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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수)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가 최하위 팀 kt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선발 마운드가 완전히 무너지면서 주도권을 내준 것이 결정적인 패배의 원인이었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 CG1 선발 정용운은 ⅔이닝 동안 5피안타 8실점으로 제구력 난조에 빠지며 시즌 2패째를 떠안았습니다. 타선에선 최형우와 안치홍, 나지완이 7안타 5타점으로 합작하며 추격에 나섰고, 9회 말, 버나디나가 투런포를 때려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CG2
      2017-08-02
    • <8/2(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다시 폭염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 전남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특히 광주와 함평은 34까지 오르면서 폭염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일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바람이 계속 불어오면서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합니다. 광주
      2017-08-02
    • <8/2(수)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다시 폭염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데요. 특히, 광주와 함평은 34까지 오르면서 폭염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일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바람이 계속 불어오면서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합니다. 광주
      2017-08-02
    • <8/2(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오영상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대상에서 제외됐던 환자들도 지원을 받게 된다는 기삽니다. 정부는 지금까지 피해자를 4단계로 구분해, 그중 인과관계가 높은 1, 2단계 환자들만 지원해왔는데요. 환경부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구제 위원회를 설립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됐던 피해자들도 심의를 통한 지원을 받게 하겠다고 전했습니
      2017-08-02
    • <8/2(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수주회복 ?“이제부터 1년이 진짜 '위기') 수주가뭄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가 최근 잇따라 신규 수주 물량을 확보하며 회생의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주한 선박은 1-2년 후에야 실제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1년이 최대 고비입니다. 2. (정원 부족*땜질 운영)..자체 콘텐츠 실종) 문화전당이 그동안 이렇다할 자체 제작 작품없이, 외부 작품이나 공연을 전시하는 수준에 그친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컨텐츠를 제작해야 할 문화원의 정원이 적어, 땜질식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3. ('
      2017-08-01
    • '빛 좋은 개살구' 전락한 분양형 호텔
      【 앵커멘트 】 나주의 분양형 호텔의 수익금 미지급 사태, 보도 해드렸는데요.. 이런 문제가 이 곳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고수익 투자처로 주목받던 분양형 호텔이 최근 곳곳에서 잡음이 일고 있는데,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사전에 꼼꼼히 잘 살펴 봐야 겠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시행사와 시공사 간의 법적 분쟁으로 수익금 지급이 중단된 나주의 한 분양형 호텔. 2백명에 이르는 피해자 대부분이 대출을 받거나 퇴직금 등을 털어 분양을 받았습니다. ▶ 싱크 :
      2017-08-01
    • 보성 제암산, 아토피 치유교육 '인기'
      보성에 있는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가 아토피 치유 거점센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00억 원을 투입해 보성제암산휴양림에 문을 연 전남권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녹차를 활용한 아토피질환 치유와 찜질방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면서 연수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7-08-01
    • 영암 도갑사 다문화가정 템플스테이
      월출산 영암 도갑사가 방학을 맞아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는 다문화 가정을 무료로 초청해 천년고찰 도갑사의 독특한 불교문화와 남도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2017-08-01
    • 광주시립요양병원 특별조사서 위법사항 다수 적발
      환자 폭행 의혹이 일었던 광주 시립 제1 요양병원에 대한 특별조사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인광의료재단이 진료기록부와 간호기록부를 작성하지 않고 정신병원 입원 관련 서류 부실 등 5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해, 의사와 간호사에 대해 자격 정지와 고발 조치하고, 재단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시정 명령 등을 내렸습니다. 또 법인 설립 등기 내용 등을 보고하지 않고, 요양병원과 관련된 기준이나 매뉴얼이 부실한 점 등이 지적했습니다.
      2017-08-01
    • 강진청자축제 수익형 축제로 성과
      강진군의 대표 축제인 청자축제가 수익형 축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개막된 강진청자축제는 지금까지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했고 수익도 2억 7천여 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4.8%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놀이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을 늘렸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7-08-01
    • 광주ㆍ전남 지방공기업 상당수 경영평가 '중ㆍ하위'
      광주*전남 지방 공기업 상당 수가 경영 평가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인 '가'등급이었던 광주도시공사는 '다'등급으로 떨어졌고, 지난해 '나'등급을 받았던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최하위 수준인 '라'등급으로 추락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출자ㆍ출연 기관 중 '가'등급은 단 한 곳도 없었고,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전국 도시철도공사 7곳 가운데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고도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2017-08-01
    • 광주*전남 7월, 역대 3번째로 더웠다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기온이 기상관측 이후, 세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7월 한 달 동안 광주*전남 평균 기온은 26.9도로 역대 세 번째로 높았고, 평균 폭염 일수도 4.13일로 예년보다 두 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강수량도 181.3mm에 그쳐, 예년 같은 달의 강수량 275.3mm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2017-08-01
    • 080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50조' 도시재생사업) 광주ㆍ전남 '뒷짐') 문재인 정부가 50조 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밝히면서, 각 시도가 앞다퉈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은 국토부 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2.(환불*교환 안돼)..'블로그 마켓' 피해↑) 온라인 쇼핑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이른바 '블로그 마켓' 이용자가 늘면서, 피해 신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교환이나 환불은 물론, 피해를 입어도 구제받기 어렵습니다. 3.(남도 여행) 다도해 비경 품은 꽃섬, 하
      2017-08-01
    • 진도 작은 영화관 운영권 '군-의회 갈등'
      【 앵커멘트 】 농어촌 주민의 문화 혜택을 위해 최근 진도군에 작은 영화관이 건립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운영권을 놓고 의회와 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20일 문을 연 진도의 작은 영화관입니다. 주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넓혀주자는 취지로 정부 지원을 받아 전남에서는 세번째로 건립됐습니다. 하지만 영화관 운영을 둘러싸고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입찰을 통해 영화관 운영 위수탁을
      2017-08-01
    • 아시아문화전당 자체 콘텐츠 실종..전면 개편 필요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원이 콘텐츠 제작을 맡은 비정규직 70여 명을 한꺼번에 내보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아시아문화전당에 자체 콘텐츠가 없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콘텐츠 제작 인력을 땜질식으로 운용하다 보니, 외부 작품이나 공연을 가져다 전시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프랑스 파리에 있는 복합문화센터 퐁피둡니다. 크기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절반도 안되지만 상주하는 직원만 1,200명에 달합니다. 문화전당의 콘텐츠 제작과 운영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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