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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광양·장성·장흥' 남도특화경관 조성
      전라남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숨은 문화자원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조성하는 ‘2023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 대상지로 광양, 장흥, 장성을 선정했습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광양 인서리와 장성호, 장흥 안양면에는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관광 주도층인 엠지(MZ) 세대를 겨냥한 특색 있는 명소로 탈바꿈합니다. 광양읍 인서리 일원은 주위에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 역사문화관, 광양 예술창고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경관이 조성되고 장성호 수변길에는 주·야간 콘텐츠가 확충됩니다. 장흥
      2023-04-28
    • 그린수소, 물과 생활폐기물에서 대량 생산한다
      바다, 호수, 강 등 어느 곳이든, 심지어 생활폐기물을 녹인 용액에서도 광촉매가 물 위에 떠서 그린수소(친환경 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과학연구원(이하 'IBS') 나노입자 연구단의 김대형 부연구단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과 현택환 단장(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 공동연구팀이 세계 최고 수준의 그린수소 생산 성능을 갖춘 물에 뜨는 광(光)촉매 플랫폼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4월 28일(한국시각) 세계 최고 학술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
      2023-04-28
    • 영암곤충박물관 '박물관·미술관주간' 특별 전시
      영암곤충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3 박물관·미술관 주간(5.3~5.28)'의 주요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뮤지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전시를 개최합니다. 영암곤충박물관은 “당신의 봄날은 안녕하신가요?(Then, Now & Forever)”라는 주제로 오는 5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곤충과 사람 간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스토리텔링 기반 특별전시를 기획해, 곤충의 환경적 가치를 일깨울 예정입니다. 또 곤충과 사
      2023-04-28
    • 페인트 작업하던 러시아 국적 노동자 3명 질식 '이송'
      페인트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 3명이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오전 9시쯤 전남 완도군 완도읍의 한 수산물 취급 공장 지하 창고에서 방수용 페인트 작업을 하던 러시아 국적의 노동자 3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다행히 의식은 회복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하다 유독 물질에 노출돼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28
    • 교차로서 SUV-승용차 충돌..1명 다쳐
      도심 교차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27일 밤 10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교차로에서 50대가 몰던 SUV와 20대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20대 운전자의 신호 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28
    • 월세 밀려 쫓겨난 세입자가 집주인 가족 차로 들이받아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난 세입자가 집주인 일가족을 차로 들이받았다가 붙잡혔습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27일 오후 3시 50분쯤 부산 기장군의 한 빌라 앞 도로에서 자신의 차를 몰아 집주인 부부와 아들 내외 등 4명을 들이받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습니다. 차에 치인 집주인 일가족 4명 모두 부상을 입었는데 아들은 척추를 다치고 며느리는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월세 세입자인 A씨는 오랫동안 월세를 내지 못해 밀렸다가 법원 판결 끝에 집에서 강제 퇴거 조치를 당했고 이에 격분해 집주인을 찾아
      2023-04-28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4-28 (금)
      1. 광주 온 전광훈 '망언' 쏟아내..5월 단체 "고발 방침" 2. 광주시립수목원 개장 또 연기..전임 시장 사업이라 뒷전? 3. 경찰, 음주운전 특별 단속.."대낮 단속 강화" 4. 좁아진 채용문..채용설명회 구직 희망자로 '북적'
      2023-04-28
    • 광주시, '8개 공공기관, 4개로 통합' 등 혁신 추진
      광주시가 8개 공공기관을 4개로 통합하고, 기관별 기능을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공공기관 조직진단과 기능효율화 용역에서 광주관광재단과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 테크노파크와 과학기술진흥원 등 8개 공공기관을 4개로 통합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는 조직과 인사, 재정, 보수 등 4대 분야의 가이드라인과 70개 개선과제도 도출됐습니다. 광주시는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2023-04-28
    • 광주 광산에너지센터 개소.."에너지 전환 함께해요"
      광주 광산에너지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평동종합비즈니스 1층에 자리 잡은 광산에너지센터는 앞으로 호남대 산학협력단이 운영을 맡아, 시민 대상의 에너지 전환 교육을 실시하고 에너지 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전문 기관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에너지 거버넌스' 활성화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2023-04-28
    • 전남도·순천시·광양시, 광양만권 첨단산단 유치 협약
      전라남도와 순천·광양시가 광양만권 미래 첨단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미래 첨단소재 분야 산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 국가산단의 협력 기반 마련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특히 산업단지가 부족한 광양만권에 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첨단기업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특화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2023-04-28
    • 포근한 봄 날씨 밤부터 내일까지 비 5~20mm
      오늘(28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따뜻한 날씨 속에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와 화순 23도를 최고로 목포 22도, 순천 20도 등 18도에서 23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밤부터는 전남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오후까지 5~20mm의 강수량을 기록한 뒤 그치겠습니다.
      2023-04-28
    •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 통행 내일부터 재개
      지난해 12월부터 전면 통제됐던 지리산 노고단 일주도로의 통행이 오늘(28)부터 재개됩니다. 구례군은 광의면 시암재에서 성삼재까지 경사면 붕괴 현장 1.5km 구간의 복구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일부터 통행을 재개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기상 여건과 도로 상황에 따라 다시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구간은 지난해 12월 1일 경사면 붕괴 사고로 통제됐다가 지난달 통행이 재개됐지만 또다시 낙석 사고가 발생하면서 다시 통제됐습니다.
      2023-04-28
    •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단 태운 승합차-1톤 트럭 충돌..8명 사상
      광주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소속 배드민턴 선수단을 태운 승합차와 1톤 트럭이 충돌해 8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젯밤(27일) 8시 15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한 국도에서 광주의 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 6명과 코치가 탄 차량이 1톤 화물트럭과 충돌해 트럭을 몰고 있던 70대 운전자가 숨지고 선수와 코치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소식을 접한 광주시교육청은 즉시 대책반을 구성하고, 피해자와 부모들에 대한 현장 지원 등에
      2023-04-28
    • [예·탐·인]‘전라도 옹기장인’ 이학수 명장(下)
      ◇ 수작업으로 빚는 전통미감 “옹기를 서민의 그릇 정도로 낮게 보고 옹기 기능도 저평가하려는 자기하는 사람들도 막상 직접 작업을 하려고 하면 쉽지 않아요. 일단 옹기는 크고 자기는 작기 때문에 기술이 다르지요. 이제 와서는 전통 옹기의 기능이 대단하다고 인정합니다. 대부분 자기는 끊어서 만드는데 옹기는 단번에 그릇을 완성하거든요.” 이학수 명장은 미력옹기만의 맛과 멋을 지키기 위해 고집하는 것이 바로 수작업입니다. 지금까지도 거의 모든 과정을 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고집스런 가계의 전승내력은
      2023-04-28
    • 펜타곤 방문 윤 대통령 "북, 핵사용 기도시 압도적 대응"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미 국방부 청사(펜타곤)를 방문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방미 일정 나흘째인 윤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워싱턴 선언'을 채택한 데 이어 27일(현지시각) 펜타곤을 잇따라 방문하며 한미연합방위에 대한 강조 메시지를 보였습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이 윤 대통령의 펜타곤 방문은 영접했고 펜타곤 정문에서 미 육ㆍ해ㆍ공군 의장대가 도열했습니다. 펜타곤 군지휘통제센터에서는 전략적 감시 체계와 위기대응 체계 관련 보고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미국의 확고한 확장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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