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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볕에 두꺼운 방호복"..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전쟁
      【 앵커멘트 】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이른 아침부터 차량이 들어서고, 고글과 방호복으로 완전무장한 보건소 직원들이 밀려드는 차량을 맞이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인 어제도 땡볕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이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장맛비가 그치고 햇볕이 내리쬐던 어제 오전. 자가격리가 곧 끝나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2차 진단 검사 날을 맞아 구청 주차장이 선별진료소로 변했습니다.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 장갑까지. 뜨거운
      2020-07-17
    • 7/17(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첫 사망자 발생..신규 확진자 5명 추가) 광주에서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90대 여성이 처음으로 숨졌습니다.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됐는데 배드민턴 동호회원 등과 접촉한 60대 부부와 그 손녀딸 두 명 등입니다. 2.(땡볕 속 방호복 '땀 범벅'.."언제 끝날까”)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치르는 보건소 직원들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더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글과 마스크, 두꺼운 방호복을 낀 이들의 체감온도는 4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3.(삼성광주공장 증설 추진..일자리 1
      2020-07-17
    •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몰려"..방역당국 '비상'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남 대표 해양관광도시인 여수에 관광객들이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오다 보니 방역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밤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낭만포차 거리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시간대인데도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 인터뷰 : 오윤아 / 광주광역시 서구 - "여수는 청정지역이기도 하고, 또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것도 많다 보니까 실내보다는 더 안전한 것 같아서 (여수로
      2020-07-17
    • [LTE]광주 첫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어제 확진자 5명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90대 노인이 어제(16) 새벽 숨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 전국에서는 292번째 사망자였는데 무증상 상태로 확진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되면서 열흘만에 중증 환자로 분류돼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전남대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16) 새벽 2시쯤 이 곳에서 치료를 받던 코로나19 확진자 94세 여성 A씨가 숨졌습니다. A
      2020-07-17
    • 대인시장 매출 70%↓..지역 유통가 동행세일 성적 초라
      【 앵커멘트 】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지난 주말까지 17일 동안이나 이어졌지만, 지역 유통가는 초라한 성적표를 거뒀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직격탄을 맞으면서 오히려 매출이 떨어졌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대인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초기부터 큰 타격을 입은 대표적인 곳입니다. 광주 금양오피스텔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마지막 주말이었던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대인시장의 매출은 동행
      2020-07-17
    • 오늘 오후 일부 소나기..내일 밤부터 다시 장맛비
      오늘(17)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후부터 밤까지 일부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25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18)은 오후부터 흐려져 해안가를 중심으로 밤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2020-07-17
    • 7월 16일 방송
      7월 16일 방송 
      2020-07-17
    • 7월 17일 방송
      7월 17일 방송 
      2020-07-17
    • 삼성광주공장 증설 추진..일자리 1,000여 개 창출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해외 대신 광주공장을 증설해 프리미엄급 수출용 가전제품 생산을 늘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에 대비해 공급망 다변화의 하나로 추진되는데, 일자리 천 개가 창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삼성전자가 빠르면 연내에 광주공장 증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공장은 삼성의 국내 생활가전 생산 기지입니다. 삼성전자는 광주공장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을 생산해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겠다는 복안입니다. 구체적인 증
      2020-07-16
    • 전남 고흥-제주 성산, 여객선 항로 열려
      휴가철을 앞두고 전남 고흥에서 제주 성산을 잇는 여객선 항로가 열렸습니다. 어제(16) 취항한 만 5천 톤 급 카페리인 선라이즈제주호는 녹동항에서 매일 오후 5시, 성산항에서 다음 날 오전 8시 30분에 각각 출발하며 도착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릴 예정입니다. 선라이즈제주호는 승객 630여 명과 차량 170여 대를 한 번에 실을 수 있으며 일반실 기준 가격은 3만 3천 원입니다.
      2020-07-16
    • 광양버스터미널, 8월 3일부터 운영 재개
      광양시가 다음 달 3일부터 광양버스터미널 운영을 재개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광양버스터미널 건물과 토지 소유자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직영으로 터미널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광양버스터미널 기존 운영사는 적자 문제로 지난해 10월 운영 중단을 시에 통보했고, 광양시는 인동숲 주차장을 임시 터미널로 활용해왔습니다.
      2020-07-16
    • 목포시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부터 파행
      목포시의회가 후반기 첫 임시회부터 의원들 간 갈등으로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어제(16) 오전 첫 임시회를 열었지만 의원 징계를 위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일부 의원들이 본 회의장을 퇴장했습니다. 황제 예방접종 등으로 물의를 빚은 의원들에 대한 징계가 필요한데도 의장이 윤리특위 구성을 못 하게 독선을 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020-07-16
    • 세월호 선체 거치 여부, 목포 시민 여론조사
      목포시가 3년 넘게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고하도에 거치하는 방안을 놓고 시민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설문조사는 오는 22일까지 목포시 인구의 5%에 해당하는 주민과 학생, 공무원 등 1만 1천 명을 대상으로 찬반과 그 이유, 활용방안 등을 서면조사해 결과를 24일까지 해양수산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세월호 거치는 목포와 진도, 안산 등 5곳이 거론돼 왔으며 목포신항 배후부지인 고하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인근이 유력 장소로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2020-07-16
    • 삼성광주공장 증설 추진..일자리 1,000여 개 창출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해외 대신 광주공장을 증설해 프리미엄급 수출용 가전제품 생산을 늘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에 대비해 공급망 다변화의 하나로 추진되는데, 일자리 천 개가 창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삼성전자가 빠르면 연내에 광주공장 증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공장은 삼성의 국내 생활가전 생산 기지입니다. 삼성전자는 광주공장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을 생산해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겠다는 복안입니다. 구체적인
      2020-07-16
    • [LTE]광주 첫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오늘 확진자 2명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90대 노인이 오늘 16일 새벽 숨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 전국에서는 292번째 사망자였는데 무증상 상태로 확진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되면서 열흘 만에 중증 환자로 분류돼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전남대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16일 새벽 2시쯤 이곳에서 치료를 받던 코로나19 확진자 94세 여성 A씨가 숨졌습니다. A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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