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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7-13 (목)
      1. 광주 요양병원 파업 장기화..오늘부터 의료노조 파업 2. 약속 외면 여천NCC.. "한화ㆍDL 그룹 총수 책임 물어야" 3. 민주당 혁신위..존재감 ↓ '동력 상실' 4. 외국인 마약 사범 적발 잇따라..밀수범 급증
      2023-07-13
    • 완도 동백 특허청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 등록
      완도 동백이 동백으로는 처음으로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에 등록됐습니다. 특허청에 등록된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권 임산물 3건 가운데 완도군은 황칠에 이어 동백 두 건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은 지자체가 직접 품질기준을 규정해 지역 특산품을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2023-07-13
    • 국립광주과학관, 달 탐사선 ‘다누리호’ 모형 전시
      국립광주과학관이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호의 축소모형을 전시합니다. 과학관은 우리나라 우주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수증 받은 다누리호 모형을 상설전시관 2관 2존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모형은 다누리호를 3분의 1 크기로 축소했지만 세부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3-07-13
    • 1점 승부 지켜낸 KIA..6연승 달리며 4위와 1게임 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불펜진의 호투 속에 1점차 승리를 지켜내며 리그 6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명의 중간 계투진이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3대2로 승리했습니다. 복귀전을 치른 선발투수 파노니는 4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5회 구원 등판해 1.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은 윤영철이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이날 승리로 6연승을 기록하게 된 KIA 공동 4위인 NCㆍ롯데와 승차를 한 게임으로 줄이게 됐습니다. KIA는 오늘(13일) 삼성을 상대로 전반기
      2023-07-13
    • 모레까지 강풍 동반 많은 비..예상 강수량 50~150mm
      오늘(13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토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강수량은 50~150mm입니다. 이번 비는 정체전선의 직접적인 영향에 따른 장맛비로, 기존의 국지성 호우와 달리 사흘간 강한 비가 계속 이어지겠으며 올 여름 장마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와 목포 29도, 순천 28도, 여수 26도 등 26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23-07-13
    •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결정신청 180건 사전심의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제5차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자체에서 피해 사실조사를 완료한 피해자 결정신청 180건에 대한 사전심의를 통해 총 174건을 원안대로 가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부결된 6건은 적용 제외대상이거나, 확정일자 미부여 등 요건 미충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긴급 경.공매 유예등 신청 1건은 다가구주택 관련 건으로, 다수 임차인이 동일주택의 권리관계를 공유함에 따라 경매 유예등에 대한 이해관계가 다른 일부 임차인의 의견 등을 고려해 부결하였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이번 심의결과는 지난주 제4차 분과위원회(
      2023-07-13
    • 日 기시다 총리, "올 여름 방류 계획 변화 없다"
      일본의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아 오염수 방류 시기와 관련해 이미 예고한 "여름 무렵"이라는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12일(현지시각)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기시다 총리는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해 "안전성의 확보와 대처 상황을 범정부적으로 확인해 판단하겠다"면서도 올해 여름이라는 시기는 변동이 없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한편 기시다 총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가진 30여분 간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로서 해양 방출 안전성에 만전을 기해 일본&mid
      2023-07-13
    • 전 세계 인구 7억 명 굶어..아프리카ㆍ서아시아 증가
      전 세계적으로 약 7억 명의 인구가 굶주림 상황에 놓여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과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등 UN 산하 5개 기구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아 인구는 6억 9,100만 명에서 7억 8,300만 명 사이로 추정됐습니다. 이들 기구는 보고서를 통해 "7년 동안 증가한 기아 인구가 지난해 정체했지만 마음을 놓고 있을 여지가 없다"고 상황의 심각성을 진단했습니다. 꾸준히 증가하던 기아 인구가 지난해 증가세를 멈춘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고 경제 상황이 다소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23-07-13
    • 정관계 '코인 로비' 의혹 드러날까? 의혹 중심 업체 대표 경찰 조사
      정관계를 대상으로 한 이른바 '코인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가상화폐 코인 퓨리에버의 발행 업체 대표 59살 이 모 씨를 정관계 로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수사선상에 오른 이후인 지난달 귀국해 수 차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20년 11월 퓨리에버를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상장한 이 대표는 이 과정에서 홍보에 편의를 봐달라며 사전에 발행한 코인을 공무원 등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3-07-13
    • [날씨]진짜 장맛비 시작..내일까지 수도권 최대 250mm 이상
      정체전선의 북상으로 천둥ㆍ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새벽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형성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그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내리는 장맛비로 그 동안 정체전선 주변의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내렸던 '게릴라성 호우'와는 달리 많은 양의 비가 며칠 동안 계속 내리겠습니다. 내일(14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50~150mm 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50mm 이상, 강원 내륙과 산지ㆍ충청권ㆍ
      2023-07-13
    • 스티브 유 이번에는 비자(VISA) 받을까? 7번째 법원 판결
      가수 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의 한국 입국비자 발급 신청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옵니다. 서울고법 행정9-3부(조찬영 김무신 김승주 부장판사)는 오늘(13일) 유 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여권ㆍ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2심에 대한 판결을 선고합니다. 오늘 판결은 유 씨의 입국비자 발급과 관련한 법원의 7번째 판단입니다. 병역을 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유 씨는 지난 2002년 처음으로 한국 입국이 제한됐습니다. 이후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2015년 결국
      2023-07-13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별세.."위대한 작가 잃었다"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밀란 쿤데라가 향년 94세의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로이터와 AP통신 등은 오늘(12일) 체코 공영방송 보도를 인용해 밀란 쿤데라가 오랜 투병 끝에 프랑스 파리에서 별세했다고 전했습니다. 1929년생인 밀란 쿤데라는 프라하 카렐대학에서 문학과 미학을 공부하다 영화학부로 옮겼으며, 졸업 이후 영화 아카데미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다양한 시와 소설, 희곡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농담', '생은 다른 곳에' 등이 꼽힙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들을 통해
      2023-07-12
    • '강남 마약 음료 사건' 주범, 20대 한국인 中서 체포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발생한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이 중국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청은 한국 국적의 20대 이 모 씨가 지난 5월 24일 중국 공안에 체포됐으며, 현재 이 씨의 국내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조직 중책으로 활동하며, 지난 3월 중학교 동창인 길 모 씨에게 마약 음료 제조·배포를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에 길 씨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통해 필로폰 10g을 구입한 뒤, 이를 중국산 우유와 섞어 음료를 제조했습니다. 이후 길 씨 일당은 시음
      2023-07-1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7-12 (수)
      1. 약속 외면 여천NCC.."한화ㆍDL 그룹 총수 책임 물어야" 2. 민주당 혁신위..존재감 ↓ '동력 상실' 3. 광주 요양병원 파업 장기화..내일부터 의료노조 파업 4. 외국인 마약 사범 적발 잇따라..밀수범 급증
      2023-07-12
    • 금속노조 "노조 탄압 중단하라"..일부 사업장 차질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도 오늘(12일) 하루 윤석열 정부의 노조 탄압을 규탄하는 전국 금속노조 총파업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 광양 포스코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권의 '친재벌 노동 적대' 정책이 바뀌지 않으면 노동자들의 삶은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노조 탄압 중단과 '주 69시간제 철퇴' 등을 촉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의 집회 참여로 기아차 부품사 등 광주·전남 22개 사업장에서는 생산 라인 일부가 중단되거나 휴무조를 대신 투입하는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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