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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7(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노래방 집단 감염..유흥업소 680곳 폐쇄) 광주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오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2.(뙤약볕 속 복구.. 구례 찾은 환경부 장관 '봉변') 전남 수해지역에선 휴일인 어제도 많은 자원봉사들이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구례를 찾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댐 방류에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3.(코로나 19 재확산 속 전남 복구 차질 우려)
      2020-08-17
    • 오늘 낮 최고 34도..'찜통더위' 당분간 지속
      오늘(17)도 한낮기온이 30도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2에서 34도까지 오르며 어제까지 나흘째 지속된 폭염특보가 오늘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아침을 포함해 내일(18)까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일부 해상에 강한 안개가 끼며,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08-17
    • 민물장어 양식장 초토화..보험 가입도 안돼 '막막'
      【 앵커멘트 】 곡성의 대규모 민물장어 양식장이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양식시설을 물론 키우던 민물장어도 유실돼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보험 가입도 안돼, 보상받을 길이 없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섬진강변의 민물장어 양식시설. 폭격을 맞은 듯 하우스 전체가 주저앉았고, 천정은 수조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섬진강이 폭우로 범람하면서 양식시설을 덮쳤습니다. ▶ 인터뷰 : 김형민 / 양식업체 대표 - "- "복구를 하려고 하는데 정확한
      2020-08-17
    • 석연치 않은 행정..'업자 밀어주기' 의심 키워
      【 앵커멘트 】 공사비용 90억, 군 단위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사에 잡음이 시끄러운 데에는 무안군의 석연치 않은 행정도 한 몫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일반공법을 기준으로 예산을 잡아놓고도 정작 설계 단계에서 특수공법을 도입하겠다며 설계 중지를 시켰는데, 이를 두고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13억여 원을 들여 지하의 빈 공간을 확인하는 연구 용역을 실시했습
      2020-08-17
    • 무안 90억대 공사 잡음 '업자가 군의원 협박'
      【 앵커멘트 】 무안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읍 시가지의 연약지반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에 일반 공법이 아닌 신기술 공법을 적용하겠다며 입찰 기준을 높이면서 특정업체 몰아주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공법 선정을 심사할 심의위원도 유출됐다는 논란까지 일면서 군의회가 제동을 걸었는데 건설업자가 군의원을 협박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읍 성남리 시가지 입니다. 20여 년 넘게 지반침하로 인해 집이 갈라지고 싱크홀이 발생하는 피
      2020-08-17
    • "황금연휴 잊고 자원봉사"..주민들, 환경부장관에게 항의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가장 큰 수해 피해를 당한 구례에서는 연휴 기간인 어제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자원봉사들이 찾아와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홍수 발생 일주일이 지나서야 구례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섬진강 댐 관리에 문제가 없었다는 수자원공사 입장을 옹호하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상가 지붕까지 흙탕물에 잠겼던 구례5일장. 물이 빠지고 폐허가 됐던 시장은 복구 일주일이 지나면
      2020-08-17
    • 농약 살포하다 끼임사고 50대 중상
      밭에서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50대 농민이 끼임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고흥에 있는 한 유자밭에서 59살 A씨가 농약 작업을 하던 중 농약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이면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17
    • 노래방발 집단감염..25일까지 집합금지
      【 앵커멘트 】 수도권 중심의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코로나 재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왔는데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우리가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유흥업소가 새로운 집단 감염원으로 떠올랐습니다. 노래방에 다녀간 40대 남성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 시작으로 유흥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만 8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2020-08-17
    • 광주 노래방 집단 감염..유흥업소 680곳 폐쇄
      【 앵커멘트 】 수도권 중심의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서도 코로나 재확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노래방에서 확진자 8명이 나왔는데 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유흥업소 680곳에 대해 집합금지와 시설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유흥업소가 새로운 집단 감염원으로 떠올랐습니다. 노래방에 다녀간 40대 남성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 시작으로 유흥업소와 관련된 확진자만 8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노래방 도우미 5명과 도우미들이 일한 유흥업소 손님 세
      2020-08-16
    • "황금연휴 잊고 자원봉사"..주민들, 환경부장관에게 항의도
      【 앵커멘트 】 전남에서 가장 큰 수해 피해를 당한 구례에서는 연휴 기간인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자원봉사들이 찾아와 뙤약볕 아래서 복구작업을 도왔습니다.  홍수 발생 일주일이 지나서야 구례를 방문한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섬진강 댐 관리에 문제가 없었다는 수자원공사 입장을 옹호하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 한줄기인 서시천 둑이 터지면서 상가 지붕까지 흙탕물에 잠겼던 구례5일장. 물이 빠지고 폐허가 됐던 시장은 복구 일주일이 지나면서 차츰 예전의 모
      2020-08-16
    • [기획] 석연치 않은 행정..'업자 밀어주기' 의심 키워
      【 앵커멘트 】 공사비용 90억, 군 단위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공사에 잡음이 불거진 데에는 무안군의 석연치 않은 행정도 한 몫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일반공법을 기준으로 예산을 잡아놓고도 정작 설계 단계에서 특수공법을 도입하겠다며 설계 중지를 시켰는데, 이를 두고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13억여 원을 들여 지하의 빈 공간을 확인하는 연구 용역을 실시했습
      2020-08-16
    • [기획] 무안 90억대 공사 잡음 '업자가 군의원 협박'
      【 앵커멘트 】 무안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읍 시가지의 연약지반 보강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에 일반 공법이 아닌 신기술 공법을 적용하겠다며 입찰 기준을 높이면서 특정업체 몰아주기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공법 선정을 심사할 심의위원도 유출됐다는 논란까지 일면서 군의회가 제동을 걸었는데 건설업자가 군의원을 협박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안읍 성남리 시가지 입니다. 20여 년 넘게 지반침하로 인해 집이 갈라지고 싱크홀이 발생하는 피
      2020-08-16
    • 민물장어 양식장 초토화...보험 가입도 안돼 막막
      【 앵커멘트 】 곡성의 대규모 민물장어 양식장이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양식시설을 물론 키우던 민물장어도 유실돼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만 보험 가입도 안돼, 보상받을 길이 없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섬진강변의 민물장어 양식시설. 폭격을 맞은 듯 하우스 전체가 주저앉았고, 천정은 수조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섬진강이 폭우로 범람하면서 양식시설을 덮쳤습니다. ▶ 인터뷰 : 김형민 / 양식업체 대표 - "목구를 하려고 하는데 정확한 피
      2020-08-16
    • 광주ㆍ전남 전역 폭염특보.."내일도 찜통더위"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와 광주와 전남 15개 시.군에는 폭염 경보가, 전남 7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순천 황전면의 낮 기온 35.5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 34.8도, 광주 33도 등 광주.전남 전역이 33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2020-08-16
    • 여수-순천, 대학병원 유치 놓고 갈등 양상
      인구 전입을 놓고 갈등을 이어오던 여수시와 순천시가 이번에는 대학병원 유치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의원은 순천시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여수지역 정치권이 대학병원을 여수 율촌에 유치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병원유치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의과대학은 순천대에 설립하고, 대학병원은 여수,순천,광양 접경지역으로 최적의 접근성을 갖춘 여수 율촌에 설립하자고 주장했습니다.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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