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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내일부터 다시 장맛비
      중복인 오늘(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전 현재 서울과 경기ㆍ강원 일부,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중이며, 강원 동해안 등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ㆍ전주 등이 34도까지 오르겠고, 광주와 대구 33도, 부산 29도 등을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전국적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22일)은 남하했던 정체전선
      2023-07-21
    • 징계 개시되자 '과하지욕'(跨下之辱)' 남긴 홍준표
      당으로부터 징계 위기에 놓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치욕을 견딘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자신의 SNS에 올려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홍 시장이 SNS에 올린 고사성어는 '과하지욕(跨下之辱)'으로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뜻합니다. 20일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결정한 것을 두고 '치욕'에 비유하며 불쾌함을 나타낸 것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홍 시장은 충청과 영남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지난 15일 대구에서 골프를 즐겨 논란이 됐습니다. 폭우 때문에 실제 골프장에는 한 시간 정도 머물다
      2023-07-21
    • 美 "월북 병사 생사 여부 확인 안돼"..반응 없는 북한
      판문점을 넘어 월북한 미군 병사 트래비스 킹 이병의 생존 여부 등 신상이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20일(현지시각) 브리핑에서 킹 이병의 생사 여부에 대해 "우리는 킹 이병을 미국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그의 상태를 포함해 어디에 억류돼 있는지, 건강 상태를 전혀 모른다"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더 공개할 내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현재 킹 이병의 상태 확인을 위해 북한에 다각도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만 북한은 어떤 응답도 하고 있지 않는
      2023-07-2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7-20 (목)
      1.광주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2. 광주 자동차..부품~완성까지 선순환 구조 완성 3. 영산강 하류는 쓰레기장.."치워도 끝이 없다" 4. KIA 타이거즈 "3위로 가을야구 진출하겠다"
      2023-07-20
    • 장성 국립심뇌혈관연구소 타당성 재조사 통과
      전라남도가 민산 7기부터 추진해온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사업이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리은 기재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 총사업비를 475억 원에서 1천1억 원으로 증액하는 재조사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장성 나노산단에 전액 국비로 설립되며, 연구소 설립에 따라 1만 2천500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우수 인재 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3-07-20
    • 진도ㆍ해남 마로해역 어업권 분쟁 다시 부상
      지난해 진도 어민들의 승소로 끝난 만호해역 어업권 분쟁이 생계 대책을 호소하는 해남 어민들의 집회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남군 만호해역대책위원회는 진도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소송 제기 등에 대해 사과를 표시한 뒤 6백여 어민들이 유일한 생계수단인 만호해역에서 김 양식을 할 수 있도록 진도군에 양해와 배려를 호소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해남군 어민들이 제기한 마로해역 어업권 분쟁 관련 소송에서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2023-07-20
    • 여수시, 웅천 개발사업 소송 최종 패소.."485억 원 반환"
      여수시가 웅천 택지개발사업자와 벌인 정상금 소송에서 최종 패소해 485억 원을 돌려주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웅천지구 택지개발사업 정산금 반환소송 상고심에서 여수시와 사업자의 상고를 모두 기각함에 따라 여수시는 사업자인 여수복합신도시개발에 반환금과 지연 이자 등 485억 원을 반환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법 판결로 6년 동안 끌어온 정산금 소송이 마무리됐습니다.
      2023-07-20
    •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대리 변제 조치는 폭거"
      일본 시민단체가 "정부의 대리 변제는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시민단체 '호쿠리쿠연락회'는 오늘(20일) 광주를 찾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정부에 "대리 변제를 전면 철회하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부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도 양금덕 할머니에게 평화훈장을 전달한 뒤 "정부의 변제안은 굴욕적"이라며 "부당한 역사를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07-20
    • 안도걸, "금남로 지하상가 디지털 백화점 계획"
      광주 금남로 지하상가를 메타버스 기반의 디지털 백화점으로 탈바꿈 시키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안도걸 전 차관은 광주광역시 동구 K-컬쳐글로벌센터에서 진행된 정책세미나에서 광주 도심을 문화경제 복합타운으로 재설계하는 마스터플랜을 짜야한다며 금남로 지하상가를 메타버스 기반의 디지털 백화점으로 만드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안도걸경제연구소는 광주 발전을 위한 연구와 토론, 의제 선정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07-20
    • 복합쇼핑몰 유치 대응..'중심상권 활성화 포럼' 열려
      광주시 역점사업인 대형복합쇼핑몰 유치에 대한 중심상권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김영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조실장은 "지역 중심상권이 최신 시장 동향을 분석해 생존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광주 동구청과 민주당 이병훈 국회의원이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연구조직 구성과 지역 중심상권 지원 예산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2023-07-20
    • 국민의힘 신임 광주시당위원장에 주기환 선출
      주기환 국민의힘 당대표 특별보좌역이 국민의힘 신임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운영위원회를 열고 시당위원장 공모에서 단일 후보로 나선 주 특보를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주 신임 위원장은 오는 24일 중앙당 최고위원회 최종 승인을 거치게 됩니다. 광주지검 수사과장 등을 역임한 주 신임 위원장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역대 보수 정당 소속 광주시장 후보 중 가장 높은 15.9%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2023-07-20
    • 전남 전국 최초 두자녀 이상 가정에 교육비 지원
      전남지역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대상 가정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세자녀 이상에서 두자녀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전남도의회는 임형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교육청 다자녀 가정의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가결함에 따라 전남지역 '두자녀 이상' 가구에 신학기 준비물과 체험학습비등 초·중·고생 교육비를 지원할 수있게 됐습니다.
      2023-07-20
    • 광주 신혼부부 출생아 수 0.77명..전남 0.81명
      광주·전남 초혼 신혼부부들의 평균 출생아 수가 계속해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광주 지역 초혼 신혼부부들의 평균 출생아 수는 2017년보다 0.11명 감소한 0.77명, 전남은 0.12명 줄어든 0.81명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3-07-20
    • 새벽 사이 광주서 병원·주택 화재..대피 소동
      새벽 사이 광주의 한 병원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 소동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0일) 새벽 4시 1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병원 6층 병실에서 불이 나 환자와 병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새벽 5시 50분쯤엔 신가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 원룸에서 난 불로 주민 10여명이 대피했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23-07-20
    • 아파트 기초공사서 공법 무단 변경..건설사 검찰 송치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사전 승인 없이 공법을 바꿔 기초 공사를 진행한 혐의로 광주 상무 센트럴 자이 시공사인 GS건설과 시행사, 각 회사의 현장 관계자 2명 등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당초 연약한 지반 위에 콘크리트 파일을 박은 뒤 바닥 기초 기반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파일 설치 없이 바닥만 두껍게 시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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