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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 골프연습장 화재..수십 명 대피 6명 부상
      광주의 한 골프연습장 건물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젯(17)밤 9시쯤 광주 풍암동의 한 골프연습장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에 있던 수십 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1명이 팔에 화상을 입고 5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 1층의 환풍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건물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18
    • 출근길 짙은 안개 유의..오늘 낮 최고 35도
      오늘(18) 아침 전남 일부 해안가와 내륙 지방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관측되고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엔 대체로 하늘이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겠고 일부 지역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하루 종일 무덥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 내내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유지되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5도를 웃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08-18
    • 8월 18일 방송
      8월 18일 방송 
      2020-08-18
    • 8월 14일 방송
      8월 14일 방송 
      2020-08-17
    • 8월 17일 방송
      8월 17일 방송 
      2020-08-17
    • 해수부, 완도 연안 등에 고수온 주의보
      최근 수온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완도와 경남 통영 연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득량만을 포함한 완도 내만에 어제(17) 오전 10시부로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지자체 등과 함께 권역별로 양식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올해는 긴 장마에 따라 내만과 연안의 표층 해수 염분이 평년보다 낮아져 수온이 높아지기 쉬운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0-08-17
    •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8천명, 2학기 수업 고심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8천명 가량 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2학기 학사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역 대학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외국인 유학생이 1천 350명인 호남대는 2학기 학사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일 외국인 유학생 입국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부터 외부 접촉없이 학생들을 데려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하고, 학교내 별도의 자가격리 기숙사를
      2020-08-17
    • 더위에 코로나까지..복구 작업 '이중고'
      【 앵커멘트 】 수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구례에 설상가상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까지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마스크까지 벗을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인데요. 복구 인력들은 더위와 악취까지 겹친 현장에서 말 그대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피해 복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마스크를 쓴 자원봉사자들의 얼굴에 힘든 기색이 역력합니다. 얼굴에 땀이 줄줄 흐르지만 코로나19 예방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도 없습니다. 엉망
      2020-08-17
    • 신천지ㆍ다단계 닮은 '유흥업소' 코로나..재확산 시작될까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코로나19는 유흥업소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앞서 대유행의 시작점이었던 신천지나 다단계의 사례와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천지, 다단계, 그리고 유흥업소까지. 코로나19의 집중 전파 장소였던 이 세 곳의 공통점은 '음지'라는 점입니다. 신천지는 확산 초반, 비밀 집회 장소가 도시 곳곳에 숨어있고, 자신이 신천지 신도임을 밝히지 않으면서 전국적인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2020-08-17
    • 유흥업소발 3차 대유행 우려.."익명 검사 허용"
      【 앵커멘트 】 유흥업소에서 촉발된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이 3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집단감염이 시작된 뒤 벌써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선별진료소 앞입니다. 방역당국이 익명 검사를 허용한 뒤 접촉 의심자들이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사를 받으려는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의자 20여 개가 가득 찼습니다. 지난 12일 광주 상무지구의 유흥시설에서 코
      2020-08-17
    • 8/18(화) 모닝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 코로나19 '3차 유행' 초비상) 유흥업소를 통한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업소의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접촉자 확보 난항..우려 확산) 다시 확산하고 있는 광주의 코로나19 집단감염원은 유흥업소입니다. 기존 집단감염원이었던 신천지나 다단계처럼 접촉자와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더위에 코로나19까지..복구 현장 '사투') 기록적인 피해를 남긴 광주·전남 수해 복구 현장의 어려움이
      2020-08-17
    • 8/17(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 코로나19 '3차 유행' 초비상) 유흥업소를 통한 광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유흥업소의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접촉자 확보 난항..우려 확산) 다시 확산하고 있는 광주의 코로나19 집단감염원은 유흥업소입니다. 기존 집단감염원이었던 신천지나 다단계처럼 접촉자와 동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더위에 코로나19까지..복구 현장 '사투') 기록적인 피해를 남긴 광주·전남 수해 복구 현장의 어려움이
      2020-08-17
    • "UN국제기후회의 국가계획 확정".."여수 유치하나"
      【 앵커멘트 】 정부가 유엔(UN) 국제기후회의를 2023년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200여 개국에서 정상을 포함해 2만여 명이 참석하는 메머드급 국제행사로 한국 유치가 유력한 상황에서 여수시를 비롯해 전국 4개 도시가 개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뜻을 모은 '교토의정서'. 탄소중립 달성을 공식화한 '파리기후협약'. 두 선언문 모두, UN국제기후
      2020-08-17
    • 더위에 코로나까지..복구 작업 '이중고'
      【 앵커멘트 】 수해 복구 작업이 한창인 구례에 설상가상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까지 찾아왔습니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마스크까지 벗을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인데요. 복구 인력들은 더위와 악취까지 겹친 현장에서 말 그대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피해 복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마스크를 쓴 자원봉사자들의 얼굴에 힘든 기색이 역력합니다. 얼굴에 땀이 줄줄 흐르지만 코로나19 예방 때문에 마스크를 벗을 수도 없습니다. 엉망
      2020-08-17
    • 유흥업소발 3차 대유행 우려.."익명 검사 허용"
      【 앵커멘트 】 유흥업소에서 촉발된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이 3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집단감염이 시작된 뒤 벌써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첫 소식,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 선별진료소 앞입니다. 방역당국이 익명 검사를 허용한 뒤 접촉 의심자들이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사를 받으려는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의자 20여 개가 가득 찼습니다. 지난 12일 광주 상무지구의 유흥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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