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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찬 "송영길은 꼬리, 몸통은 이재명..연결고리 '키맨'은 바로 '이사람'"[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과 관련해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송영길 전 대표와 이재명 현 대표의 연결고리에 해당하는 키맨의 존재가 드러났다"며 "이번 돈봉투 사건의 몸통은 이재명 대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장예찬 최고위원은 25일 KBC(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 최측근인 정진상과 같은 성남시청 행정지원과에서 근무했던 '박용수'라는 사람이 2018년 성남시를 나와서 바로 송영길 전 대표 의원실 보좌관이 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장 최고위원은 먼저 "2021년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정근 사
      2023-04-26
    • 광주FC 사무처장 사퇴 종용 의혹 공무원 2명 '혐의 없음'
      광주FC 사무처장에게 사퇴를 종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공무원들에 대해 경찰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광주광역시 공무원 2명에 대해 '혐의 없음' 취지로 불송치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 사무처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광주시 공무원들이 사실상 사퇴를 종용했다'며 올해 초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광주FC는 노동일 대표이사 취임 이후 사무처장 자리를 없애고 2본부장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경기관리지원단으로
      2023-04-26
    • 문정은 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 탈당은 한국 정치의 비극"[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대해 송영길 전 대표가 탈당으로 대응하는 방식은 한국 정치의 비극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문정은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은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송영길 전 대표의 돈봉투 의혹에 대한 대응에 한숨이 나온다며 "제1야당의 대표까지 하셨던 분이 결국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귀국을 한 차례 늦추신 것, 그리고 겨우 이제 와서 잘 몰랐다. 그리고 탈당하는 방식밖에 선택할 수 없다는 게 지금 한국 정치의 비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돈 봉투 의혹에 대해 몰랐다는 송영길 전 대표의 답변
      2023-04-26
    • [영상]"맞짱 한 번 깔래? XXX아" 경찰 발로 찬 촉법소년 난동
      지구대에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저지른 '촉법소년'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한민국 14세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휴대전화 촬영 동영상이 게시됐습니다. 영상에는 수갑을 찬 채 지구대에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소년은 수갑이 꽉 채워져 있다며 경찰에게 반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요구합니다. 경찰이 자리에 앉을 것을 요구하자 경찰 조끼에서 수첩과 펜을 꺼내더니 잠시 뒤에는 "맞짱 한 번 깔
      2023-04-26
    • 간호조무사·의료기기 업자가 40차례 걸쳐 비뇨의학과 수술
      수십 차례에 걸쳐 환자들을 대상으로 보형물 수술 등을 대리한 비뇨의학과 의원 관계자 등 4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2년가량 광주광역시 서구의 한 비뇨의학과 의원에서 의료인 자격 없이 남성 환자 40명에게 보형물 등 수술을 한 혐의로 의사 72살 A 씨를 비롯해 간호조무사 60살 B 씨와 41살 C 씨, 의료기기 업자 42살 D 씨 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의사 면허가 있는 A 씨의 경우 건강상 문제로 수술을 제대로 할 수 없어, B 씨가 상담과 수술을 주도하고 C 씨는 보조한 것으로 조사
      2023-04-26
    • 광주·전남언론포럼 제4대 이사장에 김성의 남도일보 부회장
      사단법인 광주전남언론포럼(이하 언론포럼)은 제4대 이사장에 김성의 남도일보 부회장(65·사진)을 선임했습니다. 언론포럼은 또 지난 3월 31일자로 기획재정부장관이 지정하는 '공익법인 기부금 대상 단체'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김 이사장은 전남 나주출신으로 광주 석산고와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호남대 행정복지대학원를 졸업했습니다. 1988년 무등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인 이후 취재현장을 누비며 기자로 활동했으며 1997년 남도일보 전신인 광주타임스 창간 멤버로 참여하여 편집국장, 광고국장, 경
      2023-04-26
    • 집주인 몰래 음란행위 하다 딱 걸린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민의 집에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를 하던 관리사무소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7시쯤 서울시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집주인이 외출한 틈을 타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후 집주인이 돌아오자 "죄송하다"며 도주했지만, 아파트 주차장에서 집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지난 25
      2023-04-26
    • 박노원 원장, 민주당 돈 봉투 의혹 "쇄신의 기회로 삼아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사건을 민주당 쇄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박노원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민주당 도덕성에 치명타가 되고 있는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사건에 대해 "현역 국회의원들부터 해서 민주당 당직자 전체가 반성을 하고 쇄신의 기회로 삼아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노원 원장은 "모두가 다 반성하고 지금 있는 기득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다 벗어던지고 다시 알몸으로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시작을 해야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원장은
      2023-04-26
    • 음주운전, 신호위반 등 차량 골라…보험금 84억 원 '꿀꺽'
      금융감독원은 26일 지난 한 해 보험사기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581건의 자동차사고를 유발해 84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은 고의사고 혐의자 10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사고 유발 이용차량은 번호판이 확인된 1,552건의 사고 중 자가용이 1,080건(69.6%)으로 가장 많고, 이륜차 295건(19.0%), 렌터카 151건(9.7%) 순이었습니다. 보험사기범들은 많은 보험금을 받기 위해 상대방의 과실비율이 높은 신호위반, 역주행, 음주운전, 끼어들기, 안전거리 미확보 차량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습니
      2023-04-26
    • '햇빛연금 받으세요' 신안군, 태양광 이익공유 5번째 섬 지급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주민들과 이익공유를 위해 5번째 섬인 임자도에 '햇빛연금'을 지급했습니다. 임자도 신재생협동조합은 작년 10월 완공된 99MW급 태양광발전사업(해솔라에너지)의 수익금 중 주민참여에 따른 주민이익배당금으로 이달 4월부터 임자도 주민 3,147명에 분기별로 1인당 40만 원~10만 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임자도 햇빛연금의 가구당 수익이 가장 많은 마을은 신명마을로써 가구원이 8명인 양 모씨의 가족은 분기별 225만 원을, 연간 9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재
      2023-04-26
    • “새로 고친 항공사 마일리지 활용하세요”
      국내 대형 항공사의 불공정한 고객 마일리지에 대한 시정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회원약관을 심사했습니다. 그 결과 팬데믹(Pandemic)과 같이 항공마일리지의 사용이 곤란한 기간에도 유효기간이 지나면 마일리지가 소멸되는 조항, 마일리지 공제기준 변경 시 유예기간을 예외 없이 12개월로 정한 조항 등 불공정약관을 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너스 제도 변경 시 회원 개개인에게 통지하는 절차 없이 사전 고지만 하도록 한 조항, 제휴사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원의 피해에 대
      2023-04-26
    • 정의당 "부채변제 못하면, 폐업 선언하고 노선권 반납하라"
      정의당 목포지역위원회가 적자난을 이유로 버스운송사업을 접겠다고 밝힌 태원ㆍ유진 이한철 대표에게 부채를 변재 하지 못할 경우 폐업을 선언하고 노선권을 반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오늘(2일) 태원여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불과 두 달여의 시간을 남겨둔 채 사업정리를 선언한 이한철 대표는 마지막까지 목포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조차 외면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또, "시내버스 적자운영의 1차적 책임을 목포시와 목포시의회에 떠넘기는 태도는 현 사태를 바라보는 이한철 대표의 인식이 어떠한지를 보여주고
      2023-04-26
    • 전남교육청 공생의 물길 영산강 프로젝트 힘찬 첫걸음
      전라남도교육청이 영산강의 생태 탐구와 환경보호 실천을 통한 생태시민 육성을 목표로 '공생의 물길 영산강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6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공생의 물길 영산강 공동 실천 선포식을 갖고 프로젝트의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민ㆍ관ㆍ학이 함께 생태시민 교육 활성화와 공생의 실천을 약속했고, 전남도 등 9개 기관이 각 분야에서 생태시민교육 지원과 운영,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선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
      2023-04-26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첫 원청 대표 법정 구속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원청 대표이사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부는 지난해 3월 경상남도 함안의 한국제강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1.2톤짜리 방열판에 다리가 깔려 숨진 것과 관련해 안전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제강 대표이사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사고 예방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업주ㆍ경영책임자를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습니
      2023-04-26
    • '내가 알던 개가 아냐..' 순종 아닌 반려견 비싸게 판 업주 검찰 송치
      혼혈 반려견을 순종인 것처럼 속여 판 애견 가게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애견 가게 업주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자신이 운영하던 애견 가게를 통해 인기 견종인 '꼬똥 드 툴레아' 3마리를 순종으로 속여 2명에게 분양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들이 A 씨에게 분양비로 지급한 금액은 1,500여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들은 분양받은 반려견이 성장 과정에서 점점 순종과 다른 모습을 나타내자,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혼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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