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1229일 만에 온전한 일상으로..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해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가 완전히 해제됐습니다.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처음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 1,229일 만에 일상생활 방역 규제가 모두 풀린 겁니다. 정부는 오늘(1일) 0시를 기해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위기단계가 낮아지면서 그동안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적용됐던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바뀌었습니다.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에서도 방역 당국이 부여하는 격리 의무가 사라지면서 입원원환자나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에게는 7일 격리 '권고'가 적
      2023-06-01
    • 김여정 "미국은 수천 개 쏘아놓고 자가당착"..위성 발사 추진 예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규탄한 미국을 비난하며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여정 부부장이 오늘(1일) '그 누구도 위성발사에 대한 우리의 주권적 권리를 부정할 수 없다'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에 속하는 군사정찰위성발사를 두고 미국이 체질적인 반공화국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위성 발사가 굳이 규탄을 받아야 한다면 미국부터 시작하여 이미 수천 개의 위성을 쏘아 올
      2023-06-01
    • '불법 콜택시 논란' 타다, 오늘 대법원 선고..1ㆍ2심은 무죄
      불법 논란이 일었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전직 경영진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늘(1일) 나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이날 오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쏘카 이재웅 전 대표와 타다 운영사였던 VCNC 박재욱 전 대표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쟁점은 과거 타다가 제공했던 '타다 베이직' 서비스의 불법성 여부입니다. 타다 베이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전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빌려 이용하는 서비스로 타다의 핵심 사업 모델입니다. VCNC가 쏘카에서 빌린 렌터카를 운전자와 함
      2023-06-01
    • 올 4월까지 국세수입 34조원 큰 폭 감소
      계속된 경기침체와 부동산 거래 감소로 23. 4월 국세수입이 전년 대비 10조 원가량 줄었으며,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33.9조 원이 감소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3. 4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23년 4월 당월 국세수입은 46.9조 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9.9조 원 감소하였으며, 1~4월 누계 국세수입은 134조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9조 원 감소했습니다. 세목별로 살펴보면 소득세의 경우, 부동산 거래 감소 등으로 인해 양도소득세 중심으로 △1.8조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법인세는 22년 기업
      2023-06-01
    • [날씨]남부 종일 흐리고 비..강릉 30도 등 중부 낮더위
      6월의 첫날인 오늘(1일)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수도권과 강원 중부 지역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빗방울은 오늘(1일) 오전 제주와 남해안에 떨어지기 시작해 오후가 되며 그 밖의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 남부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내일(2일) 새벽까지 전남과 경남, 제주도 10~40mm, 전북과 경북 남부 5~20mm, 충청 남부 5mm 안팎입니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3-06-0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5-31 (수)
      1. 경찰, 망루 농성 강경 진압..정부vs 노동계 정면충돌 2. 광주 송정역 주차빌딩 운영..교통 혼잡 ↓ 3. 약속된 50% 할인 혜택 갑자기 중단.."황당하다" 4. 광주-영암 초고속도로 실현 '움직임' 본격화
      2023-05-31
    • 선관위 사무총장 딸, 석연찮은 '광주 남구청→전남 선관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위직의 자녀 경력채용 특혜의혹과 관련한 감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박찬진 사무총장(장관급)과 송봉섭 사무차장(차관급) 등에 대한 2주간의 특별감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박 사무총장의 딸은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결원을 충원하기 위한 전남 선관위 경력채용에 응시했습니다. 당시 박 사무총장의 딸은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9급 공무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16명이 응시한 채용에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6명의 최종합격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감사 결
      2023-05-31
    • 尹, 日 전 총리 만나 "한일관계 완전한 복원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31일) 오후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인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를 접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두 달간 3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한일관계의 완전한 복원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양국이 안보·경제·기술 분야의 협력을 구체화하며 다양한 국제사회 어젠다에 함께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선언이나 말뿐이 아닌 실제 이행을 통해 한일관계 개선의 혜택을 국민이 체감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스가 전
      2023-05-31
    • "정부, 시민단체 표적 삼아 굴종 외교 국면 전환"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시민단체' 때리기에 나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향해 날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시민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에는 한없이 고분하던 정권이 14년간 묵묵히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에 힘써온 시민단체를 표적삼아 전에 없던 결기를 높이고 있다"며 "결기는 사죄 조차 없는 일본을 향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을 앞두고 정권에 비판적인 시민단체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3-05-31
    • 광주 북구, 어르신 900여 명 초청 '효 음악회' 개최
      어르신들을 위한 효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31일) 동강대 체육관에서 어르신 900여 명을 초청해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과 팝페라, 궁중한복쇼, 마술공연 등으로 채워진 '어르신 효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지난달에도 어르신 2백여 명과 함께 경북 김천을 찾아 '효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2023-05-31
    • 광주 광산구-지역 기업-복지단체, '복지협력' 맞손
      광주 광산구가 지역 기업, 복지단체와 협력해 복지 소외 계층을 위한 '5G 꿈드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31일) 지역 기업 130여 곳과 민간 복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소외 계층 지원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외국인주민 자녀와 청년, 위기가구 등 복지 대상자들을 발굴하는 복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3-05-31
    • '글로컬대학30 사업' 신청 마감..지역 대학 대부분 접수
      육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 혁신기획서 접수가 오늘(31) 오후 마감됨에 따라 광주와 전남 40여개 대학들 대부분이 예비신청서를 냈습니다. 글로컬대학 사업은 선정된 지역 대학에 5년간 1000억 원의 대규모 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다음달(6월) 중 심사를 거쳐 이 중 전국적으로 15개 학교를 예비선정한 뒤, 이르면 오는 9월 10개 학교를 최종 발표할 방침입니다.
      2023-05-31
    • 광주 찾은 이복현 "지방은행이 6개월~1년 비바람 막아달라"
      【 앵커멘트 】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종료된 이후에도 불황이 계속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는데요. '상생금융'을 강조하며 금융권을 순회하고 있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오늘(31일) 광주를 찾아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전해듣고, 지방은행의 역할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역 제조업체들의 업황은 코로나19가 심화한 지난 2020년 2분기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40선까지 떨어졌습니다. 엔데믹 이후에도 70 안팎에 머무르며,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
      2023-05-31
    • '관광+교통'..목포-무안 '전남형 트램' 추진
      전라남도가 광주-영암 아우토반과 함께 목포와 무안을 연결하는 '전남형 트램'을 추진합니다. '전남형 트램'은 목포 구도심∼하당∼남악∼오룡 신도시를 연결해 지역 명소와 거점 지역을 잇는 관광자원이자 도심의 지정체 난을 해결하는 교통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트램은 총연장 15.7㎞로 2035년 완공을 목표로 4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23-05-31
    • 김영록 지사 "군공항 지역에 국가산단·공공기관 이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동시에 이전하려고 하는 무안국제공항에 획기적인 지역발전 조치를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항공기정비 산단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국가산단을 만들고, K-푸드 융복합단지와 대형 공공기관을 군공항 이전한 지역에 유치토록 하는 방안으로 갖고, 중앙정부를 설득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2023-05-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