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시, 6조 원대 금고 지정 절차 돌입
      광주광역시가 6조 원대 금고 지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 31일 약정 기간이 만료되는 시 금고 운영 기관 지정 공고를 게시하고 일반특별회계 10개와 지역개발 기금을 담당하는 제1금고와 특별회계 4개와 기금 17개를 담당하는 제2금고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광주시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4조 5,000억 원, 특별회계 1조 1,000억 원 등 모두 6조 1,000억 원 가량이며 지난 2017년부터 제1금고는 광주은행이, 제2금고는 국민은행이 맡고 있습니다.
      2020-09-03
    • 9호 태풍 '마이삭' 지난 자리..벼논ㆍ과수원 1,200ha피해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광주·전남을 지나며 가로수가 쓰러지고 3,300여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일 밤 8시 반쯤 초속 40m의 강풍이 몰아치며 거문도 400여 가구가 정전되는 등 전남 지역 3,3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로수가 넘어지고 아파트 외벽이 무너지는 등 광주·전남에서는 밤사이 77건의 시설물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또, 벼 1,213ha가 넘어지고 439ha에 달하는 과수농가에서 낙과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20-09-03
    • 태풍 완전히 빠져나가..주말까지 맑고 화창한 날씨
      태풍이 완전히 우리 나라를 빠져나가며 광주·전남 전역에 내려졌던 태풍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3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4일도 맑은 가운데 3일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는 일요일부터는 북상하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이후엔 본격적인 가을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9-03
    • 의사 출신 이용빈 "전공의 파업 중단하고, 환자 진료 나서야"
      의사 출신 이용빈 의원이 "전공의 파업을 중단하고 코로나 방역과 환자 진료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은 "의료인이 지켜야 할 환자와 숭고한 의업을 볼모로 반정부운동을 하는 모습이 코로나 19라는 비상한 상황에서 의사로서 참 안타까운 모습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정부 정책에 주도권을 행사하려는 모습은 의료인이 아닌 정치인의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정부에게도 그동안 공공의료가 담당해야 할 사명을 민간 의료기관과 의료진에게 떠 넘겨온 잘못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2020-09-03
    • 광주 항일유적 체계적 관리 위한 조례안 제정 추진
      광주의 항일유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례안 제정이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시장이 항일유적 발굴과 보존을 위한 시책을 수립, 추진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긴 광주시 항일 독립운동유적 발굴 및 보존 조례안을 의결하고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광주의 항일유적은 3·1운동기념탑과 안중근 의사 동상 등 모두 26곳이며 관리 주체도 광주시와 자치구, 교육청, 경찰 등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2020-09-03
    • 동선 은폐·허위 진술 확진자 고발 이어져
      방역당국에 동선을 숨기거나 거짓진술을 한 확진자들에 대한 고발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8월 15일 서울 도심 집회에 참석하고도 검사를 거부하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7명과 집회 참석 사실을 숨기기 위해 대형 물놀이 시설에 다녀왔다고 거짓말한 확진자 등을 잇따라 고발했습니다. 또 집회에 참석한 사실을 숨기고 그 시간에 영광으로 드라이브를 갔다고 허위진술한 일가족 등에 대해서도 조만간 고발할 예정입니다.
      2020-09-03
    • 코로나 술자리 '성추행 의혹' 경찰서장, 직위해제
      코로나 대유행 기간 술자리에서 여성 아르바이트생들을 성추행했단 의혹이 제기된 경찰서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경찰청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과 협의해 광주광산경찰서장인 박 모 경무관의 직위를 해제하고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일 경찰청에 직위해제를 건의한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산경찰서장의 직무대행으로 정재윤 총경을 발령냈습니다.
      2020-09-03
    •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광주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 창작소가 입주작가들의 릴레이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에서 열리는 릴레이 개인전에는 지난 5월에 입주했던 김지희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0일까지 열립니다. 청년 예술가의 창작과 교류 활동을 지원해 온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 창작소는 입주작가들의 릴레이 개인전을 오는 12월까지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0-09-03
    • 전남대·조선대 의대 교수들 "제자들 행동에 동참"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 교수들이 전공의 파업을 지지하며 전공의를 고발한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전남대 의과대 교수회는 성명서를 내고 의대 학생과 전공의, 전임의의 분노를 이해한다면서 정부가 정당한 의사 표현을 힘으로 억눌러 피해가 생기면 우리도 제자들의 행동에 동참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대 의과대 교수평의회도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 의대 설립은 지역 간 의료 격차, 필수 비인기 전공과목 의사 부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정부의 일방적 정책에 반대하는 모든 제자, 의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9-03
    • 8뉴스 전체보기
      ..
      2020-09-03
    • 전남대 총장 선거 '온라인 투표'로 23일 실시
      전남대학교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오는 23일 실시되는 총장 선거를 온라인 투표로 진행합니다. 전남대는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직선제로 치르는 총장선거를 휴대전화와 PC 등 온라인 기기를 이용한 투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선거인은 교수와 강사, 교직원, 학생으로 각 구성원의 투표 반영비율은 교수를 100으로 뒀을 때, 직원 14, 조교 3, 강사와 학생이 각각 2 순입니다.
      2020-09-03
    • 9/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여수 등 전남 동부권 침수ㆍ정전 피해 속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면서 밤새 거센 비바람을 몰아친 여수 등 전남 동부권에서 수산시장이 침수되고 500여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날이 밝으면 양식장 피해 신고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2.("복구 안 됐는데.." 다음 주 태풍 또 온다)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수해와 태풍 피해 복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주 월요일 또 다른 태풍이 예고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 술
      2020-09-03
    • "전력 끊기고 시장 침수되고"..태풍피해 속출
      【 앵커멘트 】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제9호 태풍 마이삭은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를 중심으로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날이 밝는 대로 양식장 피해 신고도 이어질 걸로 보여 피해규모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여객선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수산시장 바닥이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하수구가 역류하면서 100여 개 상가가 밀집한 시장 전체에 물이 들어찼습니다. 긴급 출동한
      2020-09-03
    • 21대 첫 정기국회 막 올랐다..정치력 시험대
      【 앵커멘트 】 21대 첫 정기국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지역 현안들이 산적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역량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21대 첫 정기국회는 지난 20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한 지역의 주요 입법 현안 처리를 위한 중요한 기횝니다. 5·18 역사왜곡처벌법 등 5·18 관련 법안과 여순사건 특별법, 전남권 의대 신설을 위한 관련법 통과가 1순위로 꼽힙니다. ▶
      2020-09-03
    • 중국총영사관, 전라남도에 1,000만 원 성금 기탁
      주광주중국총영사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라남도에 전달했습니다. 장청강 총영사는 전라남도를 방문해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라남도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0-09-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