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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까지 비 30~80mm..최고 32도 등 더위 본격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 전남 30~80mm, 전남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50에서 최대 100mm까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낮 12시쯤 그치겠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밤까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에서 32도까지 오르겠으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7-31
    • [기획] 의료보험 줄줄 새는데.. '적발도 어렵네'
      【 앵커멘트 】 국민건강보험은 물론 실손의료보험까지 일부 병원들의 부당 청구로 새어가고 있다는 기획보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보험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되는 원인을 짚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험범죄, '입증'이 어렵다 지난 2016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국민건강보험료는 지급 전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 적정성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도는 생겼는데, 문제는 처리 속도가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2020-07-31
    • 문화도시 광주에 걸맞는 비대면 문화활동 준비돼야
      【 앵커멘트 】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광주의 문화예술계도 공연과 전시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문화중심도시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코로나 시대 관객을 만나는 비대면 문화예술 전략을 시급해 세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아시아문화전당은 코로나 확산이 시작된 지난 2월말부터 5월 어린이날까지 휴관했습니다. 문을 연지 두 달이 못된 지난 2일부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로 격상되면서 다시 1달간 휴관
      2020-07-31
    • 진정되는 2차 대유행..3차 대유행 막으려면
      【 앵커멘트 】 어제까지 닷새째 지역감염 0명을 기록하면서 한 달 넘게 지속된 광주ㆍ전남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한 방역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광륵사를 중심으로 광주 지역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이전까지 33명에 불과했던 확진자 수는 불과 한 달 만에 6배가 넘는 2백명을 돌파했습니다.
      2020-07-31
    • 우선분양전환 신청 3주 지나도록 "기준이 없다"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의 한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 우선분양 전환 과정에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주 전 일부 세대에 대한 우선분양전환 신청을 구청에 접수한 임대사업자는 아직까지도 적격과 부적격을 가를 기준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공형 임대아파트 임대사업자는 지난 27일부터 우선분양전환 보류 세대로부터 소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류 이유조차 통보받지 못한 채 분양사무실을 찾은 임차인들이 들은 답변은 황당했
      2020-07-31
    • 장마철 오락가락 비 예보..국지성 폭우 원인은?
      【 앵커멘트 】 유난히 긴 장마와 국지성 폭우로 인해 장마철 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는 어긋나거나 자주 바뀌다보니 대응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상 기후와 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름 낀 하늘에 햇살이 내리쬐입니다. 어제(30) 하루 많게는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다릅니다. 지난 29일은 최고 30mm의 비가 예보됐지만 영광에서는 시간당 6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
      2020-07-31
    • 광주시,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소음 저감 대책 마련 요청
      광주시가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소음 저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어제(30)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국가 안보라는 이유로 기본권을 침해당한 지역민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야간과 휴일, 주말에는 비행을 자제하는 등의 소음 저감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투비행단 권오석 단장은 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모의 비행 훈련을 확대하고 최소한의 야간 훈련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0-07-31
    • 전남도-여수시, 영화 '한산', '노량' 제작 지원
      전남도와 여수시가 국내 최다 관객을 동원한영화 명량의 후속작 2편 제작을 지원합니다. 전남도,여수시,제작사인 빅스톤픽쳐스는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갖고 시*도는 영화 제작비 13억원을 지원하고 빅스톤픽쳐스는 여수 진모지구에 55억원을 들여 세트장을 건립해 올해말까지 촬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 진모세트장에서는 영화 2편 이외에도 오는 2022년 이순신 드라마인 '7년 전쟁'도 촬영될 예정입니다.
      2020-07-31
    • 7/3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기상청 예보 잦은 '헛다리'..기습폭우 왜?) 기습적인 폭우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의 예보가 자꾸 빗나가면서 대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을 취재했습니다. 2.("부당청구 적발 어렵다".. 치료내역 제공 안돼) 국민건강보험뿐만 아니라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일부 병원들의 부당청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적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원이 환자 치료내역을 보험사에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2차 대유행‘진정세’.. 3차 확산 차단은?) 닷새째 지역 감염이 추가
      2020-07-31
    • 7월 31일 방송
      7월 31일 방송 
      2020-07-30
    • 7월 30일 방송
      7월 30일 방송 
      2020-07-30
    • 문화도시 광주에 걸맞는 비대면 문화활동 준비돼야
      【 앵커멘트 】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광주의 문화예술계도 공연과 전시가 줄줄이 취소되는 등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문화중심도시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코로나 시대 관객을 만나는 비대면 문화예술 전략을 시급해 세워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인 아시아문화전당은 코로나 확산이 시작된 지난 2월말부터 5월 어린이날까지 휴관했습니다. 문을 연지 두 달이 못된 지난 2일부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로 격상되면서 다시 1달간 휴
      2020-07-30
    • 장마철 오락가락 비 예보..국지성 폭우 원인은?
      【 앵커멘트 】 유난히 긴 장마와 국지성 폭우로 인해 장마철 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는 어긋나거나 자주 바뀌다보니 대응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상 기후와 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름 낀 하늘에 햇살이 내리쬐입니다. 오늘 30일 하루 많게는 150mm의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다릅니다. 어제 29일 에는 최고 30mm의 비가 예보됐지만 영광에서는 시간당 60mm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
      2020-07-30
    • [기획] 의료보험 줄줄 새는데.. '적발도 어렵네'
      【 앵커멘트 】 국민건강보험은 물론 실손의료보험까지 일부 병원들의 부당 청구로 새어가고 있다는 기획보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보험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되는 원인을 짚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험범죄, '입증'이 어렵다 지난 2016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국민건강보험료는 지급 전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 적정성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도는 생겼는데, 문제는 처리 속도가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2020-07-30
    • 우선분양전환 신청 3주 지나도록 "기준이 없다"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의 한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 우선분양 전환 과정에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주 전 일부 세대에 대한 우선분양전환 신청을 구청에 접수한 임대사업자는 아직까지도 적격과 부적격을 가를 기준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공형 임대아파트 임대사업자는 지난 27일부터 우선분양전환 보류 세대로부터 소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류 이유조차 통보받지 못한 채 분양사무실을 찾은 임차인들이 들은 답변은 황당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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