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강소기업이 미래다] 엘앤에스(주)
      전동 운반차 위에서 가지치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이동하는가 하면 높낮이도 쉽게 조절할 수 있는데요. 운반과 고소 작업, 두 가지 기능을 갖춘 국내 유일의 과수 작업용 운반찹니다. 수확과 운반 등 다양한 과수 작업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농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전동 운반차를 만드는 우리 지역 기업, 엘앤에스 주식회사가 개발한 제품입니다. 과수원에서 사다리 작업을 하다 보면 낙상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죠? 엘앤에스의 과수 작업용 운반차는
      2019-11-11
    •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퇴임.."무한 신뢰받는 기관 돼달라"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퇴임했습니다. 고 상임위원은 오늘(11) 열린 이임식에서 "국민들로부터 무한 신뢰를 받는 방통위, 그리고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4년 당시 야당이던 민주당 추천으로 3기 방통위 상임위원에 임명된 고 상임위원은 2017년 5월 공석이던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기도 했으며, 같은 해 4기 방통위에서 대통령 지명 몫으로 다시 방통위원에 임명됐습니다.
      2019-11-11
    • 8뉴스 전체보기
      ..
      2019-11-11
    • 자동차용 배터리 실은 트럭 넘어져..출근길 교통정체
      자동차용 배터리를 싣고 달리던 트럭이 넘어져 출근길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11) 새벽 5시 35분쯤 광주시 비아동 호남고속도로 북광산 나들목에서 달리던 25톤 트럭이 넘어져 싣고 가던 자동차용 배터리 천여 개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일대가 1 시간 반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현장을 수습했으며,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1
    • 시도교육청, 2조2천억·3조8천억 내년 예산 편성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각각 2조 2천억 원, 3조 8천억 원대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는 2020년 예산안으로 올해 대비 893억 원 늘어난 2조 2천 372억 원을, 전남은 339억 원 증가한 3조 8천 732억 원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광주는 올해 하반기 고교 3학년을 시작으로 내년에 2학년까지 확대되는 고교 무상교육을 위해 505억 원을 확보했으며, 전남은 학생 교육력·학력 향상을 위한 예산 523억 원 등을 편성했습니다.
      2019-11-11
    • "WTO 개도국 지위 포기 결정 철회하라"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 결정을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농업인의 날'인 오늘(11) 영암과 나주 등 각 시군청 앞에서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농기계 투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민단체들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철회와 일방적인 쌀 목표가격 폐지 반대를 주장하는 전국 집회를 오는 30일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9-11-11
    • 보성군, 가리맛조개 인공종묘 생산..무상 보급
      보성군은 가리맛조개 인공 종묘를 대량으로 생산해 어민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했습니다. 보성군은 1년 6개월 동안 양식장에서 키운 가리맛조개 인공종묘 천만마리를 생산해 어촌계 6곳에 무상으로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벌교 꼬막과 함께 보성지역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인 가리맛조개는 그동안 무분별한 채취로 생산량이 급속히 감소해 왔습니다.
      2019-11-11
    • '보조금 횡령 의혹' 지역아동센터 2곳, 시설 폐쇄
      kbc가 보조금 횡령 의혹을 추적 보도한 광주 서구의 지역아동센터 2곳이 자진 폐업했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자진 폐업 신고를 한 A지역아동센터에 대해 허위 종사자를 등록하고 타낸 보조금 5천3십여만 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경력 위조와 겸직 금지 규정을 위반한 B센터 시설장에게는 모두 5천백여만 원의 보조금 반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2019-11-11
    • 전두환, 5·18 재판 또 불출석..헬기 지휘관 증인신문
      최근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이 공개된 전두환 씨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재판이 오늘(11일) 광주에서 열렸지만 전 씨는 또 불출석했습니다. 전 씨 측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법원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재판의 본질은 80년 광주 하늘에서 헬기 사격이 있었는지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지, 피고인 출석은 지엽적인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5월 단체 등은 이와 관련 재판부에 전 씨에 대한 구속 재판과 사죄 등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한편 오늘 재판에선 5·18 민주화운동 당시 육군
      2019-11-11
    •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유공자 포상
      제24회 농업인의 말을 맞아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과 표창 등이 수여됐습니다. 오늘(11)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린 농업인에 날 기념 행사에서는 김재서 우리화훼 종묘 대표와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정만기 조합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지역 농민들은 최근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 결정으로 농민들의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범정부 차원의 농업 지원 강화와 농민수당의 조속한 신설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9-11-11
    • 광주 빛그린산단 송전탑 공사 주민 반발로 중단
      광주 빛그린산업단지 송전탑 건설 공사가 주민 반발로 중단됐습니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 주민들은 최근 빛그린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반대하며 건설 현장 진입로를 농기계로 막고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주민들은 지중화 등의 친환경 공법 시행과 보상금 규모 등을 두고 한전 측과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1-11
    • 광주 학교 3년간 안전사고 6천여건..체육·휴식시간 집중
      광주지역 학교에서 안전사고가 급증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이홍일 의원의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6천76건에 이릅니다. 시간별로는 휴식 시간과 체육 시간이 각각 2천 209건과 2천62건으로 사고가 집중됐습니다.
      2019-11-11
    • 이마트 광주상무점 폐점 검토..이번주 결정
      이마트 광주상무점이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폐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점포 내 정규직원들에게 근거리 점포 등에 재배치 될 수 있다고 통보한 이마트 광주상무점은 이번 주에 폐점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광주상무점은 대한지방행정공제회로부터 건물을 빌려, 지난 2001년부터 광주 상무지구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11-11
    • 화순 국화향연, 61만여 명 찾아..역대 최고
      화순 국화향연에 역대 가장 많은 61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행사가 진행된 지난 17일 동안 국화향연 관람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보다 18.7% 증가한 61만 850여 명으로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어제(10일) 폐막한 화순 국화향연은 1억 2천만 송이의 국화를 즐길 수 있는 전남 대표 축제입니다.
      2019-11-11
    • 광주경찰, 수능 당일 특별 교통관리대책 추진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지원을 위한 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 등 443명과 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등 90대의 장비를 동원해 지각 우려가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수험생들을 수송하기 위한 112수험생 수송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또 시험이 치러지는 광주 지역 38개 시험장 진출입로 확보와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소음 유발 차량 유도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9-11-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