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전남 오늘 많은 장맛비..최고 150mm
      어젯밤부터 시작된 장맛비는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새벽 6시까지 목포에 100mm 이상의 비가 내렸고, 광주도 43.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앞으로 비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150mm까지 내린 뒤 오후부터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어제보다 1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0-07-10
    • 이낙연'대세론'vs김부겸'명분론'..친문의 마음은?
      【 앵커멘트 】 김부겸 전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다음 달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은 이낙연의 대권 '대세론'과 김부겸의 당 대표 충실이라는 '명분론' 싸움으로 집약됩니다. 특히, 두 후보 모두 비문이라는 점에서 당내 최대 세력인 친문으로부터 얼마나 지지를 얻을지, 대선 승리를 위한 '확장성'을 어떻게 평가받을지도 관심거립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출마 선언을 통해 이낙연 의원은 차기 대권의 유력 후보자로서 국가적 위기와 거대 여당의 운영을 맡긴 국민의 뜻
      2020-07-10
    • 코로나19 영암군청 '폐쇄'..방역기관이 오염 '비상'
      【 앵커멘트 】 '공무원 골프 확진'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영암 금정면장과 같이 근무하는 30대 여성 공무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 공무원과 함께 사는 가족이 군청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영암군청 청사 전체가 폐쇄됐습니다. 방역의 컨트롤 타워인 지자체 청사가 오히려 확산 위기에 놓이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청 청사 출입구마다 문을 굳게 닫아 걸었습니다. 청사 곳곳은 방역이 분주하게 이뤄집니다. 영암
      2020-07-10
    • 확진자 두자릿수..거리두기 3단계 격상하나
      【 앵커멘트 】 우려했던대로 광주 고시학원과 사우나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광주의 확진자가 다시 두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감염 경로도 더욱 복잡해지고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진자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광주시가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 4일 만에 다시 광주 확진자 수가 두자릿수로 늘어난 15명을 기록했습니다. 집단감염지로 떠오른 고시학원과 사우나에서 확진자들이 집중됐습니다. 지난 3일 이후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
      2020-07-10
    • 광주 "2차 유행 원인" 고위험 시설 확대 지정..집합 금지도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2차 유행은 고시학원과 같은 실내 다중시설을 매개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감염이 계속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급기야 광주시는 건물 지하의 다중 이용시설들까지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하고 집합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금양오피스텔과 한울요양원·아가페실버센터를 잇는 집단 감염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 광주 사랑교회입니다. 신도 수가 스무 명 안팎에 불과한데, 신도와 가족 등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신도
      2020-07-10
    • 전남 교통사고 사망자 수 3년 연속 감소
      전남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가 3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2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153명이 숨진 것과 비교해 17.6% 감소했고 지난 2018년 335명 2019년 295명과 비교해 대폭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로 숨진 노인은 68명이며 음주운전 사고 관련 사망자는 10명,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사망자는 각각 5명이었습니다.
      2020-07-10
    • 7월 10일 방송
      7월 10일 방송 
      2020-07-09
    • 7월 9일 방송
      7월 9일 방송 
      2020-07-09
    • 광주 "2차 유행 원인" 고위험 시설 확대 지정..집합 금지도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2차 유행은 고시학원과 같은 실내 다중시설을 매개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감염이 계속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급기야 광주시는 건물 지하의 다중 이용시설들까지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하고 집합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금양오피스텔과 한울요양원·아가페실버센터를 잇는 집단 감염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 광주 사랑교회입니다. 신도 수가 스무 명 안팎에 불과한데, 신도와 가족 등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신도 상당 수
      2020-07-09
    • 코로나19 영암군청 '폐쇄'..방역기관이 오염 '비상'
      【 앵커멘트 】 '공무원 골프 확진'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영암 금정면장과 같이 근무하는 30대 여성 공무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 공무원과 함께 사는 가족이 군청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영암군청 청사 전체가 폐쇄됐습니다. 방역의 컨트롤 타워인 지자체 청사가 오히려 확산 위기에 놓이면서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영암군청 청사 출입구마다 문을 굳게 닫아 걸었습니다. 청사 곳곳은 방역이 분주하게 이뤄집니다. 영암
      2020-07-09
    • (LTE)어제 오늘 광주 전남 18명 확진..병상 부족 현실화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7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19명이 확진을 받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으면서 병상 부족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빛고을 전남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 16명, 전남 3명 등 모두 19명이 더 나왔습니다. 고시학원 관련자가 7명이었고 일곡중앙교회 관련 6명,
      2020-07-09
    • 이낙연'대세론'vs김부겸'명분론'..친문의 마음은?
      【 앵커멘트 】 김부겸 전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다음 달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은 이낙연의 대권 '대세론'과 김부겸의 당 대표 충실이라는 '명분론' 싸움으로 집약됩니다. 특히, 두 후보 모두 비문이라는 점에서 당내 최대 세력인 친문으로부터 얼마나 지지를 얻을지, 대선 승리를 위한 '확장성'을 어떻게 평가받을지도 관심거립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출마 선언을 통해 이낙연 의원은 차기 대권의 유력 후보자로서 국가적 위기와 거대 여당의 운영을 맡긴 국민의
      2020-07-09
    • 확진자 두자릿수..거리두기 3단계 격상하나
      【 앵커멘트 】 우려했던대로 광주 고시학원과 사우나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광주의 확진자가 다시 두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감염 경로도 더욱 복잡해지고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진자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광주시가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일 만에 다시 광주 확진자 수가 두자릿수로 늘어난 15명을 기록했습니다. 집단감염지로 떠오른 고시학원과 사우나에서 확진자들이 집중됐습니다. 지난 3일 이후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일곡중
      2020-07-09
    • 5·18민주화운동 왜곡 유튜버 플랫폼 옮겨 버젓이 활동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하는 등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해 채널이 폐쇄됐던 유튜버가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해 폄훼를 계속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지난달 유튜브가 '서비스 약관 위반'등을 이유로 채널을 영구정지 시킨 극우 유튜버가 다른 플랫폼에 기존 영상을 다시 올리는 등 극단적 언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유튜버들은 5·18 을 앞두고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지만 광주시가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집회를 취소시킨 적 있습니다.
      2020-07-09
    • 코로나 확진 영암 금정면장, 평일 지역인사들과도 골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영암 금정면장이 공무원들과 골프를 치기 이틀전에도 지역 인사들과 골프 라운딩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정면장은 지난 2일 영암 모 골프장에서 지역 인사들과 함께 4개조 16명으로 나눠 골프를 쳤으며 라운딩 이후에 클럽하우스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정면장을 제외한 나머지 1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는데 지역 인사들이 누구인지와 골프 비용 등을 누가 계산했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20-07-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