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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까지 비 5~40mm..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
      월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해안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광주 전남 내륙으로 확대돼 오후까지 계속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mm입니다. 특히 아침 시간 서해 도서 지역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0-07-20
    • AI 인재 양성 성장사다리 구축 나선다
      【 앵커멘트 】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에 나선 광주시가 인공지능 관련 인재 양성 시스템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ㆍ중ㆍ고, 대학ㆍ대학원에 이르기까지 각급 교육 세대별로 인공지능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가장 먼저 뛰어든 것은 지역 대학들입니다. 인공지능 연구에 선도적으로 나선 GIST는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인공지능 분야 대학원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학년 당 학생 수는
      2020-07-20
    • 기아차 광주공장 상반기 생산 12% 감소..협력업체 고난
      【 앵커멘트 】 기아차 광주공장의 상반기 생산 대수가 지난해보다 12%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크게 감소한 탓입니다. 협력업체들은 납품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상반기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20만 천 6백 71대로 내수용 6만 9천대와 수출용 13만대로 집계됐습니다. (c.g.)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 9천여 대보다 12% 감소
      2020-07-20
    • "고속버스보다 더 싸다"..저비용항공사 취항 잇따라
      【 앵커멘트 】 코로나로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저비용항공사들이 잇따라 여수공항에 취항하면서 공항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고속버스보다 더 싼 요금에 운항편수도 늘어나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만권 하늘길을 책임지고 있는 여수공항입니다. 코로나 이후 탑승객 발길이 거의 끊겼던 공항이 이달 들어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기존 아시아나에 이어 저비용 항공사인 하이에어,제주항공,진에어가 잇따라 신규 취항하면서 수요가
      2020-07-20
    • "집단감염 확산" 전남 35번 확진자 발생
      【 앵커멘트 】 잡힐듯 잡히지 않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결국 전남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광주 1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보성 거주 30대 여성이 확진되면서 전남 도민들의 긴장과 불안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177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진 보성 거주 30대 여성이 어제(19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성에선 첫번째, 전남에서 35번째 확진자입니다. 순천의료원으로 격리 입원된 전남 35번 확진자는 광주
      2020-07-20
    • 7월 20일 방송
      7월 20일 방송 
      2020-07-20
    • 7월 17일 방송
      7월 17일 방송 
      2020-07-19
    • 진한미술관 초대전 '5인 5색전' 개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의 여류작가 5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립니다. 진한미술관은 김은미, 이선하, 정영신, 김금란, 정혜인 등 여류작가 5명이 함께하는 정예작가 초대전 '5인 5색'전을 오늘(20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초대전에는 코로나19로 문화 향유와 창작 활동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담은 회화작품 30여점이 전시됩니다.
      2020-07-19
    •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살리기 총력
      광주시가 사상초유의 코로나 감염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저비용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7월 현재 5,060억 원의 대출이 이뤄졌습니다.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골목상권 특례보증은 올 들어 7월 현재까지 253명에게 7억 5,240억을 대출했고, 생활안정과 사업 재개 기회를 제공하는 노란 우산공제의 이용자는 2,09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월 현재 광주 상생 카드 발행액은 4,905억으로 이 가운
      2020-07-19
    • 서울 확진자발 지역 감염 확산 계속..n차 감염도
      【 앵커멘트 】 진정 국면에 접어드나 싶었던 광주 지역의 코로나19 사태가 또다시 확산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서울 확진자가 만나고 간 친인척을 중심으로 확진이 속출한데 이어, 오늘은 N차 감염자가 나오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송파60번 확진자로 시작된 광주 코로나19 재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송파60번 확진자의 친인척 9명이 잇따라 확진된 데 이어, 친인척의 접촉자 2명이 각각 어제 18일 와 오늘 19일 추가로
      2020-07-19
    • AI 인재 양성 성장사다리 구축 나선다
      【 앵커멘트 】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에 나선 광주시가 인공지능 관련 인재 양성 시스템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ㆍ중ㆍ고, 대학ㆍ대학원에 이르기까지 각급 교육 세대별로 인공지능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가장 먼저 뛰어든 것은 지역 대학들입니다. 인공지능 연구에 선도적으로 나선 GIST는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인공지능 분야 대학원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학년 당 학생 수는
      2020-07-19
    • "집단감염 확산" 전남 35번 확진자 발생
      【 앵커멘트 】 잡힐듯 잡히지 않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결국 전남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광주 177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보성 거주 30대 여성이 확진되면서 전남 도민들의 긴장과 불안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177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진 보성 거주 30대 여성이 오늘(19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성에선 첫번째, 전남에서 35번째 확진자입니다. 순천의료원으로 격리 입원된 전남 35번 확진자는 광주
      2020-07-19
    • "고속버스보다 더 싸다"..저비용항공사 취항 잇따라
      【 앵커멘트 】 코로나로 국제선 운항을 중단한 저비용항공사들이 잇따라 여수공항에 취항하면서 공항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고속버스보다 더 싼 요금에 운항편수도 늘어나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양만권 하늘길을 책임지고 있는 여수공항입니다. 코로나 이후 탑승객 발길이 거의 끊겼던 공항이 이달 들어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기존 아시아나에 이어 저비용 항공사인 하이에어,제주항공,진에어가 잇따라 신규 취항하면서 수요가
      2020-07-19
    • 기아차 광주공장 상반기 생산 12% 감소..협력업체 고난
      【 앵커멘트 】 기아차 광주공장의 상반기 생산 대수가 지난해보다 12%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크게 감소한 탓입니다. 협력업체들은 납품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올해 생산량은 지난해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상반기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20만 1,600 71대로 내수용 6만 9,000대와 수출용 13만대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 9,000여 대보다 12% 감소한 수칩니다
      2020-07-19
    • '인구 5만 돌파'광주 북구 건국동 → 건국동 ㆍ신용동
      택지개발로 인구가 증가한 광주 북구 건국동이 오는 27일부터 건국동과 신용동으로 두 개동으로 나눠집니다. 광주 북구는 지난해 10월 건국동 인구가 도농 혼잡 지역 분동 기준인 5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현지 실태조사,주민설명회 등 본격적인 분동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신설되는 신용동은 면적 1.8㎢에 인구는 약 3만명이 될 것으로 보이며, 건국동은 26.4㎢ 면적에 인구는 2만2,000명이 됩니다. 이번 건국동 분동에 따라 북구는 광주에서 가장 많은 28개의 행정동을 관할하게 됐습니다.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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