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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금남로ㆍ충장로 절반 가까이 공실..상권 회복할까
      【 앵커멘트 】 광주의 전통적인 중심 상권인 금남로와 충장로는 빈 점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5곳 가운데 2곳이 비어있는 실정인데요. 향후 2~3년 동안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거용 오피스텔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상권이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의 한 4층 규모 빌딩입니다. 지난달 말 1층 입주 업체가 이전하면서 지금은 전체 층이 텅텅 비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임대 현수막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
      2020-08-24
    • 거리두기 2단계 첫날..조심 또 조심
      【 앵커멘트 】 어제(23)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됐는데요 광주는 벌써 두 번쨉니다. 휴일 나들이객들이 대폭 줄었고 교회들도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라 대부분 온라인 예배나 소규모 현장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가는 사람들로 한창 붐빌 휴일 오후 광주의 한 쇼핑몰 식당가. 점심시간인데도 평일보다 발길이 줄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말이면 빈자리 찾기가 어렵던 근처 백화점 식당가도 띄엄띄엄
      2020-08-24
    • 코로나19 최대 위기 광주..감염원 곳곳 확산
      【 앵커멘트 】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초비상인 가운데 광주 지역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새로운 감염원의 등장과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대학과 공공기관 등 시설 폐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말 사이 광주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감염만 15명으로 하루에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달 4일 이후 가장 많습니다. 누적 확진자 2백80여명 중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08-24
    • 전남 6명 추가 확진'..방역당국 '초비상'
      【 앵커멘트 】 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검체를 채취하던 보건소 직원을 포함해 6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최악의 물난리 피해에다 코로나 확산, 태풍 북상까지 겹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차량들이 순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동선이 겹친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든 겁니다. ▶ 싱크 :
      2020-08-24
    • 폭염특보 속 곳에 따라 소나기 예보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담양에 폭염경보가,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고 낮 최고기온 33도 안팎의 덥고 습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내륙 지역엔 낮 한때 10~40mm 소나기가, 전남 남해안 지역엔 저녁부터 5~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는 26일쯤 서해안과 광주ㆍ전남 지역을 지나며 최대 300mm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20-08-24
    • 8월 21일 방송
      8월 21일 방송 
      2020-08-24
    • 8월 24일 방송
      8월 24일 방송 
      2020-08-24
    • 코로나19 최대 위기 광주..감염원 곳곳 확산
      【 앵커멘트 】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초비상인 가운데 광주 지역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새로운 감염원의 등장과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대학과 공공기관 등 시설 폐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하루 광주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감염만 15명으로 하루에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달 4일 이후 가장 많습니다. 누적 확진자 280여명 중 최근 일주일 동안에만 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08-23
    • 거리두기 2단계 첫날..조심 또 조심
      【 앵커멘트 】 오늘 23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됐는데요 광주는 벌써 두 번쨉니다. 첫날인 오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나들이객들이 대폭 줄었고 교회들도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라 대부분 온라인 예배나 소규모 현장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가는 사람들로 한창 붐빌 휴일 오후 광주의 한 쇼핑몰 식당가. 점심시간인데도 평일보다 발길이 줄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말이면 빈자리 찾기가 어렵던
      2020-08-23
    • 광주 전공의 90% 무기한 업무중단..의료 공백 우려
      광주 지역 전공의 90%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추진에 반발하며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와 대한전공의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인턴과 4년차 전공의를 시작으로 오늘 23일 전공의 1~2년 차까지 휴업에 참여하면서 지역 전공의 529명 중 480여 명이 무기한 업무를 중단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 19 확산 속에 대형병원 진료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책 체계를 마련하고 있지만 이번주 전임의 휴업과 오는 26일 대한의사협회 파업까지 예고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08-23
    • 광주 웨딩의거리 '개점휴업'..코로나19 탓 결혼 연기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면서 관련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가 밀집해 있는 광주 웨딩의 거리는 개점휴업하거나 문을 닫는 업체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결혼 예복과 예물 등 관련 업체가 몰려 있는 광주 웨딩의거리입니다. 한 업체는 가계를 내놨고, 또 다른 업소는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한 컨설팅 업소는 코로나19로 일이 줄면서 종업원을 1명으로 줄였고, 수개월째 적자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2020-08-23
    • 광주 금남로ㆍ충장로 절반 가까이 공실..상권 회복할까
      【 앵커멘트 】 광주의 전통적인 중심 상권인 금남로와 충장로는 빈 점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5곳 가운데 2곳이 비어있는 실정인데요. 향후 2~3년 동안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거용 오피스텔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상권이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의 한 4층 규모 빌딩입니다. 지난달 말 1층 입주 업체가 이전하면서 지금은 전체 층이 텅텅 비었습니다. 주변에서도 임대 현수막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
      2020-08-23
    • 전남 6명 추가 확진'..방역당국 '초비상'
      【 앵커멘트 】 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검체를 채취하던 보건소 직원을 포함해 6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최악의 물난리 피해에다 코로나 확산, 태풍 북상까지 겹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 검사를 받으려는 차량들이 순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동선이 겹친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든 겁니다. ▶ 싱크 :
      2020-08-23
    • 체감 35도 불볕더위 계속..태풍 바비 서해안 강타 비상
      폭염특보 속에 오늘 광양읍과 나주 다도가 33.7도까지 올랐고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체감기온이 35도에 육박했습니다. 밤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내일도 불볕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담양은 내일 오전 폭염경보가 내려지겠고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서해쪽으로 북상 중인 8호 태풍 바비는 수요일 아침부터 광주전남에 영향을 주기 시작해 목요일 낮까지 초속 40m~60m의 매우 강한 바람과 최대 300mm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0-08-23
    • 전남도, 농업용수 공급 관련 국비 지원 요청
      집중호우로 저수지 등 수리시설 피해를 입은 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전라남도가 정부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곡성 등 도내 14개 시·군의 107개 저수지 준설에 53억 원, 간이양수장 10곳 17억 원, 관정 등 5곳에 2억 원 등 사업비 74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요청했습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전남지역에서는 저수지 45곳과 양·배수장 69곳, 용배수로 111곳 등이 파손돼 유실되거나 침수돼 206억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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