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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낙회동 물건너 갔나?.."갈수록 이재명 측 불리"..설주완 "결국 안 만날 것" [촌철살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만남이 결국 성사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만남은 호우와 수해를 이유로 앞서 두 차례 무산됐습니다. 설주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KBC 시사토크쇼 촌철살인에서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에 대한 양쪽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며 "결국 성사되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설 부위원장은 "11일 회동은 극한 호우로 인해서, 18일 회동은 수해 피해로 인해서 두 분이 만나지 못했다"며 "회동 자체를 취소한 것
      2023-07-22
    • 북한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발사..3일 만에 재도발
      북한이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새벽 4시쯤부터 북한이 서해상으로 발사한 순항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쏜 이후 3일 만입니다. 한미 정보당국은 현재 미사일의 세부 제원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합참은 "우리 군은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며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북한의 추가 징후와 활동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3-07-22
    • 코인 보유 국회의원 11명.."상당수 이해충돌 소지"
      가상자산 보유·거래 내역을 신고한 국회의원 11명의 명단이 알려진 가운데, 이중 상당수는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등에 따르면, 가상 자산 관련 현황을 신고한 의원 중 국민의힘 소속은 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김정재·이양수·유경준·이종성 의원 등 5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상희·김홍걸·전용기 의원 등 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도 가상 자산 현황을 신고했으며, 무소속은 김남국·황
      2023-07-22
    • [날씨]주말 장맛비 다시 시작..오후부터 밤사이 전국 확대
      토요일인 22일 또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 오전 광주와 전남 내륙, 부산 지역에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밤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주말 사이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서해5도 50~100mm, 강원·충청·광주·전남·전북서부·제주도 30~80mm, 부산·울산 20~60mm, 대구·경북남부 10~40mm 등입니다. 현재 제주도와 전남 여수·고흥·장흥·강진&
      2023-07-22
    • "대통령 관저 예정부지 본 건 천공 아닌 다른 풍수지리 전문가"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선정 과정에 관여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천공이 아닌 다른 풍수지리 전문가가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다녀간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대통령 관저 선정 과정에 역술인 천공이 관여했다는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의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조만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천공이 아닌 백재권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가 공관을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백 교수의 공관 방문에는 당시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이던 윤한홍 국
      2023-07-21
    • "해외서 정체불명 우편물 왔다"..광주·전남도 신고 잇따라
      광주·전남에서도 정체불명의 국제우편물이 배달됐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과 군 등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21일 저녁 7시 5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의 한 식당 업주는 "한 달 전쯤 해외에서 배송된 알 수 없는 우편물을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우편물을 개봉하지 않은 채 식당 우편함에 그대로 넣어뒀던 업주는 이날 전국에서 정체불명 국제우편물이 잇따르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특공대와 군 폭발물제거반, 광주광역시, 소방당국이 출동해 우편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날
      2023-07-2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7-21 (금)
      1. 바닷물 수온 급상승ㆍ쓰레기..양식장 '이중고' 2. 장마기간 광주 강수량 630mm..평년의 2.5배 3. 장흥 어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중단하라" 4. 갈등 키우는 民혁신위..호남 의원들 '불쾌' 5. "음악ㆍ미술..이제 학교에서 즐겨요"
      2023-07-21
    • 지난해 전라남도내 1억 원이상 고소득 2,501 어가
      지난해 전남도내 연 소득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가가 2,501 어가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른 바로 요리 세트와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 등 소비유형 맞춤 전략과 양식시설 현대화·규모화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업종은 전복 등 패류 양식이 가장 많았고, 지역은 완도가 가장 많았습니다.
      2023-07-21
    • 선박에서 내리던 트럭에 깔려..선원 1명 사망
      선박에서 선착장으로 이동하던 트럭에 깔려 선원 1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늘(21일) 오전 9시 50분쯤 고흥군 오천항에 입항한 83t급 여객선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트럭에 깔려 80대 기관장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피해자를 못보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21
    • 광주연구원 초대 원장에 최치국 前지방공기업평가원장 내정
      광주전남연구원에서 분리 설립될 예정인 광주연구원의 초대 원장으로 최치국 전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재단법인 광주연구원 이사회는 창립 이사회에서 초대 원장 최종 후보자로 최치국 전 이사장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21일 열릴 예정인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연구원은 광주·전남연구원 16명을 포함해 34명 규모로 다음 달 말이나 9월 초쯤 출범할 예정입니다.
      2023-07-21
    • 금속노조 "대불산단 사망업체 중대재해법 꼼수"
      지난 3일 40대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가 난 영암의 대불산단 선박 블록 제조업체가 편법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피하기 위해 꼼수를 부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점을 악용해 해당 업체가 근로복지공단에 고용인원을 46명으로 등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금속노조는 해당 업체가 공장 여러 개를 보유한 업체로 실제 고용인원은 더 많을 것이라며, 노동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2023-07-21
    • "폭행"vs"여론몰이" 광주시립요양병원 고소전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내 노사 갈등이 고소전으로까지 이어지는 등 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1일) 광주시립정신병원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이 거짓 여론몰이를 통해 공공병원을 지키려는 노동자들의 투쟁을 모욕하고 있다"며 병원 측의 폭행 고소에 대해 "낯선 용역들이 조합원들을 제지해 신분확인을 요청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앞서 병원 측은 전날 특수 폭행과 특수상해 등 혐의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7명에 대한 고소장을 광주 광산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2023-07-21
    • 광주 교사들, 서울 서이초 교사 추모 문화제 열어
      광주 교사들이 스스로 세상을 등진 초등학교 교사를 애도하는 추모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광주교사노조, 광주실천교사모임 등 광주 지역 교사단체들은 오늘 (21일) 추모 문화제를 열고, 학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서울 초등학교 교사를 추모했습니다. 행사에서 교사들은 교육 현장에서 겪은 교권침해 사례를 공유하며, 교권 회복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2023-07-21
    • [다시 학교로④]"음악? 미술? 이제는 학교에서 즐겨요"
      【 앵커멘트 】 KBC 기획보도 네번 째 순서입니다. 자녀들에게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 활동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학원이나 학교 밖 활동 찾아보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실 텐데요. 하지만 공교육 안에서도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어두운 무대 옆. 학생들이 공포극에 실감을 더하기 위해 스산한 소리를 연기합니다. 또다른 교실. 음악에 맞춰 동작을 맞추는 연습이 한창입니다. 다른 반 친구들에게 공연을 보여주기 앞서 마지막으로 동선
      2023-07-21
    • 광양시, '철동상 불가' 포스코 발언자 색출 논란
      광양시가 정인화 시장 핵심 공약인 철동상을 두고 제작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한 포스코 직원 색출 작업에 나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포스코 광양제철소 측에 "이순신 철동상 건립 사업과 관련해 현재 광양제철소 생산 라인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직원이 누구냐"고 따져 물으며 발언자 색출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 측은 "광양시 여러 부서가 항의를 해 당황스러웠다"며 "시와 사이가 틀어져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습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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