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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흘째 폭염특보..덥고 습한 날씨 이어져
      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20)도 광주ㆍ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로 낮 최고기온 35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전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8-20
    • 곡성과 광양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추가
      밤사이 곡성과 광양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명씩 늘어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북 확진자와 접촉한 곡성에 사는 30대 남성과 광양에서 검사를 받은 50대 남성이 어제(19) 저녁 확진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가족 등 밀접 접촉자를 상대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8-20
    • 집 잃은 이재민들..애타는 대피소 생활
      【 앵커멘트 】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구례에선 수백 명의 이재민들이 아직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흙탕물에 휩쓸려 집이 완전히 부서졌거나 그나마 온전한 집도 맨바닥이나 다름없어 힘겨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멀쩡했던 집이 터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지붕까지 차올랐던 흙탕물이 빠지고 남은 건 돌멩이뿐. 집을 잃은 이재민은 그래도 살아보기 위해 잔해를 치우고, 수돗물을 연결해봅니다. ▶
      2020-08-20
    • 통합당 김종인 위원장, 5ㆍ18 영령 앞에 무릎 꿇어
      【 앵커멘트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립 5·18묘지를 찾아 무릎을 꿇고 5월 영령들과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통합당의 소극적 대응과 당소속 정치인들의 망언에 대해서도 거듭 사죄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사죄했습니다. 5월 민주 영령과 광주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의 사과문을 낭독할 때는 잠시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2020-08-20
    • 8ㆍ11일부터 폭염특보 계속..온열질환자도 백 명 넘어
      【 앵커멘트 】 폭우가 쏟아져 광주·전남에 큰 피해를 입히더니, 이번에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19)는 특히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이 37.4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가장 더운 날이었는데요.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 온열질환자도 계속 늘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열기를 내뿜는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시원한 음료수를 마셔보고, 작은 선풍기도 사용해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2020-08-20
    • 우려했던 휴가철 코로나 확산 현실로..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대로 우려됐던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이 현실이 됐는데요. 광주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재확산하던 코로나19가 진도와 영광 등 전남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집단 감염지 방문자들은 의무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까지 발동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주발 김포행 여객기 안에서 감염된 진도 조도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가 다녀간 조도면사무소는 업무 대부분을 중단했으며 접촉자들은 진단검사, 격리 조치
      2020-08-20
    • 만취 경찰관 오토바이 몰다 앞서가던 행인 치어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60대 행인을 치는 사고를 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18일 밤 8시 반쯤 화순군 능주면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자전거를 끌고 앞서가던 60대 행인을 들이 받은 혐의로 화순경찰서 소속 A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 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2020-08-20
    • 광주형 주민총회 정부 지원 받아 전국 확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동이나 마을 단위의 자치 행정에 참여하는 광주형 주민총회가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어제(19) 정부 기구인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형 주민총회 모델을 적극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광주 서구에서 청소년 자치학교와 학교·청소년 총회, 아파트 총회 등이 실시되고 내년부터는 주민총회를 광주 5개 자치구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20-08-20
    • 이상 기후 극복 위한 AI-그린뉴딜 전략 발표
      이상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광주시의 인공지능-그린 뉴딜 전략이 발표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19일) 광주형 AI-그린뉴딜 시민보고회를 열고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3대 전략으로 녹색전환도시와 기후안심도시, 녹색산업도시 조성을 내걸었습니다. 이를 위한 세부 전략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그린에너지 체계 확립, 스마트 환경관리, 공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8대 핵심과제도 소개됐습니다.
      2020-08-20
    • 8/20 (목)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대전 확진자 다녀간 중흥 골드스파 '폐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일가족 4명이 지난 주말 다녀간 나주 중흥 골드스파가 임시 폐쇄됐고 직원 등 백여 명은 격리됐습니다. 2.(휴가철 코로나 재확산 현실화 ‘비상’) 우려됐던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이 현실이 됐습니다. 광주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재확산하던 코로나19가 진도와 영광 등 전남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3.(이번엔 폭염 기승..온열질환자 100명 돌파) 어제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7도를 웃도는 등 광주 전남에 10여 일째
      2020-08-20
    • 8월 20일 방송
      8월 20일 방송 
      2020-08-19
    • 8월 19일 방송
      8월 19일 방송 
      2020-08-19
    • 통합당 김종인 위원장, 5ㆍ18 영령 앞에 무릎 꿇어
      【 앵커멘트 】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립 5·18묘지를 찾아 무릎을 꿇고 5월 영령들과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통합당의 소극적 대응과 당소속 정치인들의 망언에 대해서도 거듭 사죄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사죄했습니다. 5월 민주 영령과 광주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의 사과문을 낭독할 때는 잠시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2020-08-19
    • 8ㆍ11일부터 폭염특보 계속..온열질환자도 100명 넘어
      【 앵커멘트 】 폭우가 쏟아져 광주·전남에 큰 피해를 입히더니, 이번에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19일은 특히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이 37.4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가장 더운 날이었는데요.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 온열질환자도 계속 늘고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열기를 내뿜는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시원한 음료수를 마셔보고, 작은 선풍기도 사용해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2020-08-19
    • 우려했던 휴가철 코로나 확산 현실로..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대로 우려됐던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이 현실이 됐는데요. 광주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재확산하던 코로나19가 진도와 영광 등 전남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집단 감염지 방문자들은 의무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까지 발동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주발 김포행 여객기 안에서 감염된 진도 조도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가 다녀간 조도면사무소는 업무 대부분을 중단했으며 접촉자들은 진단검사, 격리 조치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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