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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북구·광산구, 담양·장성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세요"
      광주광역시 북구와 광산구, 전남 담양군과 장성군이 출향민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힘을 모읍니다. 광주 북구와 광산구, 담양군과 장성군은 오는 28일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고향사랑 활성화 상생대회'를 연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각 지자체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홍보하고, 참여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풍물놀이와 마술 등 볼거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반 광주 북구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2023-04-26
    • 강진군, 의무설치 대상 아닌 관광지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행법상 의무구비 설치 대상이 아닌 관광지에도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전남 강진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관광객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종합관광안내소 △사의재 △영랑생가 △강진만 생태공원 △청자공동판매장 △가우도 △백운동원림 △하멜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 12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습니다. 강진군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 등 의무대상시설 21개소에 30대, 그 밖의 기관 24개소에 40대, 모두 45개소 70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4분 안에 신속한
      2023-04-26
    • 대형 화물차 터널 들이받아..출근시간 교통 정체
      출근시간대 대형 화물차가 터널 벽을 들이받는 사고로 1시간 넘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26일) 새벽 6시 4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나들목 입구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지하차도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인명 피해나 후속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터널 일부 통행이 통제돼 출근길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음주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철판 코일을 싣고 이동하던 중 커브 구간에서 브레이크를 밟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26
    • 순천 단층주택 화재..주택 1동 전소·80대 노인 부상
      단층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이 모조리 타고 80대 노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25일 저녁 7시쯤 전남 순천의 한 목조 단층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이 전부 타고, 소방서 추산 8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노부부 가운데 남편 84살 A씨가 얼굴과 손 등 신체 일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26
    • 전남도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주차시범사업 선정
      전라남도가 제안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주차시범사업이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주소정보 융·복합 서비스모델 발굴을 위한 2023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 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실증을 통해 2025년부터 상용화 예정인 자율주행차 서비스 위치정보 기반 사전 구축과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신산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자율주행차 주차 실증사업은 야외 주차장이나 지하 주차장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됐으나 이번 시범 사업은 야외·지하를 연결해 주차까지 완료하도록 하는
      2023-04-26
    • 방음벽에 붙은 맹금류 스티커가 새들을 더 죽게 한다? | 핑거이슈
      방음벽에 맹금류 스티커가 부착된 한 아파트 단지. 이 스티커를 붙여놓는 이유는 새들의 충돌을 막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 스티커,, 1도 도움이 안 된다고 한다. 심지어 새들을 죽이는 트랩이라고 하는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사실 파악을 위해 나선 핑거이슈 팀. 진짜 새들이 죽어있는지 찾아가 보았다. 아파트 단지 외곽을 둘러본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멧비둘기 사체를 발견했다. ▲희복 / 성난비건 조류충돌 시민 모니터링단 이 새는 멧비둘기라는 새고요. 옆에 카드 놓고 기록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광
      2023-04-26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4-26 (수)
      1. 民 원내대표 선거도 집어삼킨 '돈 봉투' 의혹 2. 경찰, 무안군수 집무실ㆍ자택 압수수색 3. 지방공항 경쟁 치열.."무안공항, 시간 별로 없다" 4. LH 고령자복지주택 영암서 입주.."설계부터 고령자 특화" 5. 차범근 축구교실 고흥 창단..꿈나무 육성 기대
      2023-04-26
    • 광주대-전남농업기술원, 전남 커피산업 육성 '맞손'
      광주대학교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커피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어제(25일) 광주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남 지역 커피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술원의 인프라를 융합해 관학이 상생하는 성공적 모델을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커피 재배 면적은 4.4ha로, 전국 전체의 51%를 차지하고 있지만 재배 기술 부족과 생산성 저하 등으로 인해 뚜렷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3-04-26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13년 만에 시설 기능 개선
      목포시가 13년 만에 '춤추는 바다분수'의 기능을 개선합니다. 목포시는 지난 2010년 하당 평화광장 앞 해상에 설치한 바다분수가 노후화로 고장이 잦고 부식이 심해 85억 원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시설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잠정 중단된 바다분수 공연은 목포 해상 W쇼 공연과 삼학도 크루즈 유람선 불꽃쇼 등 다른 볼거리로 대체 보완 운영됩니다.
      2023-04-26
    •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열악.."지자체 역할 중요"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 개선을 위해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광주시의회에서 장애인 이동권 관련 호남권역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 지자체별 특별교통수단 운영 현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오는 7월부터 국토교통부 시행령 개정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의 24시간 운행과 광역 운행이 의무화될 예정인만큼, 각 지자체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 현장에서 발생할 혼란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04-26
    • "신규 교원 줄이는 교육부, 지역 교육 격차 심화"
      신규 교원을 줄이는 교육부의 계획에 대해 '비교육적이고 반사회적인 정책'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박희율 의원은 논평을 통해 "학령인구의 감소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원을 감축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은 소규모 학교의 소멸과 지역 간 교육 격차 심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다양성이 요구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교원 수급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4일 교육부는 2027년까지 초중고등학교 신규 교원을 지금보다 30% 줄이는 수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3-04-26
    • 광주시, '이주민 상생' 종합 외국어고 설립 검토
      광주광역시가 이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공립 종합 외국어고등학교 설치를 검토합니다. 광주시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다중 언어 사용이 가능한 교사를 양성해 종합 외국어고등학교를 설립하는 방안을 시교육청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청 내에 외국인을 점담하는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3-04-26
    • 출근길 짙은 안개..낮 기온 광주 17도ㆍ목포 15도
      오늘(26일) 아침 광주ㆍ전남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5도, 영광 7도, 광주 8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여수의 낮 기온 19도를 최고로 광주 17도, 목포 15도 등 어제보다 4~7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출근길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백 미터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3-04-26
    • ‘지역 과학기술 혁신’ 지자체-중앙정부‘맞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5일 지역과학기술전략회의 제2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와 중앙정부가 함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6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23~'27) '23년 시행계획(안)과 △부산, 대전, 경북 과학기술진흥계획 및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상정됐습니다. 첫 번째 안건으로 정부는 지방과학기술진흥을 위해 올해에 총 4조 1,492억 원(국비 2조 7,286억 원, 지방비 1조 3,436억 원, 민간 770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
      2023-04-26
    • 尹 "美 기밀 유출, 철통같은 신뢰 흔들 수 없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미국 정부의 기밀문건 유출 사건은 한미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미국 NBC방송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 사안은 한미 동맹을 지지하는 철통 같은 신뢰를 흔들 이유가 없다"면서 "왜냐하면 자유와 같은 가치 공유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의 온라인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한국의 포탄 지원 문제를 놓고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과 이문희 전 외교 비서관이 나눈 대화인 듯한 문건이 유출되면서, 미국이 한국을 도ㆍ감청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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