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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목포 요양보호사 확진, 요양원 코호트 격리
      방역당국이 확진자가 나온 목포의 요양원에 대해 코호트 격리 조치했습니다. 전남 143번째 확진자인 목포 60대 여성이 목포 상동의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어 추가 감염이 우렴됨에 따라 방역소독과 함께 앞으로 14일 간 건물 전체를 코호트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60대 여성은 지난 25일과 26일 지역 대안학교인 목포 제일정보고등학교에서 확진자와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본 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당국은 제일정보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08-31
    • 전남 어제 4명 추가 확진..누적 143명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30) 4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4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순천청암휘트니스 센터 관련 2명과 확진자와 접촉한 목포 60대 여성, 구례 70대 여성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8일 14명이 나타난데 이어 주말인 그제와 어제는 각각 5명과 4명으로,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여전히 n차 감염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확진자 수가 줄었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며 방역과 역학조사를
      2020-08-31
    • 한낮 기온 33도 웃도는 무더위..광주ㆍ전남 전역 폭염특보
      오늘(31)도 광주·전남 전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5도, 여수 26도 등 24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32도, 순천 33도 등 31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후 한때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10~6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8-31
    • 8월 28일 방송
      8월 28일 방송 
      2020-08-31
    • 8월 31일 방송
      8월 31일 방송 
      2020-08-31
    • 여수, 순천, 광양시, '감염병 진단기관' 설치 건의
      여수, 순천, 광양시가 전남동부권 감염병 진단기관 설치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3개 시 행정협의회는 제3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순천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 감염 고리를 끊는데 힘을 모으는 한편, 보다 신속한 검사를 위해 전남동부권 감염병진단 기관 설치를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전남동부권 의과대학 설립과 광양항 활성화, 익산-여수간 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양 등도 함께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2020-08-30
    • 전남 유ㆍ초ㆍ중등학생 수 급감..20만 명 붕괴 위기
      전남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 수가 급감하면서 20만 명 선이 붕괴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 전남 유, 초, 중학생은 20만 7,422명으로 1년새 3%인 6,500여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1년 뒤 학생 수는 2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돼 행정과 교육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20-08-30
    • 전남 19개 시군 확산.."n차, 깜깜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순천발 n차 감염자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코로나19는 전남 11개 시·군에서 19개 시·군으로 확산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에서는 휘트니스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서울을 다녀온 70대 여성에서 시작돼 휘트니스와 대형마트로 이어지는 감염고리가 좀처럼 끊기질 않고 있는 겁니다. ▶ 인터뷰 : 서규원 / 순천시 홍보실장 - "시민 여러분
      2020-08-30
    • 8/31(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19개 시군 확산 "n차, 깜깜이 비상")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순천발 n차 감염자들로 인해 코로나19가 19개 시군으로 확산됐습니다. 2.(발길 '뚝', 자발적 영업시간 단축 요구) 시민들의 외출이 크게 줄면서 도심이 눈에 띄게 한산해졌지만, 방역당국은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음식점과 카페 등에 자발적 운영시간 단축을 당부했습니다. 3.(코로나 확산에 긴급돌봄 급증, 지원 절실)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긴급돌봄을 신청하는 학생들이
      2020-08-30
    • 특별재난지역 수재민 직접 지원은 '미미'
      【 앵커멘트 】 정부가 광주와 전남 11곳의 지자체와 읍·면·동 9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수해 피해를 본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다행입니다. 하지만 수재민들이 직접 받는 혜택은 미미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집과 상가, 농경지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은 앞으로의 생계가 막막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박미자 / 구례군 구례읍 (지난 8일) -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2020-08-30
    • 코로나 확산 속 수시접수 앞둔 대학가 분주
      【 앵커멘트 】 다음 달이면 고3 학생의 대학 수시 접수가 시작됩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올해는 대면 방식의 입시박람회가 대거 취소돼 각 대학이 상대적으로 이름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연 온라인 입시 홍보가 눈길을 끕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학기 대학 수시 접수를 앞둔 고등학생들.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의 대학생 선배 멘토에게 화상 상담을 통해 질문합니다. ▶ 싱크 : 고등학생
      2020-08-30
    • 코로나 확산속에 긴급돌봄 급증, 지원책 절실
      【 앵커멘트 】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긴급돌봄을 신청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육당국도 긴급돌봄 학생들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로 개학이 연기된 3월 초만 하더라도 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신청 비율은 0.9%에 불과했습니다.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4월 말에는 4.2%까지 올라갔고, 등교수업이 시작된 6월 초에는 6.8%나 됐습니다. 맞벌이 가정 같은 경우 코로나 초기에는 부모가 번갈아 휴가를 사
      2020-08-30
    • 도심 발길 '뚝'.."음식점, 자발적으로 영업시간 단축해달라"
      【 앵커멘트 】 시민들의 외출이 크게 줄면서 주말 내내 광주 도심은 눈에 띄게 한산했습니다. 그 덕분에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보였는데요. 광주시는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음식점과 카페 등에 대해 자발적으로 운영시간을 단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매표솝니다. 표를 발권하는 사람은 물론, 오가는 사람마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식당가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평소 주말이면
      2020-08-30
    • 전남 19개 시군 확산.."n차, 깜깜이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순천발 n차 감염자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코로나19는 전남 11개 시·군에서 19개 시·군으로 확산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에서는 휘트니스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서울을 다녀온 70대 여성에서 시작돼 휘트니스와 대형마트로 이어지는 감염고리가 좀처럼 끊기질 않고 있는 겁니다. ▶ 인터뷰 : 서규원 / 순천시 홍보실장 - "시민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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