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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인물사전]'그런날 있잖아' KBO 대표 소년감성, KIA타이거즈 김도영은 누구?
      ①프로필 김도영. 2003년 10월 2일 광주광역시 출생으로 2022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타이거즈에 입단하게 됩니다. 그 당시 광주 팜에는 지금의 한화 문동주와 김도영, 두 초고교급 선수가 경쟁하고 있던 상황. 현장에 있었던 당시 조계현 단장은 “왜 하필 같은 나이로 태어났냐”며 아쉬움을 표할정도로 누굴 뽑아야 할지 깊은 고뇌에 빠졌다고 하죠. 결과적으로는 김도영이 KIA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는데 150km/h 던지는 투수는 가까운 시간 내에 나올 수 있지만 김도영은 ‘다시
      2023-07-28
    • 야당이 오물? 원희룡 발언에 "또 남 탓" VS "전문가 제안...진일보"[박영환의 시사1번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오물이 잔뜩 쌓여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여야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 장관은 지난 27일 양평군 주민들과 만나 "고속도로 가는 길에 오물이 잔뜩 쌓여있다. 우선 오물부터 치워야 할 때"라며 "정치적 선동을 멈추면 내일 당장이라도 건설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원 장관은 또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전문가를 다 받아주겠다"며 "전문가끼리 토론해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현주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은 28일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
      2023-07-28
    • 밭일 나갔던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밭일을 나갔던 8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27일 낮 1시 15분쯤 전남 영광군 영광읍의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A씨의 부인이 아들에게 알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은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가 농로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28
    • 정부,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 방위백서에 즉각 항의
      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의 올해 방위백서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정무공사인 야마모토 몬도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를 초치해 즉각 항의했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기시다 후미오 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올해 방위백서를 채택했습니다. 해당 백서에는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
      2023-07-28
    • "15시간 일하고 10만 원? 선거 사무 내년엔 안 나간다!"
      양대 공무원 노조가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낮은 수당을 정상화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조)는 27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공무원 임금ㆍ선거사무 수당 인상 촉구 및 공공예산 축소 기획재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획재정부 일대에는 '기재부 장관! 선거사무수당 인상 없으면 내년엔 안 나간다"는 등의 조화 화환 90여 개가 놓였습니다. 이날 두 노조는 내년도 정부 예산을 편성 중인 기재부에 공무원 생존권 보장, 2024년 총선 선거사무 예산 확대,
      2023-07-28
    • [취재후기] 광주 시민 복합쇼핑몰 염원..결국 신세계 확장용으로 전락?
      광주에서는 지난 1년여간 유통 대기업들의 혈전이 뜨겁습니다. 신세계는 기존 점포를 확장 이전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필드를 짓겠다고 나섰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광주에 여의도점을 능가하는 크기로 더현대 백화점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롯데는 한 때 롯데월드를 우치공원 패밀리랜드 자리에 조성하고 대규모 쇼핑센터를 검토하고 있는 이야기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가만히 있던 유통대기업들이 너도나도 광주에 점포를 확장하고 새로운 점포를 만든다고 뛰어든 이유가 뭘까요? 그것도 대부분 '국내 최대 규모'의 수식어가 빠지지 않습니다. 광주
      2023-07-28
    • [날씨]"아침부터 덥다" 체감온도 30도↑...폭염경보 확대
      전남 일부 지역의 체감온도가 오전부터 30도를 웃돌면서 폭염경보가 확대됐습니다. 기상청은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곡성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확대 발효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를 비롯해 곡성 등 전남 6개 시·군엔 폭염경보가, 전남 나머지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전 10시 기준 체감온도는 해남 산이가 32.8도로 가장 높고, 영암 32.6도, 전남도청 32.3도, 강진군 32.2도, 나주 다도 32.2도, 광주 31.8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2023-07-28
    • 만취 운전하던 40대 인근 주민 신고로 '덜미'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던 40대가 인근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새벽 3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일대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운전을 했지만, 사고를 우려한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3-07-28
    • 쥐 '회춘' 비결 무엇? 혈관에 답이 있다..사람간 수혈에선 '아직'
      늙은 쥐와 젊은 쥐의 혈관을 연결해 혈액을 공유하게 했더니 늙은 쥐의 노화 진행이 느려지고 수명도 최대 10%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듀크대 제임스 화이트 교수 연구팀은 28일 과학저널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서 젊은 쥐와 늙은 쥐의 순환계를 외과 수술로 연결하는 병체결합 실험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늙은 쥐의 노화 방지 효과가 젊은 쥐로부터 분리한 후에도 오래 지속됐으며 순환계를 공유한 기간이 길수록 노화방지 효과도 더 오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2023-07-28
    • 노관규 순천시장 매니페스토 '기후환경분야' 최우수상
      노관규 순천시장이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기후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노 시장은 순천만 보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의 장이 되고 있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탄소중립 실현도시 순천, 기후변화 대응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를 주제로 제시해 기후 위기 시대 지방의 작은 중소도시가 써 내려가고 있는 새로운 이정표를 소개했습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
      2023-07-28
    • 김재원 “홍준표, 국민들 듣기에 상당히 부정적 평가할 말씀해 징계”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홍준표 대구시장께서 이제 비가 오더라도 평소 하던 운동은 할 수 있고, 또 중간에 그만두셨기 때문에 충분히 내가 잘 모르고 늦게 대처했다 정도로 하셨으면 그렇게(당원권 10개월 정지) 되지 않았을 텐데 국민들이 듣기에는 좀 상당히 부정적으로 평가할 그런 말씀으로 위압적으로 이제 내가 뭘 잘못 했느냐”라고 해서 윤리위 징계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28일 아침 KBS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 같이 말하고 “사실은 한신이
      2023-07-28
    • 숨진 서이초 교사, 이번 달에만 3차례 상담 신청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가 이번 달에만 3건의 상담을 요청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실이 서울시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숨진 서이초 교사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학교 측에 10차례에 걸쳐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올해 들어 8건의 상담을 신청했는데, A씨가 숨진 이번 달에만 3건으로 이 가운데 2건이 A씨 학급 학생이 연필로 다른 학생의 이마를 그은 사건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상담을 요청하면서 전날(12일) 발생한 연필 사건을 학교에
      2023-07-28
    • [남·별·이]사업가에서 작가로 변신한 문병채 회장
      기획연재-남도인 별난 이야기 ‘남도인 별난 이야기’는 남도 땅에 뿌리내린 한 떨기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향기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남다른 끼와 열정으로, 이웃과 사회에 선한 기운을 불어넣는 광주·전남 사람들의 황톳빛 이야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편집자 주> ⑦사업가에서 작가로 변신한 문병채 회장 “한민족의 향기 책으로 펴내 이웃과 나누고 싶어” “중국과 동아시아 실크로드 여행에서 보고 들은 한민족의 이야기를 책으로
      2023-07-28
    • 尹 대통령, 이동관 특보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
      윤석열 대통령이 공석인 방송통신위원장에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을 지명했습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8일 이동관 특보를 새 방통위원장에 지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 실장은 이 특보가 대통령실 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언론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방송통신분야 국정과제를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이 특보는 지난 5월 말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이 TV 조선 재승인 관련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져 면직되면서 일찌감치 새 방통위원장 후보로 내정됐습니다. 현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을
      2023-07-28
    • 윤희숙 “양평고속도로 국정조사 요구, 국힘 거부할 명분 없어”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은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할 준비가 돼있는데도 민주당 의원들이 핵심을 짚어내지 못하고 있으며, 야당의 국정조사 요구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거부할 명분이 없다고 피력했습니다. 또한 원희룡 장관이 이번 논란을 계기로 강성 이미지로 탈바꿈한 것은 자기의 정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핵심지지층의 마음을 얻으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윤희숙 국민의힘 전 의원은 28일 아침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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