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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모 경찰서장 병원서 치료받다 숨져
      전남의 한 경찰서장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0) 저녁 7시쯤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모 지역 경찰서 A서장이 상태가 악화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서장이 어제 감기 증상 등으로 지역 병원을 찾은 뒤 화순전남대병원으로 옮겼다가 사망했다며 아직 정확한 사인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20-07-21
    • 5ㆍ18 신군부 핵심 전두환 형사재판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전두환 씨 재판에 출석 요구를 받은 신군부 핵심 인사들이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측은 증인 신청으로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며 반발했고, 전 씨 측은 증인들의 자유로운 의사 개진을 5월 단체가 막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정 밖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18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해 줄 핵심 증인인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끝내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90대 후반의 고령이고 알츠하이머 등을 앓고 있어 출
      2020-07-21
    • 삼성전자 광주공장ㆍ협력업체 '코로나19 특수'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광주공장의 생산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코로나19 탓에 해외 공장 생산이 차질을 빚기 때문입니다. 해외 공장에서 만들던 물량도 광주에서 생산하면서 협력업체도 '코로나19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평동산단에 있는 삼성전자 협력업쳅니다. 냉장고 부품을 만드는 노동자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최근에는 해외 공장 공급용 부품을 광주공장에 납품해 달라고 추가로 주문받았습니다. 납품량이 40%나 늘면서 연장 근무를
      2020-07-21
    • 코로나로 경로당 잇단 폐쇄..무더위 쉼터 어쩌나
      【 앵커멘트 】 코로나19 여파로 전남 무더위 쉼터의 90%를 차지하는 경로당이 잇따라 폐쇄되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갈 곳이 없는 시골 노인들의 힘겨운 여름 나기가 시작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광양의 한 경로당입니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폐쇄와 재개관이 반복됐습니다. 현재는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로 문을 닫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노인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달력은 5월 이후 뜯기지 않았고, 에어컨과
      2020-07-21
    • 송파60번발 감염 확산 촉각..지역 첫 억대 구상권 청구
      【 앵커멘트 】 서울 송파 60번 확진자를 통한 광주의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방역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남은 접촉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는 광주시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송파 60번 확진자에게 억대의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친인척을 만난 동선을 밝히지 않았다가 다시 광주에서 코로나19를 확산시킨 서울 송파 60번. 일가족 9명을 감염시킨 데 이어 이 가족들을 통한 연쇄 감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접촉 의심자를 포함해 지금
      2020-07-21
    • [LTE]코로나19 현황..이 시각 조선대학교병원
      【 앵커멘트 】 광주에선 지난 19일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어제(20) 저녁까지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조선대학교병원 - "네 조선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는 어제(20) 저녁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87명입니다. 지역사회 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턴 모두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0-07-21
    • 흐리고 비오다 낮부터 맑아져
      남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내리는 비는 낮부터 그치면서 맑아지겠습니다. 현재 흐린 날씨 속에 남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부터 차츰 개겠고 한낮에는 25도에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턴 대부분 지역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2020-07-21
    • 7월 21일 방송
      7월 21일 방송 
      2020-07-21
    • 7월 20일 방송
      7월 20일 방송 
      2020-07-20
    • 7/20(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송파 60번발 확산 촉각..첫 억대 구상권 청구) 광주시는 송파 60번 확진자가 동선을 은폐하면서 빚어진 피해가 큰 만큼 형사 고발과 함께 지역에서 처음으로 구상권을 청구합니다. 청구 금액은 2억 2,000만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2.(오늘 광주 확진자 추가 無..4명 중증환자) 광주에선 어제 19일 코로나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오늘 20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 100여 명 중 4명은 중증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전남 경로당 잇단
      2020-07-20
    • 7/21(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송파 60번발 확산 촉각..첫 억대 구상권 청구) 광주시는 송파 60번 확진자가 동선을 은폐하면서 빚어진 피해가 큰 만큼 형사 고발과 함께 지역에서 처음으로 구상권을 청구합니다. 청구 금액은 2억 2천만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2.(어제 광주 확진자 추가 無..4명 중증환자) 광주에선 지난 19일 코로나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어제(20)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자 백여 명 중 4명은 중증 환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3.(전남 경로당 잇단 폐쇄..
      2020-07-20
    • [LTE]코로나19 현황..이 시각 조선대학교병원
      【 앵커멘트 】 광주에선 어제 19일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은 아직까지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통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 / 조선대학교병원 - "네 조선대학교병원에 나와있습니다" 광주는 오늘 저녁 6시 기준으로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87명입니다. 지역사회 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턴 모두 15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2020-07-20
    • 아쿠아플라넷 여수 벨루가 폐사..원인 규명 착수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러시아에서 들여온 멸종 위기종인 횐고래 벨루가가 폐사했습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어제(20) 새벽 2시 10분쯤 수족관에서 12살 수컷 벨루가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고래연구센터와 함께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지난 2012년 멸종 위기종 연구 차원에서 벨루가 3마리를 러시아에서 들여왔는데 벨루가는 현재 전 세계 600여 마리 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2020-07-20
    • 삼성전자 광주공장ㆍ협력업체 '코로나19 특수'
      【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광주공장의 생산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코로나19 탓에 해외 공장 생산이 차질을 빚기 때문입니다. 해외 공장에서 만들던 물량도 광주에서 생산하면서 협력업체도 '코로나19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평동산단에 있는 삼성전자 협력업쳅니다. 냉장고 부품을 만드는 노동자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최근에는 해외 공장 공급용 부품을 광주공장에 납품해 달라고 추가로 주문받았습니다. 납품량이 40%나 늘면서 연장 근무
      2020-07-20
    • 송파 60번발 감염 확산 촉각..지역 첫 억대 구상권 청구
      【 앵커멘트 】 서울 송파 60번 확진자를 통한 광주의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방역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남은 접촉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는 광주시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송파 60번 확진자에게 억대의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친인척을 만난 동선을 밝히지 않았다가 다시 광주에서 코로나19를 확산시킨 서울 송파 60번. 일가족 9명을 감염시킨 데 이어 이 가족들을 통한 연쇄 감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접촉 의심자를 포함해 지금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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