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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대체로 맑고 30도 안팎까지 올라
      내일 8일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오늘 7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 분포로 구름 낀 날씨 속에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8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한낮에도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0-07-07
    • 낮 최고 32도..구름 낀 가운데 남해안 빗방울
      7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7일 낮 최고기온은 담양 32.3도를 최고로 순천 32, 광주 31.6도 등 26~32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완도와 신안 등 남해안 일부 지역엔 오전부터 한때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8일은 대체로 하늘이 맑고, 낮 최고기온이 3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7-07
    • 김부겸, 당 대표 출마 선언 앞두고 광주 방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를 놓고 이낙연 의원과 경쟁하는 김부겸 전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에 앞서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부겸 전 의원은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당 대표가 되면 2년 임기의 중책을 완수하고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당 대표 선거를 영·호남 대결이나 대선 전초전이라며 지역주의 구도를 만드는 것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내일 광주 광산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둘러본 뒤 9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가
      2020-07-07
    • 이낙연, 당 대표 출마 선언 "역사적 책임 다하겠다"
      이낙연 의원이 민주당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로 불거진 국가적 위기와 격차의 확대 등 기존의 난제들을 풀기 위해 훗날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책임감 때문에 여당인 민주당 대표 출마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민이 부여한 거대 여당의 역할에서도 자신도 예외일 수 없다며 다음 달 치러질 민주당 대표 경선 출마의 이유를 강조했습니다.
      2020-07-07
    • 광주글로벌모터스 2차 경력채용 46명 선발
      내년 9월 완성차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가 2차 경력직 채용을 마무리했습니다. 글로벌모터스는 사업기획과 경영지원, 생산, 품질관리 등 4개 분야에 걸쳐 부서장·차장급 5명과 과장급 20명, 대리급 21명 등 모두 46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인력은 이달 중순부터 업무에 배치될 예정이며 생산직 신입사원은 내년 상반기 채용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2020-07-07
    • 미세먼지 대응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 본격 조성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할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가 광주에 본격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 기반인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를 오는 2022년까지 광주 빛그린산단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에서는 미세먼지 유발 물질 감소를 위한 기술 개발과 함께 이에 대한 실증 시설이 구축될 예정입니다.
      2020-07-07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전남은 2명 추가
      7일 하루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추가되지 않았고 전남은 2명이 늘었습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까지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고, 전남에서는 광주 117번 확진자와 함께 고시원에서 접촉했던 목포의 40대 여성과 해외입국자 20대 1명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121명 전남은 29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07-07
    • 순천시, 도로점용료 25% 감면
      순천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순천시에 도로 점용료를 납부하는 모든 민간 사업자와 개인으로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제외됩니다. 감면 규모는 천 5백여 건으로 1억 8천만 원 상당의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7-07
    • 면허지 벗어나 조업..바지락 어선 7척 적발
      면허지역을 벗어나 바지락을 채취한 어선들이 무더기로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경남 남해군 작장리 서쪽 350m 해상에서 면허지역을 이탈해 50~300kg의 바지락을 채취한 혐의로 어선 7척을 적발하고, 관계자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여수해경은 어획물 고갈을 이유로 면허지 밖 공유수면에서 조업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면허지 이탈 조업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7-07
    • 광주 코로나 2차 유행 확진자 첫 퇴원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광주의 코로나 2차 유행에서 발생한 확진 환자 가운데 첫 완치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금양오피스텔을 매개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광주 56번 확진자가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잇따라 음성 판정을 받아 병원 격리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2차 유행이 시작된 열 하루 동안 모두 88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0-07-07
    • 광주광역시, 기업 투자유치 인센티브 확대
      광주광역시가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지역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합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투자 기업의 설비투자액이 최대 20억 원을 넘을 경우 초과 금액의 5%까지 지원해 주도록 돼있는 규정을 바꿔 최대 10억 원을 넘을 경우 초과 금액의 1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센티브를 받은 기업은 최소 5년간 사업을 운영해야 하며 상시고용인원을 유지해야 합니다.
      2020-07-07
    • 광주 광산구, 보조금 3억여 원 빼돌린 복지관 직원 고발
      3억여 원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린 사회복지관 직원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모 사회복지관의 팀장급 직원이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보조금 사업비 3억 2천여만 원을 개인 계좌에 입금하는 등 빼돌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빼돌린 돈 가운데 2억 6천여만 원은 아직 회수되지 않았는데 구청은 이 직원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020-07-07
    • 편의점 강도ㆍ사문서 위조 20대 징역 4년
      생활비를 마련하겠다며 편의점에서 현금을 빼앗고 소송 서류를 위조해 친척에게 돈을 빌린 2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월 새벽 4시쯤 여성 혼자 있는 편의점에 침입해 현금 35만 원을 빼앗고 지난 2018년 민사소송을 당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친척에게 돈을 빌린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일하던 공장을 그만두고 별다른 직업 없이 지내다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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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LTE]광주 2차 유행..아이들에게도 확산 '교육계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열 하루째입니다. 다단계 업체에서 촉발된 바이러스 확산은 대형 종교시설을 거쳐 이젠 어린이집 등 2차, 3차 감염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동구 선별진료소 앞입니다. 이곳은 하루 평균 코로나19 감염 의심자 80명의 검체를 채취하는데요. 어제는 평소의 네 배 가량인 3백 50여 명의 검체를 채취했습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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