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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쇄 감염-전원 음성.."마스크가 갈랐다"
      【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바로 마스크 착용인데요.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에선 마스크 한 장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른도 참기 힘든 마스크를 어린 학생들이, 그것도 지적장애 학생들이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통학버스 도우미인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발칵 뒤집혔던 순천의 한 지적장애 학교입니다. 버스 안에서
      2020-09-02
    • [단독]'현직 경무관' 술자리서 딸뻘 알바생들 성추행 의혹
      【 앵커멘트 】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공무원들의 골프와 술자리 등의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야 할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버젓이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여종업원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단추가 모두 풀린 카라티를 입은 남성이 힘으로 끌어당긴 여성의 여러 신체
      2020-09-02
    • 9월 2일 방송
      9월 2일 방송 
      2020-09-02
    • 9월 1일 방송
      9월 1일 방송 
      2020-09-01
    • 광주지방경찰청, 성추행 의혹 광산서장 수사 착수
      광주지방경찰청이 kbc가 보도한 광산서장의 민간인 성추행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달 21일 밤 1시간 가까이 이어진 술자리에서 20~30대 여성 아르바이트생 3명과 남성 업주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광주광산경찰서장에 대해 지방청 여성수사팀에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차 피해를 예방 활동을 벌이고, 경찰청 본청에 광산경찰서장의 인사조치를 건의했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2020-09-01
    • 9/2(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경찰서장 술자리 성추행'의혹') 코로나 재확산 와중에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성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한 장이 감염차단"..노마스크 '확진') 마스크 한 장이 감염 차단에 얼마나 큰 효과가 발휘하는지를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 사례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지적장애 학생들이 마스크를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3.(전남 추가 확진자 3명..
      2020-09-01
    • [단독]현직 경찰서장 '술판 파문'..성추행 논란까지 터졌다
      【 앵커멘트 】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공무원들의 골프와 술자리 등의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야 할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버젓이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여종업원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단추가 모두 풀린 카라티를 입은 남성이 힘으로 끌어당긴 여성의 여러 신체
      2020-09-01
    • 9/1(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경찰서장 술자리 女알바생 성추행) 코로나 재확산 와중에 광주의 현직 경찰서장이 지인들과 늦은 밤까지 술자리 모임을 가져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여성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의혹까지 일고 있는데, 피해자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2.("마스크 한 장이 감염차단"..노마스크 '확진') 마스크 한 장이 감염 차단에 얼마나 큰 효과가 발휘하는지를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 사례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지적장애 학생들이 마스크를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3.(전남 추가 확진자 3명.
      2020-09-01
    • "일주일만에 또"..내일 태풍 '마이삭' 영향권
      【 앵커멘트 】 8호 태풍 '바비'가 서해안을 휩쓸고 지나간 지 일주일 만에 9호 태풍 '마이삭'이 남해안을 향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미 집중호우와 태풍이 한 차례씩 지나며 시설물과 지반이 약해진 터라 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선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보길도의 한 항구. 크레인이 부지런히 작은 어선들을 뭍으로 올립니다.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바람을 몰고 온다는 예보에 혹시나 뒤집힐까 미리 육상으로 올려놓는 겁니다.
      2020-09-01
    • 전남 추가 확진자 3명, 치료병상 추가 확보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습니다. 광양과 장성, 함평으로 다행히 무더기 확진자가 나왔던 전남 동부권은 주춤한 모습입니다. 병상도 포화상태에 이르러 목포의료원과 나주 한전KPS 인재개발원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전남 147번째는 장성의 50대 여성으로 서울의 딸과 접촉해 확진된 요양병원 환자를 돌보던 요양보호사입니다. 148번째는 광양의 60대
      2020-09-01
    • 연쇄 감염-전원 음성.."마스크가 갈랐다"
      【 앵커멘트 】 코로나 시대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바로 마스크 착용인데요. 확진자가 속출했던 순천에선 마스크 한 장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른도 참기 힘든 마스크를 어린 학생들이, 그것도 지적장애 학생들이 끝까지 잘 착용해 연쇄 감염을 막아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5일 통학버스 도우미인 6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발칵 뒤집혔던 순천의 한 지적장애 학교입니다. 버스 안에서
      2020-09-01
    • 좌회전 차로서 직진 차량 노린 보험사기단 붙잡혀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 차량만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낸 보험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모두 23차례에 걸쳐 광주 양산사거리 등 1차로 좌회전 구간에서 법규를 위반하는 직진 차량과 일부러 부딪쳐 1억 8천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A 씨 등 3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통법규 차량과 사고가 나면 무과실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9-01
    • 노의웅 화백, 학창시절 작품 2백여 점 선보여
      '구름 천사'의 화가 노의웅 화백이 학창시절의 작품 2백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노의웅 화백은 광주 양과동에 자신의 이름을 따 지은 '노의웅 미술관'에서 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에 그렸던 작품 2백여 점을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공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전시는 광주 화단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노 화백의 초기 학창시절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습니다.
      2020-09-01
    • 광주ㆍ전남 코로나 지역확산 지속..광주 1명 추가
      광주에서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되는 등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1일 북구 신용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고 어제는 성림침례교회 관련자와 동광주탁구클럽 관련자 등 모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주에서도 성림침례교회 예배에 참석해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양성 반응이 나와 전남의 146번째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2020-09-01
    • 담양서 점심시간 식당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담양의 한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일 낮 12시 25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식당에 있던 손님과 종업원은 불이 번지기 전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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