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1/7(목) 모닝730 날씨1
      오늘은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평년기온을 밑돌며 쌀쌀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2에서 3도 가량 낮겠고요.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불면서 더욱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9도 장성 7도, 곡성은 5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가 18도 장성과 곡성은 17도에 그치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구름이 많이 지나는 모습인데요. 오늘 우리 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2019-11-07
    • 11/7(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7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가 기사들의 출퇴근과 복장, 차량배치 등을 관리해 온 사실이 공개되면서 '불법파견'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플랫폼 기업 측은 기술 발달에 따른 '새로운 노동 형태'라고 주장하면서 4대보험과 퇴직금 등은 지급하지 않고 있는데요. 노동계는 기술 혁신을 명분으로 한 노동 착취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2019-11-07
    • 광주ㆍ전남 학교 스프링클러 설치 20%도 안 돼
      【 앵커멘트 】 지난 5일 불이 난 광주 초등학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는데요. 광주ㆍ전남지역에서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학교는 10곳 중 2곳이 채 안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업시간 교실에서 불이 난 광주의 한 초등학교. 다행히 학생과 교직원이 빠르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층 짜리 화재 건물엔 의무설치 대상이 아니란 이유로 스프링클러가 없었습니다. 현행 소방법상 학교 등 교육연구시설은
      2019-11-07
    • '디지털 플랫폼' 2019 BIXPO 개막..역대 최대 규모
      에너지산업의 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빅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어제(6)부터 사흘 동안 '디지털 플랫폼'을 주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빅스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외 299개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과 같은 4차 산업 기술과 연계한 다양한 신기술들이 선을 보입니다. 또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 발전 전략 등 분야별 국제 컨퍼런스도 50차례 이상 진행됩니다.
      2019-11-06
    • 조선대 전 총장 등 교원소청심사 앞두고 탄원서 제출
      강동완 조선대 전 총장이 제기한 교원소청심사를 앞두고 조선대 전임 총장들과 주요 보직자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훈 조선대 전 총장 등과 주요 보직자 82명은 하루빨리 대학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새 총장 후보자의 조속한 임명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오늘(7) 제출할 계획입니다. 앞서 강 전 총장은 총장 해임이 부당하다며 두번째 소청심사를 제기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오는 27일, 기각이나 인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2019-11-06
    • [위크앤라이프] 장성 백양사
      일조량이 많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단풍이 가장 늦게 물든다는 내장산. 설악산이나 지리산보다 많은 11종의 단풍나무가 자라고 있어, 가을이 오면 산 전체가 오색빛깔로 물드는 대표 단풍 명소입니다. 만추의 풍광을 즐기기 좋은 내장산 국립공원 안의 ‘백양사’에도 붉은 가을이 찾아왔는데요. 울긋불긋한 단풍이 절 주위를 수놓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백양사 일대는 11월 초를 넘겨 단풍이 들기 시작해, 중순까지 화려하게 계속됩니다. 백양사로 들어가기 위해선 쌍계루를 지나야 합니다. 단풍과 어우러
      2019-11-06
    • [11/7 민방넷2-부산] 전 세계 6천마리 '재두루미'의 귀환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자 세계적 희귀종인 재두루미가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로 날아들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는 가창오리떼까지 겨울 철새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는데,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철새들의 집결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KNN 부산방송 주우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재두루미 선발대 무리가 주남저수지에 도착한 건 지난 2일입니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릅니다. 날아오는동안 제대로 먹지 못했는지, 고개 한번 들지않고
      2019-11-06
    • '디지털 플랫폼' BIXPO 2019 개막
      【 앵커멘트 】 에너지산업의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를 미리 만나보는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 빅스포가 개막했습니다. 디지털플랫폼을 주제로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과 연계한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드론을 띄워 송전선로를 점검하는 시뮬레이션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드론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이 시스템이 현장 업무에 적용되면서 작업자들의 사고 위험이 크게 줄었습니다. 신입 작업자들의 변전설비
      2019-11-06
    • 신생아 학대 산후도우미.."한 시간 반 동안 6번 학대"
      【 앵커멘트 】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후도우미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안에 수사를 마무리 하고 산후도우미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산후도우미 59살 A 씨. 아이를 심하게 흔드는가하면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때리고, 던지기도 합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경찰 조사 결과 이 산후도우미는 아이의 부모가 자리
      2019-11-06
    • 광주형일자리 속도..노동계 반대는 '넘어야 할 산'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공장 착공과 인력 채용을 준비하는 등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아차 노조가 광주형일자리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우려와 함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현대차 기술진 20여명이 이번주 광주로 파견됩니다. 광주형일자리 사업으로 만들어질 완성차공장 설계와 차량생산라인 구축 업무를 뒷받침하기 위해섭니다. 인력채용도 시작됐습니다. 본부장급 관리파트 핵심인력을 우선 선발하고 생산직은 내년말부터 단계적으
      2019-11-06
    •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광주전남 선정
      【 앵커멘트 】 광주ㆍ전남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기반시설 조성과 에너지 특화기업에 대한 집중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어서, 에너지 산업의 혁신 성장 근거지이자 지역의 성장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북 새만금과 함께 광주전남을 '에너지융복합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했습니다. 앞으로 기술 개발과 인력
      2019-11-06
    • '기후분야 국제회의' 여수 유치 본격
      【 앵커멘트 】 기후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 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오는 2022년 우리나라 개최가 유력합니다. 서울, 부산, 인천 등이 개최를 희망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여수에 유치하기 위해 정부와 유엔을 상대로 본격적 설득작업에 나섰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전 세계 140개국 정상 등 200개국, 3만명이 참가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해 논의하고 신 기
      2019-11-06
    • 11/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불안해요”스프링클러 설치 20%도 안 돼) 어제 불이 난 광주 초등학교는 소방용 스프링클러가 없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광주ㆍ전남지역 학교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스프링클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 가속도.. 과제도 ‘산적‘)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공장 착공과 인력 채용을 준비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완성차 노조에서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광주·전남,전국 최초 에너지 융복합단지 지정) 광주전
      2019-11-06
    •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광주전남 선정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이 전북 새만금과 함께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기반시설 조성과 에너지 특화기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혁신 성장 근거지로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북 새만금과 함께 광주전남을 '에너지융복합단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했습니다. 앞으로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 지방세 감면
      2019-11-06
    • 신생아 학대 산후도우미.."한 시간 반 동안 6번 학대"
      【 앵커멘트 】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는 산후도우미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내로 수사를 마무리 하고 산후도우미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태어난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산후도우미 59살 A 씨. 아이를 심하게 흔드는가하면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때리고, 던지기도 합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경찰 조사 결과 이 산후도우미는 아이의 부모
      2019-11-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