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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5일 방송
      8월 25일 방송 
      2020-08-25
    • 광주 3차 대유행 보름..병상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됐는데요.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80여명은 잠적했거나 연락이 안 돼 깜깜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의료시설을 공유하는 전남과 전북 지역의 확진자도 급격히 늘며, 광주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주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69명. 하루 평균 4.9명꼴로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느는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
      2020-08-25
    • 마스크 벗는 순간 감염.."바깥쪽 만지면 안 돼요"
      【 앵커멘트 】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보호복으로 뒤집어쓰고 검체 채취에 나선 보건소 직원이 뜻밖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감염이 됐을까요? 감염경로를 조사해 봤더니 근무를 끝내고 마스크를 벗은 그 순간이 문제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 보건소의 한 직원은 지난 20일 검체 채취 작업에 긴급 투입됐습니다. 레벨D 방호복과 페이스마스크 등을 갖추고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10시간 동안 근무했습니다.
      2020-08-25
    • 광주 3차 대유행 2주..병상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됐는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80여명은 잠적했거나 연락이 안 돼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의료시설을 공유하는 전남과 전북 지역의 확진자도 급격히 늘며, 광주시는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주 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69명. 하루 평균 4.9명꼴로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느는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
      2020-08-25
    • 마스크 벗는 순간 감염.."바깥쪽 만지면 안 돼요"
      【 앵커멘트 】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보호복으로 뒤집어쓰고 검체 채취에 나선 보건소 직원이 뜻밖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감염이 됐을까요? 감염경로를 조사해 봤더니 근무를 끝내고 마스크를 벗은 그 순간이 문제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순천 보건소의 한 직원은 지난 20일 검체 채취 작업에 긴급 투입됐습니다. 레벨D 방호복과 페이스마스크 등을 갖추고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10시간 동안 근무했습니다.
      2020-08-25
    • 순천 14명 확진 추가..방판발 감염 폭발
      【 앵커멘트 】 순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서울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확산세가 대형마트, 병원, 헬스장 등 다양한 감염경로로 번지면서 우려했던 연쇄 감염이 현실이 됐는데요. 오늘 25일 추가된 14명의 확진자 동선에도 학원과 특수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이 다수 포함되면서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방문판매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전남 75번 확진자가 매일 반복적으
      2020-08-25
    • 장마 복구도 안 끝났는데..태풍 바비 '비상'
      【 앵커멘트 】 지난 집중호우 당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은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 소식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서해안을 지나며 큰 피해를 입힌 지난해 링링, 2012년의 볼라벤과 비슷해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천에 쌓인 진흙을 굴삭기로 퍼내 물길을 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마치기도 전에 태풍이 북상하며 손길이 더욱 바빠졌습니다. ▶ 인터뷰 : 정
      2020-08-25
    • 8/25(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순천 14명 확진 추가..감염 연쇄 폭발) 순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서울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순천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대형마트, 병원, 헬스장 등 사방으로 번지면서 우려했던 연쇄 감염사태가 터지고 있습니다. 2.(80여 명 잠적ㆍ연락 두절..병상 확보‘비상')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광주지역 참가자 80여 명은 잠적했거나 연락이 안 돼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확진자 급증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도 병상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3.('마스크 벗는 순간 감염'..바깥
      2020-08-25
    • 순천시,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행정명령 발동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순천시가 지역 내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는 긴급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운영 중단 대상은 유흥주점과 콜라텍,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 운동시설, 목욕탕, 키즈카페 등 다중이용시설로 오늘 25일 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순천시는 명령 위반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위반으로 발생한 검사와 조사, 치료비 등 방역 비용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2020-08-25
    • 전남대 여수캠, 독립유공자 5명에게 명예졸업장 수여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독립유공자 5명에게 명예 졸업장을 수여했습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옛 전남대인 여수수산고등전문학교 출신 박노운 옹과 황병익옹 등 독립유공자 후손 5명에게 명예졸업장을 전달했습니다. 전남대는 전신학교를 재학했거나 졸업한 사람에게도 졸업장을 수여할 수 있도록 학칙을 개정했는데 전남대 전신학교는 광주농업학교와 여수수산고등전문학교 등 30여 곳에 달합니다.
      2020-08-25
    • 장마 복구도 안 끝났는데..태풍 바비 '비상'
      【 앵커멘트 】 지난 집중호우 당시 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은 복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 소식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서해안을 지나며 큰 피해를 입힌 지난해 링링, 2012년의 볼라벤과 비슷해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셔야 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천에 쌓인 진흙을 굴삭기로 퍼내 물길을 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마치기도 전에 태풍이 북상하며 손길이 더욱 바빠졌습니다. ▶ 인터뷰 :
      2020-08-25
    • 전남도, 태풍 비상...취약지 2,361곳 점검
      전라남도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22개 일선 시군에 상시 비상근무 인력 105명을 배치하고 취약지를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산사태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산사태 취약지 2,361곳과 산비탈 취락지구, 산간지역 태양광 발전 시설 845곳 등을 점검하고 예찰을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또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148ha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바비가 지나가는 동안 산사태 경보 발령과 함께 대피 문자를 받을 경우 지정된 대피소로
      2020-08-25
    • 8호 태풍 '바비' 북상..26일 밤 광주ㆍ전남 근접
      25일 나주 다도 35도, 광주 광산 34.7도, 순천 34.7도 등 광주·전남 전역이 34도 안팎을 기록하며 덥고 습했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바비'는 26일 밤 우리 지역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은 26일 밤 8시쯤 완도에 가장 가까워지겠고, 밤 11시쯤 광주 인근을 지날 것으로 보여 26일 새벽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번 태풍으로 해안 지역에는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60m에 달하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25일 밤 남해안을 시작으로 목요일까지 최대
      2020-08-25
    • 코로나 자가격리 수험생..별도 시험장서 수능 응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자가격리 수험생은 별도의 시험장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수능 운영 대책 발표를 통해 광주 관내 전체 시험장 40곳 중 2곳을 자가격리 수험생 전용 시험장으로 지정, 최대 40명의 자가격리 수험생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시험 당일에 발열 등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은 일반 시험장 내 별도의 교실에서, 이미 확진된 수험생은 입원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협의합니다. 또, 수험생
      2020-08-25
    • "태풍 대비해 미리 따놓으려다"..과수원 주인 숨져
      제8호 태풍 '바비'에 앞서 수확 작업을 하던 과수원 주인이 나뭇가지에 걸려 숨졌습니다. 25일 오전 11시 40분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배 과수원에서 태풍에 대비해 경운기를 몰며 배를 수확하던 67살 과수원 주인이 나뭇가지에 걸려 동료들에게 구조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있던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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