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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안 철도 적정성 통과..목포-부산 2시간 40분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이 정부로부터 사업계획 적정성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목포-보성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에 대해 사업계획 적정성 평가를 내려 내년 하반기부터 오는 2022년까지 해당 구간의 일반철도와 전철화를 동시에 시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안 철도 전철화가 완성되면 목포-부산간 예상 소요 시간은 2시간 40분대로 현재 무궁화호 기준 6시간 33분에 비해 4시간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9-11-27
    • 여수경도 연륙교 예타 통과, 개발사업 속도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 사업이 연륙교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KDI의 경제성 분석 결과 여수경도 연륙교는 경제성을 검증받아 2023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인수 주체인 미래에셋도 개발사업의 속도를 내기 위해 당초 2024년까지 납부 예정인 매각대금 3천억을 내년 4월에 조기 선납하고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당초 1,2단계로 나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계획됐던 개발계획도 연륙교 개통에 맞춰 5년 앞당겨 2024년 목표로 변경될 계획입
      2019-11-27
    • 목포-가거도 3시간 쾌속선 항로 신설..1일 왕복 1회
      국토 최서남단인 신안군 가거도의 1일 생활권 시대가 열렸습니다. 목포해양수산청은 정부의 도서지역 해상교통권 확보를 위한 준공영제 확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거도-목포 직항 항로가 오늘(27)부터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생긴 목포-가거도 직항 쾌속선 운항은 하루 왕복 1회이며 운항 시간은 3시간입니다.
      2019-11-27
    •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 콘서트 열려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이 함께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오늘(27) 광주지역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교학점제 정책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이 핵심인 고교학점제는 내년에 마이스터고부터 우선 도입되고, 2022년에는 일반고와 직업계고 등 모든 고등학교에 적용됩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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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11/27(수) 모닝730 날씨2
      겨울의 문턱에서 기온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포근하게 느껴지는데요. 아침 기온 대부분 4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에서 6도 가량 올랐습니다. 다만 서해안과 일부 도서지역에서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떨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7도, 보성 4도, 영광은 5도로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불어들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11도, 보성 10도, 영광은 8도에
      2019-11-27
    • 11/27(수) 모닝730 날씨1
      겨울의 문턱에서 기온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어제보다 포근하게 느껴지는데요. 아침 기온 대부분 4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에서 6도 가량 올랐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불어들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7도, 보성 4도, 영광은 5도로 시작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 11도, 보성 10도, 영광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하늘에는 가끔 구름만 많은 가운데
      2019-11-27
    • 11/27(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6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아 개정이 시급하지만, 국회에서 방치되고 있는 법률이 2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헌법불합치는 헌법재판소가 지정한 개정 시한까지는 법적 효력이 유지되며, 그때까지 국회가 법을 고치지 않으면 다음날부터 효력을 잃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화성 연쇄살인사건 범인을 찾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DNA법입니다. 지난해 8월 헌재가 DNA법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지정한 개정 시한인 1
      2019-11-27
    • 나주 재활용 공장서 큰 불..3시간여 만에 진화
      나주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27일) 새벽 0시 40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 숙소에 있던 노동자 7명이 대피하고,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소방관 2백여 명이 출동해 3시간여 만인 3시 55분쯤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11-27
    • 여수산단 환경개선에 4천억 투자..건강조사도 합의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치를 조작했던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산단 환경개선에 수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기업과 주민들 간 합의에 어려움을 겪던 산단 주변 환경 실태조사와 건강역학조사도 이른 시일 안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산단 대기업은 5개 업체에 11개 사업장. 조작 사태가 알려진지 8개월만에 이들 5개 대기업이 환경개선을 위해 2022년까지 총 4,100억
      2019-11-27
    • [모닝]공사 지연 전용구장 홈 개막전 불투명
      【 앵커멘트 】 프로축구 1부 리그로 승격한 광주FC가 내년부터 만석 규모의 축구전용경기장을 새 홈구장으로 이용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공사 일정이 지연되면서 내년 시즌 개막까지 완공이 힘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관중석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광주FC의 새 축구경기장. 전체 규모는 가변석 포함 1만석 정도로 현재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월드컵경기장의 4분의1 크기입니다. 축구전용구장으로 설계돼 보다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게 경기를 관람할
      2019-11-27
    • [DID]정시 확대시 광주·전남 '불리'
      【 앵커멘트 】 내일(28일) 교육부가 정시 비율을 확대한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정시 비율이 확대될수록 광주·전남 학생들에게는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익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현재 수시와 정시 비율은 7대 3 정돕니다. 정부가 정시 확대를 추진 중인데요. 이렇게 되면 광주·전남 학생들은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영국 정의당 의원이 서울대 입학생들이 수시와 정시 중 어떤 전형으로 합격했는지 지역별로
      2019-11-27
    • 보안사가 찍은 5·18 광주..진상규명 '기대'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가 촬영한 사진 1천 7백 60여 점이 39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5·18 40주년을 앞두고 증언으로만 떠돌던 편의대의 존재 유무 등 5·18 진상규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곤봉을 든 계엄군들이 떼로 달려들어 시민군을 폭행합니다. 군화로 짓이기고, 속옷만 걸친 시민군들을 포박해 끌고 가기도 합니다.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령부가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1천 7백
      2019-11-27
    • 여야 논의에따라 광주전남 지역 선거구 15석 ~ 20석
      【 앵커멘트 】 패스트트랙에 올라있는 선거법 개정안이 오늘(27) 본회의에 부의됩니다. 여여 간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협상도 시작됐습니다. 선거구제에 대한 논의 결과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선거구는 최소 15석에서 최대 20석까지 변동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에 올린 선거제 안을 적용하면 광주는 동남구을, 서구을, 전남은 여수시갑, 여수시을 등 선거구 4곳이 통폐합 대상입니다.
      2019-11-27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더블유피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늘리기로 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태양광 발전소 컨설팅부터 시스템 설계와 시공, 보수까지. 태양광 사업 원스톱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2015년 문을 연‘더블유피’입니다. 더블유피는 지난해 매출액 67억 원을 달성했고요. 올해도 지난해보다 30억 가까이 매출이 급성장했습니다. 그 비결, 이‘철골 구조물'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태양광 발전 구조물은 그 특성상 비나 바람 등 외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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