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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특별재난지역 추가 발표"..담양 등 4곳은 유력
      【 앵커멘트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에는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구례와 담양 등 4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재난지원금과 사망지원금은 두 배 인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수마로 피해를 본 삶의 터전을 원상으로 복구하기 위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강훈식 / 더불어민주당 당 대
      2020-08-13
    • 8/1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구례 찾은 文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특별재난지역 지정' 구례ㆍ담양 등 4곳 유력)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선 구례와 담양, 곡성, 장성 등 4곳이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3.("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가 빚은 인재") 구례와 곡성 등 주민들은 이번 침수피해가 섬진강댐의
      2020-08-13
    • 8월 12일 방송
      8월 12일 방송 
      2020-08-13
    • 8월 13일 방송
      8월 13일 방송 
      2020-08-13
    • "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로 인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우로 섬진강댐이 초당 1천8백 톤이 넘는 물을 방류하면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인근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이 갑작스런 댐 방류로 인해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피해 지자체들도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하류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시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개 사과하라" 집중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구례 주민들이 섬진강댐을 방
      2020-08-12
    • "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로 인한 인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기록적인 폭우로 섬진강댐이 초당 1,800 톤이 넘는 물을 방류하면서 구례와 곡성 등 섬진강 인근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이 갑작스런 댐 방류로 인해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피해 지자체들도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 "하류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시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개 사과하라" 집중 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가운데 하나인 구례 주민들이 섬진강댐을
      2020-08-12
    • 폭우로 산책로 통째로 유실..문화재 곳곳 생채기
      【 앵커멘트 】 폭우가 할퀴고 간 전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지정문화재들도 곳곳에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토사가 휩쓸려간 산책길은 배수관이 훤히 드러나고, 담벼락 일부는 파손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포클레인 두 대가 분주하게 흙을 흩뿌리고, 쟁기를 든 인부들이 땅을 다집니다. 조선시대 민간정원의 백미로 꼽히는 소쇄원 길이 30여m, 너비 4m가 넘는 산책로가 유실돼 긴급복구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공사 인부 - "물
      2020-08-12
    • 8/1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구례 찾은 文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특별재난지역 지정' 구례ㆍ담양 등 4곳 유력)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선 구례와 담양, 곡성, 장성 등 4곳이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3.("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가 빚은 인재") 구례와 곡성 등 주민들은 이번 침수피해가 섬진강댐의
      2020-08-12
    • 통합당, 국민통합특위 구성..호남 껴안기 시작
      미래통합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국민통합특위를 발족하며 호남 껴안기에 나섭니다.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은 그동안 호남에 소홀했던 점을 반성하며 호남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내일 13일 국민통합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통합당의 핵심 관계자는 다른 지역구 현역 의원이 호남의 지역구를 내 지역구처럼 살피는 제2의 지역구 운동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19일 광주를 찾아 5·18 묘지에 참배하고 대국민 메시지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0-08-12
    • "이번 주 특별재난지역 추가 발표"..담양 등 4곳은 유력
      【 앵커멘트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에는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구례와 담양 등 4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재난지원금과 사망지원금은 두 배 인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수마로 피해를 본 삶의 터전을 원상으로 복구하기 위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를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 인터뷰 : 강훈식 / 더불어민주당 당
      2020-08-12
    • 문 대통령, 구례 방문 "빠른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행·재정적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구례 침수 피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시천 둑 붕괴 현장부터 둘러봤습니다. 복구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소를 잃은 농민들의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물에 잠겨 아수라장으로 변한 구례 5일장에선 침수됐던 상가를
      2020-08-12
    • 잠잠해진 코로나19 감염자 속출에 다시 불안
      【 앵커멘트 】 다단계 방문판매발 코로나19 재유행이 가라앉은 지 보름여 만에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감염 경로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해외입국자들의 무더기로 확진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8일 광주 서구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과 10대 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선 공개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역학조사가 지연됐습니다.
      2020-08-12
    • 문 대통령, 구례 방문 "빠른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행·재정적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구례 침수 피해의 원인으로 지목된 서시천 둑 붕괴 현장부터 둘러봤습니다. 복구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소를 잃은 농민들의 어려움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물에 잠겨 아수라장으로 변한 구례 5일장에선 침수됐던 상가
      2020-08-12
    • 광주ㆍ전남 민ㆍ관ㆍ군 수해 복구 총력
      광주·전남의 민관군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함께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공무원 1,600여 명과 자원봉사자 국민운동 3단체 회원 350명, 31사단 군 장병 160명 등 모두 2,100명이 수해 복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수해 피해가 심한 구례군에 보성군이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지자체 공무원과 군, 민간단체, 정치권까지 함께 복구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전남에서는 주택 2,500여 채가 침수되거나 파손됐고 농경지 7,200ha
      2020-08-12
    • 호반건설, 광주ㆍ전남 수해복구 성금 2억원 기탁
      호반건설이 광주·전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호반건설은 폭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억 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침수 주택과 시설 복구, 수재민 생필품 보급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지난 3월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사에 2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 자금과 성금 3억 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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