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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올 상반기 35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한전이 올 상반기 에너지밸리에 35개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전화와 이메일 등을 통한 비대면 기업유치를 벌여 올해 상반기 동안 ㈜인코어드피앤피, ㈜비에스산업개발 등 35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지금까지 한전과 광주시, 전남도, 나주시는 465개 회사와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이를 통한 투자금액은 2조 361억 원, 고용효과는 만 628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7-01
    • 해남기업도시에 국내 최대 태양광단지 가동
      해남솔라시도 프로젝트 구성지구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축구장 190개 면적인 158만㎡에 조성된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설비는 98MW급 태양광발전 설비와 306MW급 에너지 저장장치를 갖춰 여간 2만 7천 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합니다. 발전소 부지 안에는 친환경 스마트도시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개발 비전을 담은 15만㎡ 규모의 공원 '썬 가든'도 함께 들어섰습니다.
      2020-07-01
    • 관광 컨트롤 타워 전남관광재단 출범
      전남의 관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전남관광재단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관광재단은 이건철 전 전남발전연구원장을 대표이사로 4개팀, 25명으로 구성돼 국내외 관광 마케팅과 관광 전반 정책을 구상하게 됩니다. 특히 전남의 새천년 비전 가운데 하나인 블루투어 발전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07-01
    • 경찰, '납품비리 의혹' 목포공공도서관 압수수색
      학교 물품 계약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라남도교육청에 이어 목포공공도서관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암막용 스크린 납품ㆍ설치 비리 의혹을 조사하며 지난해 전남도교육청과 지난달 나주교육지원청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목포공공도서관과 공무원 자택 등을 다시 압수수색 했습니다. 경찰은 조달청 계약 조건보다 낮은 사양의 암막용 스크린 제품이 설치된 정황을 확보하고 업체 관계자, 알선업자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하데 이어 공무원들의 유착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01
    • 전남대병원, 약물 심혈관계 스텐트 식약처 승인
      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자체 개발한 약물용출 심혈관계 스텐트가 임상시험 허가를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현재 임상에서 사용중인 금속스텐트에 약물을 입혀 전남대병원이 자체 개발한 약물 용출 스텐트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성능에 있어서는 외국산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국제심장학회지에도 보고됐습니다.
      2020-07-01
    • [LTE]광주 '또 확진'..밤새 4명 추가 발생
      【 앵커멘트 】 잠잠하던 코로나19 불씨가 지난 주말부터 되살아나기 시작하더니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밤 사이에만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달 27일 이후 신규 확진자는 모두 2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광주광역시 동구 금양오피스텔 - "네, 저는 지금 광주 동구 금양오피스텔 앞에 나와 있습니다" 어젯밤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나
      2020-07-01
    • 다단계에 병원까지..대규모 감염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그동안 코로나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광주·전남 지역에 나흘째 확진자 발생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광주 광륵사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단계 업체 관련자들과 종합병원 입원환자 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롭게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43번과 44번은 광주 37번 확진자와 지난 25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이 접촉한 장소는 동구의 한 오피스텔. 다단계 업체의 영
      2020-07-01
    • 7/1(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확진자 속출..밤새 4명 늘어 총 20명) 광주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밤 사이에만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모두 20명으로 늘었습니다. 2.(사찰ㆍ병원, 오피스텔까지..대규모 감염 사태 우려) 사찰과 오피스텔의 집단감염에 이어 종합병원 입원환자와 노인요양 보호사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3.('6명 감염' 오피스텔, 경찰 신속대응팀 투입) 경찰이 6명의 확진자 발생과 관련된 광주 금양 오피스텔에 대한 역학조사
      2020-07-01
    • 7월 1일 방송
      7월 1일 방송 
      2020-06-30
    • 6월 30일 방송
      6월 30일 방송 
      2020-06-30
    • 코로나19 재확산..소비심리 다시 '꽁꽁'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서서히 고개를 들던 소비심리가 다시 얼어붙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뒤 전통시장과 식당가는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기다시피 했을 정돕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잘못 알려졌던 광주 양동시장입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이지만, 오히려 지난주보다 한산한 모습입니다. 상인들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 주말부터 손님이 뚝 끊겼다고 입을 모읍니다. 특히 지
      2020-06-30
    • '마스크 거부' 승객 역무원 폭행 체포..갈등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지하철역에서 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역무원을 폭행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쓰도록 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는데도 광주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여전히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하철 개찰구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역무원의 말을 무시합니다. 계단을 막 내려가려는 이 남성에게 마스크를 써달라고 다시 부탁하자, 가슴팍을 밀치는 등 역무원을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2020-06-30
    • 무증상ㆍ깜깜이 감염 급증..방역당국 '긴장'
      【 앵커멘트 】 광주의 43번과 44번 확진자는 광륵사를 다녀온 뒤 증상 없이 방역당국의 전수조사로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37번의 밀접접촉자입니다. 이처럼 무증상 감염이 늘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어 방역당국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륵사를 중심으로 나타난 지역 코로나19 2차 확산세의 가장 큰 특징은 무증상과 깜깜이 감염입니다. 광륵사 중심의 감염 경로에서 누가 최초 전파자 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2차 3차 감염까
      2020-06-30
    • 보성군, 전남도 세외수입 징수 종합평가 1위
      보성군이 지난해 전남도 세외수입 징수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7억 3천여만 원의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해 목표액 대비 200%의 징수율을 달성해 도 종합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군은 다양한 체납처분 기법을 활용해 고액·상습 체납자 상대로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20-06-30
    • 광양시, 취약계층 무료 간염 검사 실시
      광양시가 오늘(1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B형과 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실시합니다.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자 중 만 40세 이상은 광양시보건소와 중마통합보건지원에서 무료로 B형과 C형 간염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취약계층 간염 무료 검사가 간염 조기 진단과 치료뿐 아니라 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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