워 연 두 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2019-11-03
    • 담양서 마주 오던 승용차 정면 충돌…7명 중경상
      담양에서 마주오던 승용차가 정면 충돌해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 오후 3시쯤 담양군 월산면 편도 2차선 도로에서 마주오던 승용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해 두 차량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4명이 크게 다치고 나머지 3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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