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1/3만 등교하는데 학원은 북적
【 앵커멘트 】코로나 감염 확산으로 광주지역 초등학교는 매일 2개 학년만 등교하고, 중학교는 1개 학년만 등교하면서 학교 내 감염에 주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들은 300명 이상일 경우에만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가능해 소규모 학원들은 여전히 학생들로 북적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보습학원입니다. 학교가 끝난 학생들이 학원으로 모여듭니다. 대여섯명씩 들어가는 소규모 교실에서 수업이 이뤄집니다. ▶ 싱크 : 초등학교 학원생 -
202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