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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5(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광복절인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오늘도 비 예보가 나와 있어서 외출하신다면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어제 남부에 많은 비가 내렸다면 오늘은 중부지방에 집중될 걸로 보이는데요.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50mm고요.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편차가 크겠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곳곳에서 소강상태에 들겠고, 목요일까지 내렸다 그치길 반복하겠습니다.
      2017-08-15
    • <8/15(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정동영 국회의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이어서 8월 15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먼저 한겨렙니다. 해방된 지 72년이 지났지만 서울의 지명 중 30% 이상이 일제 시대 때 지명을 쓴다는 기삽니다. 한국 땅 이름학회에 따르면 서울의 법정동 467개 중 140개가 일제 시대 때의 지명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나머지 70%도 동 명칭 개정 때 일제가 왜곡시킨 이름을 참고해 붙여졌습니다. 관계자는 해방 뒤 친일파들이
      2017-08-15
    • <8/15(화) 모닝730 피플> 정동영 국회의원
      【 앵커멘트 】 남>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당권주자 초청 특별대담,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정동영 의원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남> Q1.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셨습니다. 지난주 후보등록까지 마치셨는데, 당권 도전에 나서게 된 이유는 뭔가요? 여> Q2. 현재 국민의당이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혁신안도 발표를 하셨는데요. 의원님께서 당 대표가 되신다면, 어떻게 당을 살려내실 건지? ▶ VCR2> 국민의당 관련 영상 남> Q3.
      2017-08-15
    • 목포 앞바다 갈치낚시 11월까지 허용
      갈치 풍어를 맞은 목포 앞바다가 갈치낚시 배로 불야성을 이루게 됐습니다. 목포시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낚시 어선 55척에 대해 평화광장 앞바다 일원의 영업행위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 앞바다 갈치낚시는 지난해도 8월부터 석달 동안 1만 3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7-08-14
    • 여수불꽃축제 관람객 20만명 다녀가
      지난 주말 열린 여수불꽃축제에 관람객 2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2일 밤 9시부터 1시간 동안 장군도 앞 해상에서 진행된 불꽃축제에 20만명이 다녀갔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원봉사자 천 3백명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08-14
    • <8/15(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정치권, 벌써 내년 지방선거 체제로 ) 각 정당이 내년 6.13 지방선거 준비에 벌써부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은 지난 2006년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에 이어, 12년 만에 지방선거에서 양당 간 치열한 텃밭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 ('갑질' 남양유업) 대리점에 보복성 소송?) 남양유업이 밀어내기 피해를 고발한 대리점을 상대로 잇따라 소송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입막음을 위한 영업권 위협과 보복성 소송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3.(전자발찌 끊고 탈주 탈북자) 2주 째 '감감'
      2017-08-14
    • 광주 3.1운동 참여한 12인 정부포상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지역 항일운동가들이 한 재야사학자의 노력으로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은 국가기록원에서 광주 3.1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옥고를 치른 항일운동가 48명의 판결문을 찾아 정부포상을 청원한 결과, 지금까지 지역출신을 포함해 항일운동가 12명이 정부포상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7-08-14
    • 아픔 함께..광주 5개 구 '평화의 소녀상' 제막
      【 앵커멘트 】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오늘 광주 곳곳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공개된 소녀상을 보면서 시민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제막식 장면) 서로를 꼭 닮은 소녀와 할머니. 16살 앳된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이옥선 할머니의 과거와 현재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이이남 / 광주 남구 소녀상 작가 -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2017-08-14
    • 0814(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남해안에 단비)..가뭄 해갈 기대) 주말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극심한 가뭄에 허덕이고 있는 농촌과 섬 지역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평화의 소녀상 제막) "우리가 함께 있어요")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광주 5개 구에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각각의 소녀상은 서로 다른 모습과 의미가 담겼습니다. 3.(KIA 우승 기대↑)..역대 최다 관중 '눈앞')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금*토
      2017-08-14
    • '청와대처럼' 광주도 일자리 상황판
      【 앵커멘트 】 청와대에 이어 광주시청에도 일자리 상황판이 등장했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새 정부와 발 맞춰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인데요. 광주의 고용률은 59.7%로 통계조사 18년 만에 6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 "지금은 (취업자 수가) 최고 76만 2천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만 6천 명이 증가된 의미가 있는..." 윤장현 광주시장이 자신의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했습
      2017-08-14
    • 살인미수 탈북자 보름째 행방묘연..시민 불안 '증폭'
      【 앵커멘트 】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탈북자 유태준의 행방이 보름 가까이 묘연합니다. 경찰과 정보당국이 추적을 하고 있지만 어떤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살인미수 전과가 있는 탈북자 유태준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건 지난 1일. 경찰은 유씨의 행방을 쫓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나흘만에 공개 수배로 전환한 뒤 시민들의
      2017-08-14
    • 고발 대리점주에는 잇단 소송, 재갈 물리기(?)
      【 앵커멘트 】 남양유업이 밀어내기 사태로 홍역을 치른 지난 2013년 이후에도 대리점에 제품을 강매하는 정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같은 밀어내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본사에 불리한 발언을 하는 대리점에 남양유업이 소송을 걸어 입막음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서울과 경기도에서 남양유업 대리점만 10년 넘게 운영했던 장성환씨. 장 씨는 지난 2015년 중순 본사와 보상금 문제로 갈등을 빚은 뒤 남양유
      2017-08-14
    • KIA, 이틀 연속 끝내기 승부…챔피언스필드 최다 관중 '눈앞'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주말 경기에서 9회 말 끝내기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적인 승부를 펼쳤습니다.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챔피언스필드는 역대 최다 관중 기록 돌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소식,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때렸습니다. 외야로. 중견수 안익훈 잡았어요, 잡았는데, 백용환 홈으로 홈으로 들어옵니다." 연이틀 승부는 9회에 갈렸습니다. kt전에서 9회 말 뼈아픈 역전타를 맞은 기아는
      2017-08-14
    • '반갑다 단비야' 남해안 가뭄 해갈에 숨통 트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반면에 계속된 가뭄에 속을 태우던 농민들에게는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바짝 말라 있던 저수지에 모처럼 물이 차올랐습니다. 이틀 동안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예전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간척지를 비롯해 농경지 150 헥타아르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집니다. 계속된 가뭄으로 바닥까지
      2017-08-14
    • '수영 붐 조성' 빛고을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수영 붐 조성을 위한 생활체육 수영대회가 열립니다. 광주시 체육회는 다음달 9일부터 이틀 동안 남부대 수영장에서 동호인들의 대회인 '2017 빛고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광주시수영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받습니다. 시체육회는 이번 마스터즈 대회가 2019 광주수영대회를 알리는 대회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설 전반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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