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 코로나 확진자 접촉한 전남도민 58명 '음성'
      광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던 전남 지역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나주와 목포에서 광주43번 확진자와 만났던 접촉자들과 광주44번 확진자가 참가했던 신안의 코인다단계 설명회 접촉자 등 5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접촉자 가운데 신원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 사람들을 파악해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06-30
    • 졸업한 제자 수십 명 주민번호 유출한 교사 검찰 송치
      졸업한 제자 수십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고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6년 자신이 근무하던 한 여고 졸업생 75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신상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교사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주민등록번호를 근로자 위장 고용을 위해 도용한 A씨의 형제 B씨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0-06-30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이어져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이 이어지면서 광주 지역 집단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어젯밤부터 오늘까지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광주 확진자가 모두 4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43번과 44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광주 3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고 45번 확진자는 지난 27일 장염증상으로 광주 북구 해피뷰병원에 입원한 뒤 오늘(30일) 진단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0-06-30
    • 농작물재해 지원단가 실거래 수준 상향 촉구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냉해 등 농작물 재해 지원단가를 실거래가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 대응 3차 추경안에 대한 질의에서 농작물 냉해에 대한 실효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현재 ha(헥타르)당 199만원 수준인 농약대 지원금을 실거래 기준인 249만원으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수축산인을 위한 정책자금 상환연기. 금리인하 등의 금융지원대책을 위한 예산도 정부안 천 억원에 더해 2,000억원 추가 증액을 주문했습니다.
      2020-06-30
    • 호우ㆍ강풍특보 해제..내일 맑은 날씨
      장마전선이 지나며 호우와 강풍특보가 해제된 가운데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광주ㆍ전남 지역에 내리던 장맛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로 해안가를 중심으로 발효했던 강풍특보도 해제됐습니다. 다만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엔 풍랑특보가 발효중이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마전선이 물러나며 내일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26도에서 29도 분포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2020-06-30
    • '3명 감염' 오피스텔, 경찰 신속대응팀 투입
      코로나19 감염자 3명이 다녀간 오피스텔 조사를 위해 경찰이 신속대응팀을 투입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코로나19 37번과 43, 44번 확진자가 접촉한 오피스텔 역학조사 등을 위해 신속대응팀을 꾸려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피스텔 방문자 등 접촉자 명단을 파악하는 한편 오피스텔 관련 불법 요소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6-30
    • 글로벌 투자 전문기업, 광주에 AI 센터 개소
      인공지능 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글로벌 투자 전문기업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5월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투자 전문기업 엑센트리벤처스는 30일 광주센터를 설립하고 앞으로 인공지능 관련 기업 유치와 육성을 통해 광주 AI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들어 광주시는 인공 지능 관련 기업 16개를 유치했으며 이 중 7개는 광주 법인을 설립하고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06-30
    • 지난달 광주ㆍ전남 광공업ㆍ건설업 침체 이어져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지난달 광주ㆍ전남광공업과 건설업 침체가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 지역 자동차 생산이 지난해 5월에 비해 33.8%가 감소하는 등 광공업 생산이 23.9% 줄었고, 건설 수주액은 1년 전보다 90%나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전남 지역 광공업 생산도 1년 전에 비해 5.2% 줄었고, 건설 수주액도 50% 이상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6-30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병문안 통제 강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 확산에 따라 전남대병원이 병문안 등 방문 통제를 강화합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7일부터 광주ㆍ전남에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병원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 금지와 발열 확인 등 통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병원 측은 무증상 확진자도 발생한만큼 증상이 없더라도 환자와 보호자 외에는 병원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06-30
    • 동거인과 다투다 출동한 경찰관 위협한 50대 실형
      동거인과 다투다 술병을 휘두르고 출동한 경찰관도 위협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1월 광주 자신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의 60대 여성과 말다툼 하다 술병을 깨트려 협박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위협한 혐의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A씨와 함께 경찰관을 폭행한 55살 B씨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20-06-30
    • 8뉴스 전체보기
      ..
      2020-06-30
    • 확진자 15명..이 시각 빛고을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3달 가까이 소강상태를 보이던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밤 사이 광주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모두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금도 접촉자 검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 "네 저는 빛고을전남대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어젯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늘어났습니다. 밤 사이 추가된 광주
      2020-06-30
    • 민선 7기 반환점..시·도 "미래 산업 성과 창출에 주력"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 반환점을 맞아 후반기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광주는 '일자리 뉴딜', 전남은 '블루이코노미'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해 미래 산업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형일자리와 AI 중심도시 기반 조성 그리고 도시철도 2호선 착공 등을 핵심 성과로 꼽았습니다. 앞으로 2년은 AI와 에너지 그리고 친환경 자동차 산업 등 3개 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일자리 뉴딜' 육
      2020-06-30
    • 전남 첫 학생 확진자, 18개 학교 원격수업
      【 앵커멘트 】 목포에서 첫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교육당국도 초비상입니다. 확진자의 학교 학생과 교직원, 접촉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자택격리와 함께 18개 학교에 대해서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21,22번째 확진자의 손자인 23번째 중학생 확진자가 다니는 목포하당중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550명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확진 중학생이 다녀간 복싱마스터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접촉한 48명도 긴급 조
      2020-06-30
    • 감염 연결고리 누구? 무증상 N차 감염 우려 확산
      【 앵커멘트 】 광륵사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이번 감염의 최초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륵사와의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은 또 다른 확진자까지 등장하면서 지역 내 대규모 감염 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번 지역 감염이 누구에 의해 전파가 시작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21번과 광주 34번 자매 중 한 명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들은
      2020-06-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