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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기시다 총리, 다음달 초 방한…식민지배 언급할까?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달 일본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다음 달 초 한국에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기시다 총리의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이 5월 7∼8일에라도 실현되는 방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도 기시다 총리가 5월 초순에 방한해 윤석열 대통령과 한일 정상회담을 하는 방향으로 조율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이 실현되면 지난 2018년 2월 아베 신조 총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5년 3개월 만에 이뤄
      2023-04-30
    • 전남도 2022 공공데이터 향상도 부문 1위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향상도 부문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국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발굴을 위해 대국민 설문조사와 부서 전수조사를 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 17.87점이 향상됐습니다.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데이터 교육 ▲신속한 공공데이터 제공 ▲대국민 소통 및 수요자 의견 수렴 등 8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는 행안부에서 공공데이터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을 개선하기
      2023-04-30
    • 전남 완도수목원 5월 1일 무료 개방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무료 개방합니다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 소원과 탐방로, 등산로 등이며, 아열대 온실은 온실 수목 생육 관리를 위한 방제작업 시행으로 개방하지 않습니다 또 숲 해설가와 유아 숲 지도사등 전문 자격을 갖춘 해설가를 배치해 아이들 대상 '유아숲 체험'과 청소년 대상 '녹색수업', 성인 대상 '난대림 숲 해설' 등 세대별 맞춤형 체험도 무료로 운영됩니다. 완도수목원은 2,0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으로,동백나무과 붉가시나무 등 784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2023-04-30
    • 30대, 다시 아파트 큰 손으로...1분기 30대가 26.6% 매입
      올해 1분기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30대가 사들인 비중이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조사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아파트 매입자 연령대별 거래 현황을 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거래 신고 건수는 모두 8만 8,104건으로, 이 가운데 26.6%(2만 3,431건)를 30대가 매입해 직전 분기(22.2%)보다 4.4% 포인트 올라 2019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였습니다. 30대의 매입 비중 26.6%는 25.6%를 차지한 40대(2만 2,575건)를
      2023-04-30
    • 45초 '아리랑'이 12분 동안의 한·미 대통령과의 '귀한 만남'으로
      백악관에서 비공식적으로 있었던 어린이 합창단의 45초짜리 '아리랑' 공연이 12분 동안 한·미 대통령들의 발길을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한국학교와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공식 환영 행사가 열렸던 지난 26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정식 공연을 마친 뉴저지 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은 백악관 내부에서 양국 정상 내외만을 위한 비공개 추가 공연을 준비했었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환영 행사를 마치고 안으로 들어오는 한미 정상 부부에게 백악관 메인홀에서 먼저 기다리던 합창단이 한복을
      2023-04-30
    • 5월은 '가정의달'이라는데....가족끼리 외식도 쉽지 않겠네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지만, 먹거리 가격 상승 탓에 가족들과 외식하기가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30일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삼겹살과 냉면 등 대표 외식 품목 8개의 서울지역 평균 가격은 1년 전보다 7.5∼1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겹살(1인분 200g 기준)의 경우 평균 1만 9,236원으로 1년 전보다 12.1% 올라 2만 원에 가까워져 4인 가족이 외식으로 삼겹살을 먹으면 고기 가격만 8만원에 주류와 음료 등을 곁들이면 10만 원 정도가 됩니다. 삼계탕 한 그릇 가
      2023-04-30
    • 대만 여행 중이던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남자친구 체포
      대만(타이완)을 여행 중이던 한국인 여성이 현지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대만 수사당국이 여성의 남자친구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현지시각 29일 대만연합보는 24일 낮 1시 반쯤 가오슝시에 있는 한 비즈니스호텔에서 31살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숨진 여성은 지난 22일 3박 4일 자유여행 일정으로 남자친구와 대만에 입국해 25일 귀국을 앞둔 상황이었습니다. 숨진 여성의 남자친구 A 씨는 여자친구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호텔 직원에게 병원에 갈 수 있도록 구급차를 불러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2023-04-30
    • "나 신고해 놓고 기분 좋아?"..전 여친 무참히 살해한 60대
      자신을 스토킹 범죄로 신고한 전 여자친구를 무참히 살해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살인)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65살 A 씨와 검사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신의 거주지 현관문 앞을 지나는 것을 보고 집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가 여성을 건물 계단 아래로 밀친 뒤 흉기로 2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같은 건물에 살고 있었는
      2023-04-30
    • "화장품 맛 난대요"..경쟁 업체에 거짓 후기 올린 40대
      전통 간식을 판매하는 식품업체의 온라인 사이트에 거짓 후기를 올린 주부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항소2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의 항소심에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0년 9월, 한 식품업체에서 전통 간식을 구입한 뒤 "20대인데 건강 간식을 사서 예비 시아버님께 드렸더니 화장품 맛이 나신다고.. 저희 아버님은 B 업체 것 자주 시켜 드시는데 그것만 못하시다고 한다"는 내용의 후기를 한 온라인 마켓에 올렸습니다. B 업체는
      2023-04-30
    • "거래처에서 1만 8천 원짜리 식사 대접받은 한전 직원들, 징계 정당"
      거래처에서 1만 8,000원짜리 식사를 대접 받은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에 대한 감봉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한전 직원 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징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한전 직원인 A 씨 등 3명과 상사 B 씨는 거래처 직원 2명과 지난 2020년 3월 회식을 했습니다. 첫 식사 자리에서는 거래처 직원들이 인당 1만 8300원 상당의 식사와 음료를 계산했고, 다음 자리에서는 B 씨가 회사 법인카드로 인당 2만 2,000원 상당의 식사를 결제했습니다. 이들의
      2023-04-30
    • 팬데믹 지나며 2ㆍ30대 빚 가장 많이 늘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20ㆍ30대 젊은 세대의 빚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가계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국내 은행권의 가계대출차주(대출자) 수는 모두 1,490만 명으로 이들의 전체 대출 잔액은 902조 2,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직전인 2019년 4분기(1,270만 명ㆍ766조 8,000만 원)와 비교하면 3년 새 대출자 수는 17.3%, 잔액은 17.7% 증가한 겁니다. '2금융권'으로 불리는 저축은행, 보험사,
      2023-04-30
    • '막말' 김재원ㆍ태영호 징계 하나..與, 내일(1일) 첫 윤리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체제에서 새로 출범한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내일(1일)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윤리위에서는 가장 먼저 잇따른 '막말'로 논란이 됐던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최고위원의 경우 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특히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전에 징계가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립니다. 앞서 김재원 최고위원은 목사 전광훈 씨가 주관하는 예배에 참석해 '5ㆍ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2023-04-30
    • [날씨]전국 강한 바람과 함께 '쌀쌀'..서울 19도
      일요일인 오늘(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며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수원 7도, 대구 10도, 제주 11도 등 5~13도 분포를 보이며 예년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광주 21도, 제주 20도, 춘천 19도 등 16~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를 동반해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유
      2023-04-30
    • 美텍사스 가정집서 5명 총격 사망..용의자는 멕시코 남성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총격으로 5명이 숨졌으며 반자동 소총으로 무장한 용의자가 도주 중이라고 ABC뉴스가 현지 경찰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와 ABC뉴스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1분쯤 텍사스주 샌저신토 카운티 경찰이 휴스턴에서 북쪽으로 약 55마일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클리블랜드에서 괴롭힘을 당한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집에는 최소 10명이 있었으며 4명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습니다. 숨진 이들은 모두 온두라스 출신으로 연령은
      2023-04-30
    • 尹대통령, 5박 7일'국빈 방미'마치고 귀국길..오늘(30일)오후 도착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5박 7일간의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보스턴에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29일(현지시간) 오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편으로 보스턴 로건공항을 출발했고 오늘(30일) 한국에 도착합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오후 보스턴 하버드대 연설 및 대담으로 국빈 방미 일정을 마쳤습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4∼27일 워싱턴 DC를 방문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핵협의그룹(NCG, Nuclear Consultative Group) 창설 등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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