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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1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달 고용율이 30년 만에 가장 높았지만 마냥 반길 수 만은 없다는 기삽니다. 10월 고용률은 67.3%를 기록해, 지난 89년 해당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15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 고용률은 44.3%로 2천 5년 10월 이후 가장 높았고 3개월째 30만명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보건 복지업에서,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늘었고, 60대 이상 취
      2019-11-14
    • 11/14(목) 모닝730 날씨2
      수능일인 오늘은 수능한파가 찾아오면서 쌀쌀합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에서 6도 가량 뚝 떨어지겠고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5도 담양과 곡성은 2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담양이 9도 곡성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과 비교한 체감온도입니다. 광주가 1도 나주와 목포는 기온에 비해 각각 4도와 5도가 떨어진 0도. 여수도 4도로 나타나 있는데요.
      2019-11-14
    • 11/14(목) 모닝730 날씨1
      2020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일인 오늘 수험생 여러분들은 옷을 든든하게 챙겨 입으셔야겠습니다. 오늘 한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에서 6도 가량 뚝 떨어지겠고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현재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5도 담양과 곡성은 2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담양이 9도 곡성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과 비교한 체감온도입니다. 광주가 1도, 나주와 목포는 기온에 비해 각각 4도와 5도가 떨어진 0도
      2019-11-14
    • 환경단체, 한빛1호기 재가동 반대 1인 시위 나서
      환경단체가 한빛 1호기의 재가동 반대와 3,4호기 폐쇄를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섭니다. 한빛 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비상회의는 매주 수요일 충장로에서 1인 시위와 함께 탈핵순례 등 반핵활동을 펼칩니다. 한빛 1호기는 지난 5월 열출력 급증으로 수동정지한 뒤 지난달 재가동을 위한 시험 중 또 다시 제어봉 사고가 일어나는 등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9-11-14
    • 11/15(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흑사병’이었습니다. --- (VCR) 중국에서 쥐벼룩을 매개로 전염되는 흑사병 환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네이멍 자치구 지역에서 최근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중국 의료당국은 현재 환자들에 대한 격리 조치를 마친 상태며, 전염을 막기 위한 조치에 나섰습니다. 흑사병은 14세기 중엽 유럽
      2019-11-14
    • [위크앤라이프] 가을 끝자락, 강진에서
      【 앵커멘트 】 금빛으로 물든 수많은 갈대가 장관을 이뤘습니다. 이곳은 탐진강 하구와 강진천이 만나는 곳인 강진만 생태공원입니다. 1,130여 종의 다양한 생물이 사는 자연의 보고이기도 한데요. 20만 평에 이르는 갈대밭, 그리고 겨울보다 앞서 찾아오는 철새 '고니'가 강진만의 풍경을 완성시켰습니다. ▶ 인터뷰 : 김승욱 / 경상남도 김해시 - "처음 왔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특히 자연 모습 그대로 사람과 철새들이 어우러져서 하나의 그림 같습니다." 갈대숲을 가로지르며
      2019-11-14
    • "재난 방송 집 안에서 들어요"
      【 앵커멘트 】 진도군이 도입한 전 가구 마을방송서비스가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인한 통신 사각지대를 좁힌건데, 이렇게 농촌의 특성을 고려한 복지사업들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을 이장이 스마트폰을 통해 쌀 수매 계획을 전달하고 주민들은 안방에서 편하게 방송을 듣습니다. 재난방송이나 마을 방송을 전달받을 수 있는 스피커가 모든 집에 보급됐기 때문입니다. 진도군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36억여 원을 들여
      2019-11-14
    • 고흥어선안전조업국 신설.."고흥,보성 어선안전 강화"
      【 앵커멘트 】 전남지역 4번 째 어선안전조업국이 고흥에 신설됐습니다. 안전 관리사각지대로 꼽혔던 고흥과 보성 인근 해역에서 어선 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다가 나간 어선들의 위치가 안전조업국 스크린에 실시간으로 전송됩니다. 충돌 위험이 감지되자 안전조업국이 곧바로 경고를 보냅니다. 어선의 안전한 조업과 사고 시 신속한 구조지원을 위한 조업국이 전남에서는 4번째로 고흥에 신설됐습니다.
      2019-11-14
    • [DID]고객갑질에 비싼 보험료 위험 놓인 배달대행
      【 앵커멘트 】 최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배달대행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요. 고객갑질과 비싼 보험료 등의 문제가 불거지며 대행업체 종사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배달대행 종사자들의 노동 환경과 문제점 등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 광주시 노동센터가 배달대행 노동 환경 실태를 조사한 결과 배달대행 업무 종사자들은 대부분 2~3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 명 중 3 명은 업무 경력이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자영업이나 생산직으로 일했던
      2019-11-14
    • 개 짖는 소리에..이웃끼리 흉기·주먹 휘둘러
      【 앵커멘트 】 아파트나 공동주택의 층간 소음 뿐 아니라, 반려견도 다툼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이웃끼리 주먹다짐 끝에 흉기까지 휘두른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3일, 자정이 넘은 시각. 광주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55살 A씨가 이웃주민인 45살 B씨를 향해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A씨도 B씨에게서 수차례 얼굴 등을 폭행 당한 뒤였습니다. 싸움의 원인은 개가 짖는 소리, 이른바 층견소음 때문이
      2019-11-14
    • 보닛 문제로 리콜 받은 차에서 오작동?
      【 앵커멘트 】 차량 엔진룸 덮개인 보닛이 주행 중에 갑자기 열리면서 앞유리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해당 차량은 보닛 열림 증상으로 이미 한 차례 리콜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차량 제조사에서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싼타페 차주인 정 씨는 지난 10일 가족들과 차를 타고 가다 아찔한 순간을 겪었습니다. 주행 중 차량 보닛이 갑자기 열려 앞 유리를 덮치면서 하마터면 큰 사고가 날 뻔 한겁니다. ▶ 인터뷰 : 정종주 / 사고 싼타페 차주
      2019-11-14
    • 고려인 150년 역사 담은 사진전 '두만강의 눈물'
      고려인 150년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이 국회 의원회관 전시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 광산구는 고려인 4-5세 자녀들의 강제 추방을 면하는 재외동포법 시행을 기념해, '두만강의 눈물-항일과 절개'라는 주제로 고려인의 항일정신과 한국 정착까지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습니다. 고려인이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닌 우리 동포라는 인식을 나누고 공감하기 위한 이번 사진전은 내일까지(15) 계속됩니다.
      2019-11-14
    • '목포시의원 황제예방접종 논란' 경찰 수사
      목포시의원 일부가 회의장으로 보건소 간호사를 불러 공짜 독감예방접종을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7일 정기 행정감사를 하던 목포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회의실로 목포시보건소 직원을 불러 독감예방접종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의료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관련 시의원들은 사무감사를 앞두고 간호사에게 급식 관련 자료를 받았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9-11-14
    • 오늘 수능 '추워진 날씨'..긴장 속 수험생 입실
      【 앵커멘트 】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이 잠시 후 치러집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모두 84개 시험장에서 3만 4천여 명이 수능에 응시할 예정인데요. 시험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2020학년도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광주 광덕고에 나와있습니다. 시험장 입구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후배들의 목소리가 힘껏 울려퍼지고 있는데요. (PAN)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목도리와 장갑으로 무장한 수험생들의 얼굴엔 긴장한 모습이 역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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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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