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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8
    •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비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순천 32도, 보성 28로 28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서해남부 해상은 밤부터 돌풍과 천둥이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7-08-28
    • 8시 뉴스
      1
      2017-08-28
    • <8/28(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파란 하늘이 반가운 8월의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 드러나겠지만, 볕을 가려줄 구름이 없어서 자외선이 무척 강할텐데요. 외출하신다면 자외선을 막을 수 있는 옷차림 한번 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비구름이 들어오면서 점차 흐려지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7-08-28
    • <8/28(월)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파란 하늘이 반가운 8월의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 드러나겠지만, 볕을 가려줄 구름이 없어서 자외선이 무척 강할텐데요. 외출하신다면 자외선을 막을 수 있는 옷차림 한번 더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는 비구름이 들어오면서 점차 흐려지겠고요. 내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7-08-28
    • <8/28(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서는 김덕모 호남대학교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8월 28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최근 유럽에서 햄, 소시지 등과 같은 가공육을 통한 감염 가능성이 제기된 'E형간염'에 대해 보건당국이 실태 파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형간염'은 E형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간염으로 주로 오염된 물이나 돼지, 사슴고기 등의 육류를 덜 익혀 먹을 경우 감염되는데요. A,B,C형 간염과 달리 E형간
      2017-08-28
    • <8/28(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어제 기아는 NC에게 역전패 당하며 아쉬운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다 잡은 승리를 실책으로 놓치고 말았는데요. 수비의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어제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양현종은 6⅔이닝동안 7피안타 5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이날 타선에선 이범호가 4회초에 솔로 홈런을 터뜨리면서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는데요. 하지만 7회 말, 4대2로 앞선 상황에서 NC가 기회를 잡으며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이범호의 결정적인 수비 실책으로 역전 당하며
      2017-08-28
    •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포획 작업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어종 퇴치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 낚시협회는 회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풍암저수지 일원에서 블루길과 큰입배스,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을 포획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배스와 블루길 등은 번식력이 높은 육식성 어류로 지난 1960년대 어족자원 활용 목적으로 국내에 수입됐지만 현재는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돼있습니다.
      2017-08-27
    •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포획 작업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어종 퇴치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 낚시협회는 회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풍암저수지 일원에서 블루길과 큰입배스,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을 포획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배스와 블루길 등은 번식력이 높은 육식성 어류로 지난 1960년대 어족자원 활용 목적으로 국내에 수입됐지만 현재는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돼있습니다.
      2017-08-27
    • 감귤 농장 화재 50대 농장 주인 중상
      나주에 있는 감귤농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아침 8시 10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감귤 농장 숙소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주인 50살 이 모 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폭발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7
    • 상처 입은채 발견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상처를 입고 도로 주변에 방치돼 있던 수리부엉이가 구조됐습니다. 지난 24일 화순군 동면 천덕터널 입구 도로변에 날개와 다리를 다쳐 방치돼 있던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경찰이 구조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현재 전남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처가 회복되면 야산에 방생될 예정입니다.
      2017-08-27
    • 상처 입은채 발견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상처를 입고 도로 주변에 방치돼 있던 수리부엉이가 구조됐습니다. 지난 24일 화순군 동면 천덕터널 입구 도로변에 날개와 다리를 다쳐 방치돼 있던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경찰이 구조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현재 전남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처가 회복되면 야산에 방생될 예정입니다.
      2017-08-27
    • 남편 성기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 붙잡혀
      잠자던 남편의 성기를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새벽 여수시 신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남편인 58살 천 모씨의 성기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7
    • 주말 불법 주차 몸살...공용주차장은 텅텅
      【 앵커멘트 】 광주의 중심 ‘상무지구’가 주말이나 휴일이면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주차비를 아끼려는 얌체족들 때문인데요 공영 주차장은 이용객이 없어 텅텅 비어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나들이객들이 몰리는 주말 오후. 한 운전자가 도롯가에 거리낌 없이 차를 세웁니다. ▶ 싱크 : 운전자 - "(선생님 여기 불법주차 구역인데요)그래요? 아 다 세워져 있길래..."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한 다른 운전자는 2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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