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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李정부 내 반도체 팹 반드시 가동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0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노사 상생과 협력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지역 노사 협력 방안을 짚어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6·3 지방선거 치른 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선거를 마치고 지지자, 당원분들, 그리고 여러
      2026-07-20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7-20 (월)
      1부 와이드 이슈 패널: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2부 여의도 초대석 패널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6-07-20
    • 靑, '초과이윤 배분' 주제 회의 순연…사회적 논의 지켜보기로
      청와대가 20일 '기업 초과이윤의 사회적 배분'을 주제로 회의를 열려다가 순연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주제와 일정 변경 등을 이유로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당초 회의에서는 기업 초과이윤의 사회적 배분을 주제로 사회수석실 등의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날 오전 강훈식 비서실장과 참모들이 소규모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 논의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초과이윤 논쟁이 촉발된 이후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등 정부
      2026-07-20
    •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서 법안을 낸 것…한동훈, 무리하게 떡밥 던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연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날 선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기어코 하겠다는 보완수사 금지는 피해자 대신 범죄자 편을 들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하면서 "그걸로도 모자라, 경찰의 긴급체포 시에는 12시간 이내에 검사에게 '승인' 받도록 하는 규정을 단순 '사후 통보'로 바꿔서, 무제한 긴급체포가 가능하게 자기들 법안에 슬그머니 폭탄을 심어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한동훈은 거짓말쟁이! 남아 있는 윤석열"이라면서 "무제한 체포? 글도 못 읽나?"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이에
      2026-07-20
    • 李대통령 '무주택자' 됐다…분당 아파트 29억 최종 매각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공동으로 보유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29억 원에 최종 매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의 소유권은 지난 16일 매수인들에게 이전됐습니다. 다만 매수인들은 이 대통령 부부를 채권자로 해 17억 7,7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수인들이 잔금을 모두 지급할 때까지 이 대통령 부부가 해당 금액에 대한 채권을 보유하는 형태로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인들은 오는 10월까지 잔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2026-07-20
    • [영상]'행주 만지고 음식 만진 뒤 배수구까지'…설빙 직원 영상 '논란'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 직원이 주방 근무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같은 위생 장갑을 낀 채 음식 조리와 배수구 청소 등을 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19일 SNS를 중심으로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영상에는 파란색 위생 장갑을 착용한 직원이 빵을 오븐에 넣고, 쿠키 등 식재료를 손으로 집어든 뒤 빙수에 올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다만 같은 장갑을 낀 채 파란 행주를 만지고 오븐 문을 여는 것은 물론, 손님이 먹다 남긴 음식물
      2026-07-20
    • 레버리지 대책 발표에도...삼전·닉스 레버리지 거래대금 12조↑ '극한 변동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이 발표된 후 첫 거래일인 20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인버스 2종 포함)의 거래대금이 12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레버리지 14종이 일제히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은 9조 원 초반대로 떨어졌습니다. 20일 코스콤 CHECK(한국거래소 자회사 코스콤 운영 금융 정보 전문 단말기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16종의 거래대금은 12조 3,26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6일 장 마감 후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주춤할 수 있
      2026-07-20
    • 경찰 특별수사단, 장윤기 직접 조사...서장은 '출국금지'
      장윤기 사건 '봐주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장윤기에 대한 직접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20일 전남광주 한 교도소에서 장윤기에 대한 접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윤기 사건 은폐 수사와 경찰 유착 의혹을 들여다보는 특수단이 장윤기를 직접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수단은 광산경찰서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에 대한 특혜나 편의가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수단은 앞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한 전 광산경찰서장 김 모 경무관에 대해서도 법무부에
      2026-07-20
    • '중학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국힘서 제명
      중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국민의힘에서 제명됐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0일 제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최 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지난 15일 긴급회의를 열어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고려해 최 전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당규에 따라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16일 청주시의원직에서도 자진 사퇴한 만큼 제명 결
      2026-07-20
    • "李대통령, 친명 후보 당선에 조급증...오죽하면 유시민까지 '불공정 개입' 지적할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이재명 대통령도 공개 발언에 나서는 등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현재 당대표 1억 원, 최고위원 5,000만 원인데, 그간 민주당은 당대표 기준 8,000만 원 ∼ 9,000만 원 수준으로 책정해 오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이던 2024년부터 각각 4,000만 원과 1,50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그에 비하면 2.5배, 3.3배 오른 것인데 이 대통령은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 후보는 몇 배로 늘어나 힘들어한다니 아쉽다"며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2026-07-20
    •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여름방학 도자기 체험프로그램 확대 운영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을 위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박물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험은 물레체험, 캐릭터 접시 만들기, 핸드페인팅, 화분 꾸미기, 시계 꾸미기 등 6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도자기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로 매 정시 체험 참가자에게 즉석
      2026-07-20
    • 인천 쿠팡물류센터 5층에 '배터리 로봇' 수백 대…소방 "확산 막아라"
      사흘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5층에 화재에 취약한 리튬배터리가 탑재된 로봇 수백 대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소방 당국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허석경 인천 서부소방서장은 20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물류센터) 5층에는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물류창고용 로봇 수백 대가 위치해 있다"며 "불이 확산하면 건물 전체로 연소가 급격하게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5층에 위치한 리튬배터리의 양은 전기차 20대 분량으로 파악됐습니다. 허 서장은 "현재 불에 타지
      2026-07-20
    • 억 소리 나는 젠슨황 가죽재킷은 얼마?…'예상가 16배' 14억 낙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상징으로 꼽히는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서 약 14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경매업체 소더비에 따르면 황 CEO의 친필 서명이 담긴 톰 포드 가죽 재킷은 96만 달러, 우리 돈 약 14억 3,000만 원에 팔렸습니다. 소더비가 제시한 예상 낙찰가는 4만∼6만 달러로, 실제 낙찰가는 예상가 상단의 16배에 달했습니다. 1만 달러 안팎인 새 제품 가격과 비교하면 약 100배에 이르는 금액입니다. 경매에는 수집가 45명이 참여해 모두 65차례 입찰 경쟁을 벌였습니다. 소더비 측은 경매 반응이 가장
      2026-07-20
    • "'폰 렌탈·eSIM 부업' 미끼 사기 기승"…금감원, 불법사금융 '소비자경보'
      불법사금융업자가 휴대폰 렌탈업체와 공모해 고금리 대출을 유도하거나, 이심(eSIM) 부업을 미끼로 투자금을 편취하는 유사수신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이 같은 불법사금융 피해에 대한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동일 업자와 관련된 민원·제보 가운데 불법사금융 8건, 유사수신 15건을 수사 의뢰했으며, 이후 경기남부경찰청·서울영등포경찰서와 협업해 범죄 혐의를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불법사금융업자는 휴대폰 렌탈업체와 공모해 피해자들에게 배달대행업
      2026-07-20
    •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비상대책반 가동…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적극 홍보, 품종별 신호등 체계 도입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득량만과 가막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즉시 고수온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양식장 관리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고수온 특보는 바닷물 수온이 25도에 도달하면 예비주의보, 수온이 28도에 달하면 주의보가, 28도가 3일 이상 지속되면 경보가 발령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전망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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