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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 파업 5일 만에 타결..정상화엔 1~2일 더 걸릴 듯
      수험생 등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철도노조 파업이 닷새 만에 철회됐습니다 철도노조와 코레일이 임금 1.8% 인상과 ktx-srt 통합 정부 건의 등에 합의하면서 철도노조는 오전 9시를 기해 조합원들에게 복귀명령을 내렸습니다. 노조원들의 업무 복귀 이후 열차 운행이 완전 정상화까지는 1~2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11-25
    • 어제보다 10도 가량 낮아..강한 바람 동반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7도 분포로 어제보다 6도에서 7도 가량 떨어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0도를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도 광주 8도, 고흥 10도 등 7도에서 12도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11-25
    • 11/25(월) 모닝730 날씨2
      월요일 아침 출근길,다소 춥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7도 가량 떨어졌는데요.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화순과 곡성은 1도에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도 광주와 곡성이 7도, 화순은 6도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현재 무안과 진도 등 9개 시군과 일부 도서지역에는 강풍특보가,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2019-11-25
    • 11/25(월) 모닝730 날씨1
      주말 동안 포근했지만, 오늘 아침 출근길은 다소 춥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7도 가량 떨어졌는데요.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4도, 화순과 곡성은 1도에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도 광주와 곡성이 7도, 화순은 6도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현재 무안과 진도 등 9개 시군과 일부 도서지역에는 강풍특보가,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
      2019-11-25
    • 11/2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철벽보안을 자부하는 인터넷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이 성착취물 유통 생태계가 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자신을 '박사'라고 칭하는 가해자들은 돈이 급한 여성들을 스폰 알바로 유인한 뒤 매칭남을 소개시켜주고, 매칭남은 피해자들에게 나체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는데요. 과도한 요구에 답장을 피하면, 피해자의 SNS 친구 목록과 연락처를 보내며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박사는 이렇게 받은 사진과 동영상을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
      2019-11-25
    • 경쟁 입찰에 특정 부품 명시..예산 낭비 '논란'
      【 앵커멘트 】 전남도교육청이 한 해 많게는 수천여 대의 컴퓨터 구매 입찰을 진행하면서 특정 업체의 중앙처리장치 규격만을 명시해왔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지만 교육청이 이를 따르지 않은 겁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3월, 전라남도교육청이 7천9백여 대의 PC를 경쟁입찰한 공고문입니다. CPU, 즉 중앙처리장치는 인텔과 AMD, 두 곳이 양분하고 있지만 발주 규격에는 유독 인텔사의 제품만 명시돼 있습니다
      2019-11-25
    • 전남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전국 최다
      올해 전남에서 친환경축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가 천 5백 곳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한우 농가 847곳과 오리 239곳, 닭 224곳 등 모두 1,539곳의 축산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받아 전국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의 2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농가를 2천 농가까지 확대하기 위해 농가당 2백만원까지 인증비용을 지원하고, 가축 출하 장려금 등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9-11-25
    • 조선대, 학교 정상화 중대기로..'총장 거취 어디로'
      총장 거취 등의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조선대가 이번 주 교육부 소청심사 등 굵직한 일정을 앞두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중대 기로에 놓였습니다. 교육부는 오늘(25일) 조선대 이사진 구성을 논의하는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27일에는 강동완 전 총장이 이사회의 해임 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교육부에 청구한 두 번째 소청심사가 열립니다. 최근 광주고법이 교원소청심사위의 최종 결정이 나올 때까지 후임자 임명 절차를 중단하라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2019-11-25
    • "달콤, 쫀득" 곶감 만들기 '한창'
      【 앵커멘트 】 겨울 문턱에 접어든 요즘 백운산 자락에선 곶감과 감말랭이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껍질을 깎고, 일일이 틀에 끼워 말리는 고된 작업이지만 농한기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갓 따온 대봉감을 기계에 꽂자 순식간에 껍질이 벗겨집니다. 이리저리 살펴 상처나 상한 곳을 제거하고, 감타래에 줄줄이 걸어 건조기에 넣습니다. 이 농가에서 올 겨울 깎고 말려야 할 대봉감은 무려 16톤. 이 시기를 놓치면 제맛이
      2019-11-25
    • "해외에 온 것 같아요."..'럭셔리 풀빌라' 인기
      【 앵커멘트 】 관광도시 여수가 최고급 시설을 갖춘 풀빌라 리조트 전성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 동남아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비싼 가격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탁트인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시 돌산읍의 한 풀빌라 리조트. 그림같은 바다 풍광에 수영장이 딸린 고급 객실, 독특한 조각공원으로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2019-11-25
    • 11/25(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10대 고등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래 가지고 나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고급 수입차를 들이받은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검은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흰 승용차를 들이받고 뒤집어집니다. 인근을 지나던 차량에서 운전자가 급히 내려 뒤집어진 승용차에서 사람을 빼냅
      2019-11-25
    • [DID]재발 가능성 여전 불안한 주민들
      【 앵커멘트 】 이달 초 광주에서 발생한 흙탕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광주 전 지역에 수돗물이 정상 공급되고 있지만 언제든 재발할 가능성이 있어 주민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 기자 】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광주시 서구와 남구 일대에 불순물이 섞인 흙탕 수돗물이 나왔습니다. 가정집과 상가는 물론 각급 학교의 급식까지 중단됐는데요 조사 결과 노후된 상수도관의 코팅막이 떨어져 나와 발생한 불순물로 확인됐
      2019-11-25
    • 호남 제3 지대 구성 가능성과 그 과제
      【 앵커멘트 】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거대 양당이 주도하는 기존 정치구도를 깨기 위한 대안으로 제3 지대론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당권파 등 모두 호남 세력이 그 중심에 있는데, 3지대의 가능성과 과제를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주말,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한 대안신당은 사실상 제3 지대 구상을 최종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대안신당 8명과 바른미래당 당권파, 무소속 의원들까지 더해 20명이 넘는 현역의원들로 제3 지대를 구
      2019-11-2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1-24
    • 호남 제3 지대 구성 가능성과 그 과제
      【 앵커멘트 】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양당 주도의 정치 구도를 깨기 위한 대안으로 제3 지대론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당권파 등 모두 호남 세력이 그 중심에 있는데요. 제3 지대론의 가능성과 과제를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지난 주말,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한 대안신당은 사실상 제3 지대 구상을 최종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대안신당 8명과 바른미래당 당권파, 무소속 의원들까지 더해 20명이 넘는 현역의원들로 제3 지대를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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