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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논산 고속도로 요금↓..지역민 이용객 부담도↓
      【 앵커멘트 】 비싼 민자고속도로 통행 요금이 일반 고속도로 요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수도권과 호남 권역을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천안~논산 고속도로 요금은 현재 9400원에서 4900원으로 48% 인하됩니다. 당장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2년 말 민자로 개통된 천안-논산 고속도로. 국가재정으로 건설됐을 경우에 비해 약 5천원 오른 9,400원의 통행요금을 받았는데, 최근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2019-11-04
    • 산후도우미 법으로 관리 강화?
      【 앵커멘트 】 오늘 KBC 8뉴스는 산후도우미 신생아 폭행 파문 속보부터 이어가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산후도우미 업체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관련법을 개정하기로 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도 제도 개선 등에 나섰습니다. 문제가 터지면 그때 그때 땜질식 처방이 매번 되풀이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떨지 꼼꼼히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첫 순서 최선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산후도우미의 신생아 폭행 보도 이후 관계당국에 대한 비판과 분노가 전국적으로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2019-11-04
    • 수능, 열흘 앞으로..막바지 공부 '한창'
      【 앵커멘트 】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도 막바지 공부에 한창인데요.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교 3학년 교실. 긴장감 속에 막바지 공부가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정지원 / 광주여고 3학년 - "새로운 것을 풀려고 하기보다는 지금까지 했던 문제들 중에서 헷갈렸던 것들을 위주로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능
      2019-11-04
    • [뉴스캐치] '벌거벗은 대통령' 동영상 논란
      【 앵커멘트 】 세간의 화제나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뉴스캐치 시간입니다. 지난주,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습니다. 정치 풍자를 표방했지만, 일각에선 금도를 넘었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요. 백상렬 변호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1. 논란이 된 영상, 애니메이션 '벌거벗은 임금님'이었죠? 어떤 내용이었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주시죠. -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보셨을 안데르센의 동화 '벌거벗은 임금님'을 패러디한
      2019-11-04
    • 지역 소비자물가지수 3개월 연속 하락..체감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통계는 물가 하락을 말하고 있는데, 물가 하락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소비자들도 많습니다. 실제 물가와 지수의 체감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CG1 광주전남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월을 시작으로 추석 명절이 있던 9월에는 광주 0.5%, 전남 0.6% 대폭 하락했습니다. 지난달에는 하락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입
      2019-11-04
    • 11/5(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공대 특별법 난항..내년 총선 이후로) 한전공대가 설립 신청까지 마쳤지만 정부 지원을 위한 특별법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 대치 정국이 계속되면서 내년 총선을 넘길 전망입니다. 2.(천안~논산 고속도로 통행요금 내년 인하) 바가지 논란을 빚어온 천안~논산간 민자고속도로 통행요금이 내년부터 인하됩니다. 현재 9400원에서 4900원으로 절반 가까이 낮아집니다. 3.('SOCㆍ문화관광' 초광역경제권 6건 신청) 광주시와 전남도가 영산강권 공동 개발을 비
      2019-11-04
    • [3분브리핑]2019년 11월 4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동학대_땜질처방 #초광역경제권사업 #물가지수_하락 #수능_열흘앞으로 #민자고속도로_요금인하 #자동차전용도로_보행자사고 #큰일교차 ▶카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04
    • [DID]지역 소비자물가지수 3개월 연속 하락..체감은?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석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지, 이형길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 기자 】 CG1 광주전남 소비자물가지수가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월을 시작으로 추석 명절이 있던 9월에는 광주 0.5%, 전남 0.6% 대폭 하락했습니다. 지난달에는 하락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입니다. 아파트 가격이나 장바구니 물가만 봐도 값이
      2019-11-04
    • 11/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문제 터지면 땜질'급급’.. 이번엔 제대로 될까?) 신생아 폭행파문 이후 보건복지부가 산후도우미 업체 전수조사와 함께 관련법을 개정하기로 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도 제도 개선 등에 나섰습니다. 2.(천안~논산 고속道 요금 9400 →4900원 인하) 수도권과 호남 권역을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천안~논산 고속도로 통행요금이 현행 9400원에서 내년부터 4900원으로 48% 인하됩니다. 3.(초광역경제권 광주ㆍ전남 6개 사업 신청) 정부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초광 역경 제권 조성에 광주시
      2019-11-04
    • 상수도관 공사 사후 점검 북구 일부 지역 단수
      내일(5일)부터 광주시 북구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됩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 블록화 공사를 마친 지역의 사후 점검을 위해 내일(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북구 각화동과 문흥동, 일곡동 지역에 단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수 시간은 수돗물 사용이 적은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며 자세한 단수 일정은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11-04
    • "어린이집 일당제 대체교사 직접채용 철회해야"
      광주시가 어린이집 일당제 대체교사를 원장이 직접 채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과 관련해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보육교직원노조 광주지회는 오늘(4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의 이번 결정은 친인척 고용과 서류상 채용 등 비리를 부추기고 보육의 질을 저하시킬 것이라며 원장의 직접 채용안을 철회하고 기존 대체교사에 대한 고용안정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9-11-04
    •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 협약 체결
      광주시가 미래형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실증연구를 본격화합니다. 광주시는 오늘(4일) SK텔레콤 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비와 민간투자금 등 2백70억원을 투자해 시민들이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실증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을 맺은 컨소시엄에는 SK텔레콤과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효성 등 국내 대기업과 연구기관 등 17개 기관ㆍ업체가 참여합니다.
      2019-11-04
    • 광주 구청장협의회 자치분권대회..지방재정 제도 개편 촉구
      광주 각 구청장들이 주민들과 함께 자치분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구청장협의회는 주민 5백여명과 함께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광주대회'를 열고 주민들이 직접 쓴 자치분권과 관련한 에세이를 낭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 5개 구청장들은 진정한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재정 제도 개편을 촉구하는 광주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2019-11-04
    • 아침 쌀쌀·맑은 날씨 이어져..공기질 '보통'
      내일도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도에서 12도 분포로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2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르고 공기질도 보통 수준을 유지해 바깥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일부 내륙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1~2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19-11-04
    • 벌교꼬막축제에 30만 명 다녀가
      벌교꼬막축제에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달 31일부터 나흘 동안 벌교읍 일원에서 열린 꼬막축제에 30만 5천 명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소설 태백산맥을 지은 조정래 작가가 애독자들과 함께 인문학 토크쇼와 소설의 주무대인 벌교를 걸으며 문학기행 행사를 갖기도 했습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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